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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파란 하늘을 보면서 한 걸음 걷고, 그 다음은 녹색 산, 마지막으로는 회색의 물을 봤다. 물 위로 내려앉은 햇빛이 금색으로 반짝인다. 나무로 되어있는 난간을 두 손으로 잡고 원반 같은 호수를 눈에 담았다. 쓰레기와 잡초도 없고, 난간도 잘 관리되어있었지만 호수 주변에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하늘이 새파랗고, 바람은 한 점도 불지 않고, 해가 무섭게 내리...
ㅌㅇ해 낙서.... (계속 추가됩니다) 약간의 수위(약간의 초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뭘까 식물은 왜 좋을까 뿌리가 좋은 걸까 잎이 좋은 걸까 꽃일까 식물을 무서워하는 병도 있는데 난 그렇지 않아서 참 다행이지 난 식물 같이 살고 싶은데 실은 그렇지 않아서 무척 다행이야 가능했다면 식물의 좋음을 몰랐을 거야" 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 동생은 대학 마지막 학기를 시작했다. 아마도. 작년 내내 하던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지금도 하고 있다. 소주...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드디어 목요일 끝. 도시락 싸고, 핫도그랑 해쉬브라운 먹고, 버스타고 출근해서 일하다가 이제 홍보지랑 시간표만 만들면됨. 요새 일하는데 너무 빡이 친다. 내 머릿속에 있는거랑 결과가 너무 잘 안나와서. 김쌤이 점심시간에 와서 쌤이 만든 샌드위치 가져다주시면서 함께 밥먹었다. 안타까운 직장인들. 힘냅시다 우리ㅜ 그냥 게속 팜플렛에 시간표와 싸우다가 퇴근해서 ...
내 기록 ..
2/5 (2021/1/31 16:55에서) 23:06 - 르웰린, 사과하러 왔어요. - 술과 함께 말이죠? 연초 일정이 어지간히 힘들었나보네요. 뭐, 일단 들어오세요. -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여긴 늘 똑같네요. 안심이에요. - 일단 잔을 좀 꺼내보죠. 부산스럽게 굴지 말고 자리에 앉으세요. - 어어, 앉아 있어요, 잔은 제가 가져올게요. - 됐어요...
1/1 17:51 새로운 해의 첫날이네요. 처음은 항상 특별하죠. 하지만 저희가 맞는 모든 날이 저희에겐 처음이자 마지막인, 한번뿐인 날이니까요. 늘 새롭고 늘 특별하게... 그렇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밀레시안 님은 그런 분이시니까. 자, 그럼...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물론 지령도 성실히 수행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겠고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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