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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무리 생각해도... 좀 웃긴 것 같다. 네가 심각하다면 미안." 미스타는 전혀 미안하지 않은 듯 웃음이 잔뜩 낀 얼굴로 집무실의 원목 책상 앞에 앉아있던 죠르노에게 말했다. 죠르노 역시 그다지 심각한 표정은 아니었지만, 괜히 언짢은 모양새로 눈썹을 까딱이며 손에 들고 있던 펜으로 빈 종이에 글씨를 휘갈겼다. 뭐가요? "아니... 완전 인어공주잖아. 근데...
*서로 안 사랑하는 돌가 *댕>햄 (댕햄 분량은 아주 나중에 나와용...) *아주 오랫동안 쓴 글이고, 사실 예전에 했던 캐해를 해소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글이나 다름 없어서 캐해나 접근이 지금 쓰기 시작했다면 선택했을 것들과 좀 달라요. 어쩌면 불편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소액으로나마 유료 발행을 결정한 것은 그 때문이니...
김이정은 이동혁과 달랐다. 누군가는 김이정을 보고는 대충 다정하고 헌신적이고 스윗한 남자 쯤으로 보겠지만 죄다 착각이었다. 김이정은 헌신을 수단 삼아 사람을 쟁취할 줄 알았다. 연애 몇 번 안 해본 모태솔로 공대남 같은 순진함은 갖췄어도 맹하지 않았다. 한마디로 착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았다. 좀 비꼬아 말하자면 다정한 자기 자신에 취해있는 타입이었다. 민형이...
*크리스가 스트리퍼라는 설정입니다. 취향 탈 소재이니 주의해서 열람해주세요! *때는 2010년의 어느 날, 라스베이거스에서. 누리끼리한 빛을 받은 몸이 움직인다. 정확히는 몸‘들’이다. 시선들은 한 몸체에 붙었다가 그 옆의 다른 몸체에 들러붙었다가도 흥미를 잃으면 굴러떨어져 새로운 흥밋거릴 찾아 나선다. 욕망에 전 것들이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꼴이었다. 그중...
무료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아버지는 빈말이 아니었던 모양인지 일사천리로 내 유학 절차를 밟고 계셨다. 오늘로 학교를 나가지 않은 지 열흘 째. 나흘 후면 학교에 나갈 수 있지만, 나가게 되지는 않을 것 같다. 가만히 있어도 내가 해야 할 일은 정해진다는 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잘 모르겠다. 책상 위에 가지런한 영어책을 보다가, 침대에 널브러졌다....
2차가공 금지합니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넌 언제나 특별하다 순혈 태생이라 오해받을 때도 머글 태생임을 밝힌 후에도 슬리데린에서 핍박을 받아도 강건한 너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고, 동경 받았다. 어느 순혈주의자는 그런 널 교수들만 믿고 날뛴다고 말하곤 했지만 넌 날뛰기는커녕 말조차 아꼈다. 침묵을 귀하게 여기니가. 아, 그러고보니 처음엔 다른 이유도 있었지. "멍하니 있느니, 책을 읽거나 호그...
연령반전 설정+데미안 일반인(?) AU. 배트맨을 비롯하여 다른 히어로들도 없습니다. 모님이랑 한창 썰풀었던 설정이고, 허락 받고 올려봅니다. 끝이 날... 났네요. 네. *데미와 딕의 친구들은 제멋대로. 6. 교통 사고가 났다고 알린 딕은 라이프가드 일을 잠깐 쉬기로 했다. 말이 쉬는 거지 그만두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돌아가자마자 찾아간 레슬리 아주머니에...
“괜찮아, 스팍?” “…….” 이상한 일이었다. 아까 메디베이에서 짐이 다쳤다는 사실을 알고 폐쇄된 복도를 뛰쳐나왔을 때도 나름대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지만 지금과 같은 반응은 아니었다. 단지 그의 안위를 걱정하고, 그의 상태를 확인하자마자 큰 부상이 아님에 안심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괜찮습니다. 잠시 다른 사안을 생각하느라…” 거짓말을 해야 할...
“쿠로콧치는, 제가 기억을 되찾았으면 함까?” 그가 조금 주저하며 물어 왔다. 그가 자꾸 대답하기 어려운 것들을 묻는 것이 내가 그에게 진실을 숨기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꼭 그렇지만은 않았던 모양이었다. 나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지 망설이다, 과거의 내가 이런 비슷한 질문을 한 적 있었다는 것을 떠올렸다. 그 때 그는 말했었지, 내가 ...
쿠로콧치를 집에 데려다 준 후, 나는 힘없이 몇 걸음을 걷다, 멈춰서고 말았다. 길을 따라 늘어선 담벼락에 기대, 고개를 조금 들고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헤어지자고 한 게 나였다는 사실을 이제야, 겨우 제대로 인정한 것 같은데, 한편으론 여전히 남의 얘기처럼 느껴졌다. 그런 스스로가 참 우스웠지만, 솔직히 그럴 만도 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에게 있어 쿠로...
자기 자신에 대한 고삐를 늦추지 않는 한주간이 돼야 하겠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뭔가 많이 하는 것 같고 실제로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하겠지만, 지나침은 모자란 것보다 더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왠지 모르게 여러 가지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그동안 무심하게 지나쳤던 기회도 갑자기 더 자주 눈에 띄는 것 같아 보입니다. 왠지 지금이 아니면 시작하지 못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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