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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설명) 처음 사슬코는 인형 배 둘레에 맞춰서 떠주시면 됩니당 울 잇찌니는 70코!! (뚠뚠이 ㅎㅎㅎ.. 사슬코 마지막은 맨 처음코에서 빼뜨기해서 원모양으로 만들어주고 짧은 뜨기로 뜨기 시작 !! 쪼금씩쪼금씩 콧 수 늘려가면서 떠주었당 한길긴뜨기는 5코는 그냥 6번째코에서는 2코로 늘려뜨기 ~ 반복 마지막에 색바꿀때는 짧은뜨기 9번 그대로, 10번째코에서 ...
삼둥이 형제 w. 홍아인 ?종, 국뷔, 민? 1. 하나도 둘도 아닌 셋 김종인, 김태형, 김민규. 김씨네 집안 삼둥이들로서 태어날 때부터 사랑을 받고 자랐다. 금술 좋은 부모님 사이에서 아이들이 별로 없는 마을에 삼둥이가 태어나 마을 사람들이 그 셋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사랑 받은 티가 날 정도인 셋은 인물도 좋았고 공부도 곧잘 했다. 마을에서 ...
C.*****같이 있으면 안될거 같은 느낌에 다 먹자마자 이제 일어나자고 했다. 술을 먹다말아 찝찝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것보다 위험한 기분이 들어 더 마시기 힘들었다.강대리님도 만족스럽지 않았는지 벌써가냐고 물었다.“ 애..애인이 늦게까지 노는거 안좋아하거든요. ”아직 8시밖에 되지않았지만, 딱히 생각나는 변명거리가 없었다. 내 말에 강대리님의 눈썹이 살...
탑은 대기업 군수산업의 회장님 아들로 태어남. 탑의 어머니는 일찍 죽었지만 탑의 형제들과 다른 어머니들은 많았지. 탑의 아버지는 자기씨를 뿌리고다니는데 거리낌이 없었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들중에서 어릴때부터 싹이 보이는 자식들만 골라다 키웠음. 그중엔 탑도 있었겠지. 엄청난 부와 삼엄한 감시와 위협이 공존하는 대저택 안에서 형제라는 또래 아이들과 경쟁하면서 ...
마법사를 위한 연애학개론 두번째. 골든 스니치 로키는 제 앞에 놓인 포리지를 끔찍하게 바라보았다. 대체 이걸 무슨 맛으로 먹는 거지. 그런 로키의 주위에 한 치의 오차 없이 그와 똑같은 표정을 한 다섯 명의 슬리데린이 앉아 있다. 슬리데린 퀴디치 팀은 ‘퀴디치 시합이 있는 날 아침으로 포리지를 먹어야 우승한다.’ 라는 이상한 징크스를 가진 주장을 두고 있었...
B.*****오늘은 민현이형의 모닝콜로 아침을 맞았다. 일어나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락이없자 바로 전화를 한것일거다. 일어나야지 우리애기. 달콤한 형의 목소리에 눈을 뜨고 싶지않았지만, 직장인의 삶이란. 최대한 밍기적거리다 지각한다? 형의 한마디에 바로 일어나 출근할때 연락한다고 말하곤 전화를 끊고 재빨리 출근 준비를 했다. 샤워는 너무 늦었으니까 패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저 형 좋아요. 막잔이었다. 창균이 비우는 걸 확인 후 일어서려고 한 순간이었다. 웃음이 나왔다.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상황이 웃겨서. 쟨 뭘 아무렇지않게 훅 들어와. 취한건지 슬쩍슬쩍 숙여지는 동그란 머리통이 눈에 들어온다. 창균아. 제 이름에 고개를 들어 맞춰오는 눈이 귀엽다. 그래서. 더 마실래, 나갈래?나갈래요. 대답도 귀여웠다. 키스는 두어번 정...
박대리 이번에 뭐 큰 프로젝트 성공했어? 아닐 걸? 근데 왜 승진했지? 글쎄, 떠도는 소문으로는 전이사님한테 몸 팔아서 승진했다는 게 있는데. 헐.. 남자가? 남자한테? 뭐 그런 쪽 취향인가 보지... 그거 몰라? 박대리한테 찝쩍거리는 남자들 꽤 있었는데. 그 사람들 다 해고 됐잖아. 지민이는 이런 소문 개의치 않아함. 자기가 몸 판 거 맞고 그래서 뭐? ...
A. *****“ 이렇게 보니까, 지훈씨 속눈썹 되게 길다. 피부도 좋고. ”“ ...네? ”갑자기 훅 들어오는 말에 정신이 멍해졌다. 무슨 뜻으로 한 말이지? 그냥 별뜻없이, 보이는데로 말 한건가? 근데 이거 뭐야, 나 왜 설레지?*****내가 이 남자를 처음 만난건 한달 전 본사 사무실이었다.“ 안녕하세요, 박지훈 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잘 다니던,...
연말분위기에 휩쓸려 그릴려고 했다 두컷만에 드랍한 무언가의 핓클이랍니다(...)
"아니 잘 좀 해봐 이것도 못하냐?" "돈 없는 이동해는 조용히 해" 와, 너 진짜 치사하다 안그래도 돈없어서 슬픈데 무시하냐? 돈 없으면 조용히 하라며 잠깐 뭐라했더니 금방 뾰로퉁해져서는 옆에서 자꾸만 툴툴대며 쉬지 않고 계속해서 말을 걸어오는 동해 때문에 더 안뽑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혁재는 눈을 꼭 감고 주먹까지 쥐고는 부들부들거렸다. 돈 없는 거지는...
2018년 무술년의 새해가 밝았다. 그와 더불어 나는 지독한 감기에 걸렸다. 염병 윤두준 새끼가 옷 벗기고 몸에 도장 찍을 때부터 알아봤다. 하... 열도 좀 나고 콧물도 나고 갑자기 떠오르는 윤두준 생각에 머리도 지끈거린다. 두베르만 새끼. 갖다 팔아버려야지. 만나자고 하는 걸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다하니 밥 먹듯이 드나들던 집을 무슨 이유에서인지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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