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22. “뭐어!!?? 좆도 모르면서?? 아니, 저게 진짜 미쳤나??” 와 저게 진짜 박지민이라고??? 정국의 눈이 세모꼴로 변했다. 뒷목까지 올라온 문신이 아니더라도, 사내는 매우 위험해보였다. 조금 전, 얼굴이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피떡이 된 이가 끌려 나갔다. 박지민, 저 녀석도 그 꼬라지를 봤다. 분명히 봤다. 장님도 아닌데, 눈앞에서 끌...
1 손놀림. 두 명은 메피스토펠레스의 정기 점검을 하고 있었다. 편한 옷으로 갈아입은 파우스트가 버스의 기계를 다루는 손길은 언제나 섬세했다. 무언가를 만지는 일에는 신중해진다. 버스에게는 목숨의 일부를 맡기고 있다. 소중하게 다루는 건 당연하다. 그도 손길은 조심스러웠다. 구인회 멤버들은 기본적으로 혼자서 만드는 것을 즐겼으나 가끔 함께 작업할 때가 있었...
※글 작성에 앞서 이 시리즈의 모든 포켓몬은 단 한 마리도 에딧 등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라이트 유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해당 포스트에는 포켓몬의 종류, 색이 다른 여부(★), 들어있는 볼, 그리고 입수 방법만 기재하겠습니다. 포켓몬: 블레이범(히스이의 모습)★ 볼: 레벨볼 입수 방법: 부화
본 글은 버츄얼 아이돌 플레이브 멤버들을 모티브로 작성된 네임버스 세계관을 공유하는 픽션입니다. 네임버스 (Name verse.) 이 세계관에서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네임과, 노네임. 네임 : 소울메이트의 이름이 신체 어느 부위에 존재하는 사람. 태어날 때부터 이름이 있는 선천적 네임과 출생 후 네임이 생기는 후천적인 네임이 있다. 선천적이냐 후천...
“중혁 씨는 무엇 때문에 싸우나요?” 유중혁이 100번쯤 회귀했을 무렵, 40번대 시나리오에서 이설화가 물은 것이었다. 그에 유중혁은 쓸데없는 물음이라고 일축하려다가 그날따라 변덕이 들어 대답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다.” 처음 회귀를 선택했을 때부터 한결같이 되뇌었던 말이었다. 하지만 어째서일까, 그 말을 꺼내는 순간, 어쩐지 입안이 껄끄럽게 느꼈다....
"무슨 소리야 내가 오빠를 왜 좋아해." 미간이 살벌하게 떨렸다. 9년 이라는 세월 동안 모진 시련과 풍파를 견디며 붙잡고 있던 짝사랑인데 이대로 허무하게 들킬 수가 없어 필사적으로 '네가 하는 건 개소리'랜 식으로 어필 했다. 어색한 자세로 괜히 거울을 붙잡고 서서 여전히 싸가지 없게 소파에 드러누워 있는 정재현을 내려다봤다. "개, 개소리 하지 말아줄래...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무료기간은 ~ 23.6.24 무료기간 끝난 후 가격 0.03 오픈채팅만 무료 이벤트가 가능합니다 1번 원본 보정이랑 같이 보기 ) https://asked.kr/post/28f1af21670ff2f81ec811ef1914dd03
* 현대 판타지 AU * 소문으로 떠도는 괴담의 원흉을 뒤쫓는 더블 페이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트위터 썰 기반 * 제가 리버시블 올라운더라 마다코하 / 코하마다 중에 취향대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괴담 기반이라고는 하나 엄청 무섭진 않습니다. - 학교 괴담 같은 거 생각하면 안됨...저도 그런 거 못 봐요^^ * 뭐든 괜찮으신 분만 봐주세요 ...
"우욱!! 욱!!" Celebrate의 작은 화장실에 구역질하는 소리가 웅웅 울렸어. 변기를 붙잡고 홀로 신음하던 일훈은 제 가슴을 주먹으로 툭툭 두드렸어. 변기레버를 내리면서도 갑자기 설움이 몰려와 울컥했지. 이럴 때 다들 옆에 있었다면.. 민혁이 형은. 으이구. 적당히 좀 먹지. 하면서 걱정스런 눈으로 쳐다봤을거고. 육성재는. 형 그렇게 먹을 때 알아봤...
58. 구내식당에서 마주친 지운과 눈인사를 하며 한 번 더 멋쩍게 웃었다. 어제 일은 예상치도 못했다. 민정은 눈을 꿈벅거렸다. 문을 열고 나온 곳에 지운이 옆집 문고리를 잡은 참이었다. 손에는 편의점 봉투가 들려있었다. 그 생활 패턴 안 맞는다고 생각한 그 양반이 김지운이었구나. 내 옆집에 동기가 살고 있네. 하하하. 띠링-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지운의...
미츠이는 주말이면 이따금 농구를 하러 공원에 갔다가 그를 보았다. 그럴 때면 미토는 공원의 벤치에서 낮잠을 자거나 책을 읽고 있었다. 미츠이와 눈이 마주치면 미토는 가볍게 목례를 하거나 한 손을 들었다. 미츠이는 농구를 하는 동안 미토가 해의 움직임에 따라 이동하는 그림자 아래로 느릿하게 움직이며 자리를 옮기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다. 미츠이가 운동을 끝낸 ...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확인하는 날. 이아름은 뭐가 불만인지 교실에 앉아 뚱해 있었고, 그 반대로 아이들은 들떠있었다. 뭐가 저렇게 좋아서 들떠있는 거야. 괜스레 짜증이 난 아름은 자리에서 일어나 양호실로 향했다.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누구는 이렇게 자기네들 살리겠다고, 머리 아파 죽겠는데··· ···. 아름이 조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