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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알고 있어, 내가 이기적인 것도, 네가 과거의 그 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다는 것도. 내게 흐른 시간이 너에게도 흘러갔을 테고, 너는 제자리걸음을 할 성정이 아니라는 것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까... 그렇기에 하는 이야기들이지." 욱하기라도 한 것일까, 너는 급작스럽게 화를 내듯, 말을 터트렸다. 많이 화났겠지. 그런 너에게 나는 잔혹한 비수를 하나...
개강하기 전 일주일 정도는 아르바이트를 쉬었다. 가게도 신학기에 대비해 간단한 재정비를 한다고 했다. 정모 형은 MSN 상태 메시지를 '사귀는 사람 있습니다'로 바꾸었다가 나의 항의를 받고 다시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돌려놓았다. 얼굴값으로 살다 보면 사회성이 조금 떨어질 수도 있는 거지. 별로 나쁘게 생각되지는 않는 게, 아무래도 단단히 빠진 것 같다는 생...
"그럼 부탁 좀 할게." "그래, 내일 봐!" 큰 소리로 인사를 하며 손까지 흔들었건만 뒤도 안 돌아보고 교문을 향해 뛰어가는 친구의 뒤통수가 퍽 야속했다. 손에 가득히 책을 든 보쿠토는 헛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미 어두워져 버린 시간, 시곗바늘은 8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급한일이 생겼다고 책 반납을 억지로 떠맡긴 했으나 도서관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
이름 내 이름 말이야? 이 로운 이라고 지어주셨지. 이로운 이라는 형용사랑 발음이 같다고? 응, 맞아 태어났을때 부터 이롭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지었다고 들었어. 그래서 로운이 이롭게 살았냐고? 항상 이롭게 사는게 답일거라 생각했는데 항상 협력군 앞에 노인것은 파멸 뿐이더라고. 성별 보시다 싶이 남자! 키&몸무게 으.. 나 이거 진짜 ...
안녕하세요. 꽃과 하늘과 바람의 약속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사람 한 놈을 굴린 놀숲입니다. 꽃하람이라는 약칭을 제가 지었다는 자랑을 하면서 운영후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날... 로아랭과 나쵸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디엠이었던가요, 멘션이었던가요? 언젠지도 기억이 안 납니다. 저의 기억력은 금붕어 수준이며 글솜씨는 아메바 수준이기에 헛소리만 지껄여도...
조슈아랑 로드랑 연인관계 되면서 조슈아가 로드 앞에서 많이 풀어졌으면 좋겠다... 안아주세요 로드... 재워주세요 로드... 생판 안 할 것 같던 애교도 부리고 얼굴 빨개지는 조슈아ㅋㅋ 로드는 뭔가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오냐오냐 귀엽다 해줄 것 같음...★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드디어 개장이다. 합폼이랑 관통대결도 올리겠다. 개장 전 스토리는 루챠, 시조와 어르신이 더 잘 풀어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2기 교복 나왔다. 꽃하람이랑 결이 다르다. 관통대결도 했다. 루챠는 관통후기까지 있다. 어르신은 계연후기를 외쳤는데 써줄지 모르겠다. 사실 나는 눈호싹이 있었다. 근데 운영후기가 러닝후기랑 섞인 느낌이라 안 쓸 거다. 이거 빼먹었는...
2019.04.25
[ 매뉴퍼블 ] 이렇게나 가까운 불청객 * 이웃 매뉴얼 X 퍼블리 사람에게는 누구나 질풍노도의 시기가 오는 법이다. 질풍노도. 직역하자면 매서운 바람과 소용돌이치는 물결이라는 뜻이요, 좀 더 설명하자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흔들리는 청소년들을 표현한 말이었다. 가정 시간에 구구절절 들었던 설명을 느리게 떠올리며 그녀가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음음. 그렇지....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 오버입니다. 각 작품 별로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상상력과 날조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주의해주세요. 바다의 신에게 물로 공격을 하다니 이 얼마나 오만한 일인가. 분노한 포세이돈이 해역의 경계를 긋는 창 ‘트리아이나’로 ‘하늘을 잡아 먹는 물’의 힘이 담긴 수창을 막아냈다. 케일이 만들어낸 수창도 강했지만, <...
트위터에서도 오조오억번 했던 소리지만 유중혁을 얘기하면서 니체의 초인 이야기를 안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니 에피소드 66이 선악의 저편인 것부터 빼박이라고 싱숑도 노린 게 분명하다고?? Jenseits von Gut und Böse는 니체가 마르고 닳도록 초인 얘기를 했던 "차라투스트라는 그렇게 말했다"의 해설서니까. 여기 나오는 사랑에 대한 문장 ...
레귤레이션 추천인원: 3인. 비밀 없는 PC 핸드아웃이 있습니다. 추천계제: 제3계제 리미트: 3사이클 사용 서플리먼트: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기본 룰북, (+마기카로기아 시나리오집 황혼선서*) 난이도: 보통 이상 *시나리오에 기재된 에너미 데이터를 일부 변경하면 기본룰북만으로도 세션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개요 남녀노소를 불문한 관객들로 붐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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