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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메리 크리스마스 (숨이 멎다 크리스마스 외전) - 새우깡 - 시혁에게 있어 크리스마스는 엿 같은 날이었다. 학창시절, 최악의 악몽을 선사했던 날도 크리스마스였지.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가장 먼저 강무영 생각이 났다. 생각난 김에 전화를 하자 놈은 늘 그랬듯 반갑게 전화를 받았다. [야. 유시혁. 케이크 고맙다. 살다 보니 너한테서 케이크도 다 받...
https://docs.google.com/document/d/13Ew57Wba30RGSvm6cz8VrHUmtdGwK-dZEVfKVurGrXs/edit -코야님(@lconenne):CM
https://youtu.be/fRyhqobl0sk 크리스마스다. 이유빈은 제 방 커튼을 손으로 걷어냈다. 하얀 프레임의 깨끗한 창문 너머로 하얀 눈이 내렸다. 창문을 열었다. 겨울의 추운 새벽 공기는 그만의 향기가 있다. 색깔로 옮겨놓자면 옅은 푸른색, 보라색. 그 향기를 맡고 나서야 비로소 겨울이구나 하는 것이었다. 이유빈은 겨울을 가득 담아 놓은 공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도깨비 세계관을 차용합니다 '죽음은 구원이야.' '죽음은 구원이야.' 구원 속에서 길고양이가 태어났다. 삐약대는 어떠한 소리도 없이 태어난 것은 분명 사람의 형태를 하고 있었으나 보는 이들은 그것을 죄다 길고양이라 불렀다. ...
* 어디를 보는지 모를 가면이 덮은 시선을 상상하는 미츠키가 오싹 소름이 돋는 몸을 매만지며 발걸음을 서둘렀다. * * * * 달빛에 눈이 부시도록 반짝이는 은빛 머리카락이 바닥을 훑을 것처럼 길게 내려와 흩날렸다. 가녀린 몸을 한 여자가 몸의 실루엣이 다 보일 얇은 원피스 하나만 걸쳐 입고는 가벼운 발놀림으로 물 위를 걸어 나갔다. 무게라곤 없는 것 처럼...
- 11-2 - 미캉의 함대는 필요한 물품 조달하기 위해 한 섬에 들렸다. 물품의 개수를 대조해보느라 정신없는 미캉의 눈에 어떤 여자가 멀리서 코비를 자꾸 빼꼼빼꼼 지켜보고 있는 것이 보였다. 자꾸 신경에 거슬리던 미캉은 그 사람에게 웃으며 다가갔다. "군에 무슨 볼일이 있으신지요?" "저...그게..." 가슴께까지 오는 웨이브 진 갈색 머리를 한, 코비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11-1 - 어느 날은 미캉의 함대는 화약물질 유출로 출입이 금지된 섬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토양이 얼마나 오염되었는지 분석하고 얼마나 위험한지 판단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 섬의 출입을 원천 봉쇄해야했다. 미캉은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토양 샘플을 채취하기 시작했다. 미캉은 표토층을 조금 파내고 T자형 봉끝에 원통형 삽으로 흙을 잘 퍼서 ...
- 11 - 코비는 이번에 영관급 장교가 되었다. 가프는 축하한다는 짧은 인사와 함께 서류 하나를 내밀었다. 어느 함대에 한 달여간 잠시 전투인력으로 지원가라는 내용이었다. 그 함대는 본부에도 몇 없는 특수한 일을 하는 곳이었다. 일반 사병들이 들어서면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곳에 먼저 가서 대기, 토양, 해양 등의 기초분석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주 업...
- 10 - 어느 때보다 훈련의 강도가 상당했던 날이었다. 정상 전쟁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약한지 몸소 깨달은 코비와 헤르메포는 그 전보다 가프와의 훈련에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 헤르메포는 다른 외부일정으로 다른 곳에 있었기에 오늘은 코비와 가프 단 둘이서 훈련을 했다. 가프는 절대 봐주는 법이 없었다. 물론 진심도 아니였지만, 훈련을 받는 코비에게는 언제나...
- 9 - 정상전쟁 같은 큰 일이 있었지만, 인간의 노동력은 언제나처럼 큰 힘을 발휘했다. 여러 사람들의 노력으로 많이 회복되어 민가는 꽤나 활기차다. “여어~미캉. 빨리 와라!” “아, 네. 중장님!” 시끌벅적한 해군본부 민간 마을의 술집. 갑자기 시원한 맥주가 당긴다며 가프는 자신이 직접 훈련시키던 코비 상사와 헤르메포 중사를 술집에 데려와서 앉혔다. ...
- 8 - 미캉은 군병원에 입원해 있는 코비에게 병문안을 갔다. 미캉은 환하게 웃으며 코비와 헤르메포에게 간단한 간식거리를 손에 쥐어주었다. “코비, 들었어. 너 완전 큰 사고 쳤던데?” “헉, 그게 미캉씨 귀에도 들어갔나요?” “그럼, 나도 들었지” 미캉은 침대에 앉아 있는 코비의 머리를 조심조심 쓰다듬어주었다. 혹시라도다친 대에 손이 닿지 앉도록. “정...
- 6 - 요즘 사회가 어수선하다. 불주먹 에이스를 놓고 전쟁이라니, 미캉은 해군본부의 장성급 장교로서 전쟁이 불려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다. 그런데 명단에 왜 코비와 헤르메포가 있는 걸까. 이런 걸 겪게 하기엔 나이도 그렇지만, 입대한 지 1년도 안 되었는데! 하지만 한낱 ‘소장’인 미캉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제발 끝까지 살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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