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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원이 응급실에 다녀갔던 걸 알게 된 겨울 "겨울 쌤 안색이 왜 이렇게 창백해요? 식은 땀도 흐르네 어떡해." 1년차 전공의 두 명이 잠수타면서 며칠 째 당직에다 생리까지 시작해서 겨울은 다른 때보다 컨디션이 무척 저조하다. "1년차 2명이 잠수타면서 3일 연속 당직 섰고 생리까지 시작해서 힘드네요..." 민하는 자신의 동기 은원이 잠수 탔을 때를 생...
안녕, 젤리들! 타싸에서 하던 인사를 여기서 하려니 어색하고 ㅋㅋ 젤리 (여러분 애칭) 뭔지 모르는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오늘 공지는 꾸금... 포스트에 대한 공지입니다. 앞으로 종종 올라갈 꾸금 포스트는 유료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우선 성인이고 하고... 다른 글들과는 달리 이틀이나 걸린 저를 독려하는 느낌도 나고... 정말 보고 싶으신 분들만 보시...
저작권법에 의하여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처벌 대상이 됩니다. 심연에 새겨질 그 이름-, 파란
「너무나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아」 w. 도보park “……공룡아. 그거 알아?” 그날 그 얘기를 나눈 것이 몇 시 몇 분이었고 며칠이었으며 그 전에 무슨 말을 했는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으나. 하늘이 무척 어두웠으므로 밤이라는 걸 알았고 그 하늘을 가득 메운 별들이 참 아름다웠다는 건 선명하게 기억났다. 그것밖에 기억나지 않는 날이었지만 공룡은 무척이...
줄거리: 용X용 AU입니다. 현대에 깨어나 혼란스러운 용 스티브를 동족인 토니가 도와주는 내용입니다. A5 / 중철 / 16p / 3,000원 표지: 레롤 글: 이치바 수많은 꿈들 사이에서 소음이 들려왔다. 규칙적으로 울리는 그 소리는 점점 더 커져 고막까지 파고들었다. 소음의 원인을 찾기 위해 무거운 눈꺼풀을 들었다. 그리고 몇 개의 점들이 그의 눈에 흐...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트이타에서 용만님께 리퀘받은 글 가문반전이라 망기와 만음이가 형제고(망기가 남가 첫째 공자) 희신이가 운몽 대사형이자 소종주입니다... 어째서 저런 사람에게. 벌써 수백 번은 했던 것만 같은 생각을 또 한번 떠올렸던 남만음은 애써 고개를 돌렸다. 하지만 고개를 돌려도 오랜 단련을 통해 남들보다 훨씬 예민하게 갈고 닦은 고소 남씨의 청각 탓에 소리까지는 차단...
한 해를 마무리할 시점이 삼 개월이 채 안 남은 시점에서 올해를 고민한다. 올해를 생각하면 자연스레 내년을 생각하게 된다. 결과가 어떻든지 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1년이다. 나보다도 주변 사람들이 나의 내년을 걱정하는 듯해 기분이 썩 좋지 않다. 애정을 기반으로 한 기대도, 애정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불쾌 섞인 기대도 부담스럽다. 원하지 않는 공간에서 ...
홉국으로 생각했던건데 .. 후회공이 너무 잘어울리는 듯 전정국이 중1이면 정호석은 고1이고 전정국이 고1이면 정호석은 스물이라 같은 학교를 다닐래야 절대 같이 다닐 수가 없는 나이 차인데 전정국 머리에 피 마를 때부터 .. 대충 고2 그쯤부터 대딩 정호석 좋다고 따라다니고 정호석은 백날천날 야 내 나이에 너랑 사귀면.. 이라면서.. 해봤자 3살 차이면서.....
#프로필 조용히 들어줄 수 있어, 네가 원한다면. 🦜 🗝윤한결 🗝나이 11세 🗝성별 XX 🗝키, 몸무게 147.3cm 39kg (표준) 🗝외관 🗝성격 ✨상냥한, 공손한, 사려 깊은 한결이는 어릴 적부터 참 예의 바른 아이였습니다. 주변 인물들은 어린 한결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졌고, 이는 아이를 친절하고 사려 깊은 아이로 자라도록 도왔습니다. 아이는 기본적...
무오염,무공해 제1중(重)-길을 잃다 제6장 원문: https://www.jjwxc.net/onebook.php?novelid=3495730&chapterid=7 위란촨은 돌아가는 길에 위옌을 집에 데려다주었다. 집에 도착하니 이미 열 시에 가까운 시간이었다. 꼬마 녀석의 방문은 계속 닫혀있었다. 잠든 건지 화를 삭히고 있는건지는 알 길이 없었다. ...
길다면 길었던 출장을 마친 매뉴얼은 늦은 시간이었지만 그의 오피스텔로 향하지 않고, 바로 수호대 본청으로 복귀했다. 예상 외로 오는 길에 그의 오래된 차가 기어이 퍼져버린 탓이다. 급히 도로 위에서 수리를 해 정비소까지 갈 상태로 만들어 겨우 겨우 정비를 마치고 돌아왔더니 예정보다 하루가 늦었다. 그럼에도, 잔뜩 불어나버린 자료들은 나름의 수확이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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