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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있잖아 츠카사군, 나는 가끔 이렇게 생각해보고는 해. 우주가 우연히, 하필 이 지구에, 생명체가 탄생할 수 있는 물과 산소가 있던 이유는 뭐였을까, 라고 말이야. 츠카사군은 그런 생각 해본적 없어? 예전의 나는 그에 대한 답을 이렇게 생각했어. 우주의 실수라고. 실수로 만들어진 그들이 지구를 탐색하고, 우주를 탐색해서, 그들의 우주에서는 그저 실수일 뿐인...
무슨 약속이 특별히 있는 게 아니더라도 금요일 출근은 어쩐지 가벼운 마음이 든다. 지금까지는 독립 후에 한 달에 두 번 금요일마다 본가에서 저녁을 먹어야 했지만, 이번 달부터는 그 마저도 패스다. 일 년이 됐으니 알아서 하라는 아버지의 작은 배려라고나 할까. 달지 않은 시리얼을 저지방 우유에 타 먹고 - 정국이는 대체 그걸 무슨 맛으로 먹느냐고 진지하게 물...
모양새도 사는 곳도 다른 롸벗이와 디귿이가 처음 만난 날 이야기부터 해보려고 해요 👀
로맨스 "클리셰" 물 안사귀는 죨미 총 32p 가볍게봐주세요~ The Carpenters - "We've Only Just Begun" 저는 "바보같이"를 들으며 그렸답니다. 생각해보니 어울리는거같기도... 그외 참고곡: The Neighbourhood - Sweater Weather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스팽킹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형. “지후야. 얼굴이 많이 탔네.” 영상통화 속 지후의 모습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도현이었다. 걱정 많은 정도현인 걸 알기에 지후는 그저 방긋 웃을 뿐이었고. 다행히 아픈 곳은 없어 보였다. -밥 잘 먹...
BGM: the princess and the lantern maker https://youtu.be/oPkYsUv0P2Q w. 여단 _ - 혹시 고래유성 설화라고 알고 있니? 아주 예전에 어느 한 가을밤, 하늘에서 별똥별이 떨어졌대. 저 우주너머로 여행해야 할 별똥별이 그만 바다로 떨어져 버린 거야. 그 별똥별을 건져올린 한 범고래가 있었단다. 그 둘 사...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견자단: <특수경찰:스페셜ID(特殊身份, 2013)>는 제가 <살파랑>, <도화선>이후로 6년만에 돌아간 현대액션영화(時裝動作片)입니다. 지미 라이(黎智英) : 현대액션영화로군요. 왜냐면 제가 여러 다양한 액션 영화를 해왔거든요. <엽문>도 최근 몇년간 인기가 많았어요. 시장의 요구에 따라 시대극(고장편, 古装片)...
세훈은 백현의 정보를 털었다. 그가 만나는 족속들. 높으신 분들. 그치들. 하나도 빠짐없이. 동료로선 더더욱 쉬운 일이었다. 그 위치를 이용하면. 그러나 동료라면… 단순히 동료 이상의 의미를 가지게 된다. 사람 냄새. 오세훈은 변백현으로부터…들끓는 무언의 첫 감정을 느낀다. 백현이 출근한다. 그의 손엔 사퇴서가 들려있다. “형. 무슨 계획이에요?” “너도 ...
[두둥 님의 신청 글 입니다] *주제 신청은 공지로 가셔서 보고 싶으신 주제를 댓글로 써주시면 됩니다! (공지 참고) https://kimcharrot1020.postype.com/post/12288178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잠뜰 TV 단기 상황극 컨텐츠인 '혁명'의 2차 팬 창작물 입니다. *문제가 될 시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편의 상 님 자...
0. 다정도 병인 양하여. 혹자는 심연의 어둠이 춥고 외롭다고 말했더랬다. 나락으로 곤두박질치다 종국엔 모든 체온을 빼앗겨 죽을 테니 위험하다고. 위험하였던가? 그런 것도 같다. 심연의 어둠은 보살핌으로 굽은 등 그림자로 빚어진 밤이요, 따뜻하고도 안온한 품이었다. 그 온기에 의존하여 계속 갈구하게 되니 위험했지. 그러나 온기를 빼앗기는 것은 나락한 이들이...
리우와 사흑이 환영을 받고 보상을 받은것도 잠시, 사람들은 그들이 지나가도 이제는 예전처럼 아는 척을 하지 않았다. 그냥 인사만 하는 정도. 둘은 처음에는 잠시 허탈한 기분이 들었지만, 이내 돈이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불량배 소탕에 힘을 쏟으며 그런것 따위는 잊어버릴 수 있었다. 그리하여 다시 예전의 둘로 돌아갈 수 있었다. 최근에도 리우와 사흑은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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