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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적나라하진 않으나, 시체가 나옵니다. BGM용 영상의 썸네일 이미지가 불쾌할 수 있습니다(너무 큰... 눈) 의식의 흐름이 강합니다. 유의해주세요. 여백포함 68p 양면페이지만화를 고려하여 작업하였으나, 포스타입에선 현재 재현불가능하므로 스크롤식으로 발행합니다. 실물책으론 총재록본에만 수록되어있습니다.(1차통판파본교환 이후 재고판매: 2월 12일예정(추후트...
“그럼 전 먼저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교도 가야하고요. 이삭 형도 한가하면 센트럴 구경이나 좀 하다 가지 그래요? 모처럼 왔잖아요?” “학교나 가거라, 꼬맹아.” “네. 그럼 다음 검사 때 봬요, 녹스 씨.” 에테르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연구소를 빠져나갔다. 이삭도 슬슬 동부로 돌아갈 채비를 해야겠다며 겉옷을 챙겨들었다. 그러자 에테르가 떠날 때 손 한 ...
SSC(안전, 온전한 정신, 협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 해우가 채희에게 맞는 장면이 포함됩니다. 그 외 SM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시 신중해주세요. 화, 목, 토, 일 밤 10시 발행하고 있지만, 수정이 일찍 완료되면 조금 더 빨리 발행하기도 합니다.작심삼월2023 참가작입니다. 화요일에는 2회 분량을 한번에 발행하고 있어요프롤로그부터...
# 육성재 X 이창섭 # 내용상 각자의 전 애인이 나옵니다 # 환승연애 짤로만 본 사람 나야나 # 민은.ver과는 캐릭터 설정과 주관적 캐해에 따른 약간의 대사 차이만 있습니다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오늘은 눈을 뜨자마자 각자의 핸드폰에 문자가 와있었다. 안 그래도 잘 붓는 창섭이는 어제 눈물을 쏟은 덕에 더 부은 눈을 겨우 떠 문자를...
그녀가 그의 연락을 받지 않은 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갔다. 처음 몇일은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 그녀에게 생각할 시간을 준다는 명목하에 자신 또한 연락을 하지 않은 그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는 자신이 그녀에게 매달릴 수 있는 피크 타음을 놓친것과 다름이 없었다. 그것을 깨달은 이후로 점점 피폐해져가는 키타를 바라보며 이 일의 원인이 된 미야 형제는 죄책감에...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이 곳으로 오기 전의 이야기. 마침
A3! 직업 연결표를 공유합니다. 만카이 컴퍼니 소속 캐릭터 중에서도 일부만 담았습니다 답안지는 두 번째 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아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첨부한 것으로, 원본 파일을 다운받아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김정우 불렀는데 니가 왜 와?" "뭐야 반응? 김정우 아니라서 실망하는 거야?" 치킨까지 사 온 놈을 내칠 순 없어서 일단 집으로 들였으나 여주는 상황 파악이 되지 않는 지금 상황이 매우 어이가 없다. 여준이 분명 정우에게 전화를 했을 텐데. 정우가 와도 어이없을 노릇에 난데없이 이동혁이라니? "둘이 짰냐????" "빙고~" "나가" 그럼 그렇지. 정우가...
" 뭐, 해적 의사 처음 봐요? …아, 진료는 돈 받습니다. " 돈 없으면 다른 것도 상관 없지만. [검은 옷의 선의] 이름: 암피트리테 Amphitrite 나이: 28 성별: XY 키/몸무게: 183/76 해적 or 해군: 해적 성격: [차분한/여유로운/무덤덤한] 매사에 의욕이 없다. 말 수도 적은 편이고. 뭐든 시키면 ‘제가 왜… 그걸 하죠?’ 부터 내...
그 애가 나오는 꿈을 꾸고 나면 심장이 저리고 눈물이 나오고 호흡이 가빠졌다. 진정하고 난 뒤 몰려오는 것은 공허함뿐이었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분명 겪은 적 없는, 기억에 없는 흔하고 그저 웃음이 나는 하루에 그 애가 있었다. *** 꿈속인 줄 모르고 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 멍하니 있다 보면 어느새 옆자리에 그 애가 있었다. 가끔은 앞좌석에 ...
바쁜 일상에 이리저리 치여 정신없이 살다 보니 어느덧, 아침마다 창밖에서는 나무 위의 새가 아닌 나무의 껍질에 매달린 매미가 제 짝을 찾기 위해 찌르르 우는 계절이었다. 요즘 따라 계절이 휙휙 바뀌는 것 같다고 느껴졌다. 너무 바쁘게 살아서인가. 아. 물론, 지금은 여름방학이니 일부 학생들을 제외한 보통의 학생들은 바쁠 일도 딱히 없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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