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막간에 키스를 하려던 것 뿐인데, 실수로 지나쳐 버렸다. 유우타는 손에 묻은 뿌연 액체와 품에 안긴 시노부의 귀를 번갈아 보았고, 곧 서서히 정신을 차린 시노부가 울먹이는 목소리로 유우타를 원망해왔다. "너, 너무하시오, 유우타 군! 소생은 이제... 이제 10분 뒤면 무대에 올라야 하는데!" 분위기를 타는 바람에 그만. 난처해진 유우타는 자신의 손과 시노...
아아아아악! 하기 싫어! 때려 치울거야! 임수가 남몰래 소매로 눈물을 훔치며 숲속으로 뛰어갔다. 사나이가 눈물을 흘리다니, 누가 보기 전에 얼른 수풀 속으로 숨어야한다. 임수의 체면상 용납할 수 없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기에, 이 모습은 절친한 소경염에게도 보이면 안될 일이다. 아암, 절대로 안되고 말고. 사나이의 소중한 자존심을 경염앞에서 구겨버릴 수 ...
‘동해에 진주가 많다던데, 돌아올 때 선물로 가지고 와.’ ‘최소 달걀만 해야 한다.’ ‘달걀은 농담이고, 비둘기 알 정도는 돼야겠지?’ Always, you. “명대, 일어나야…오늘 해가 서쪽에서 떴나?” ‘살다보니 별 일을 다 보겠다.’는 적나라한 표정을 숨기지 않은 채, 침대 머리맡으로 다가오는 아성을 멀뚱멀뚱 바라보며 명대가 눈을 깜빡였다. 오늘은 ...
#03. 달콤한 독 잠에서 깬 린신은 옆에 누워 자신를 빤히 바라보는 매장소의 눈동자에 기겁하여 벌떡 일어났다. " 일어났는가. " " 자네 제정신인가? 사내의 침상에 기어들어오는 취미가 있을줄은 몰랐네!! " " 내가 스스로 기어들어간게 아니라 자네가 날 끌어당긴거네. 기억안나나? 자네가 내 손을 잡고 침상에 끌어들이지 않았나. " 사실 스스로 들어간게 ...
이 세상에는 인간과 수인들이 존재했다. 아주 오래전에는 인간들이 수인들을 멸시하거나 노예로서의 능력을 따져 지배하는 세상이였다면 1800년대 초반 부터 시작된 수인의 권리 향상 운동을 통해 그들의 신체적 능력과 동물적 감각이 인간보다 우월하며 그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처음 미미하게 시작되었던 그들의 행진은 백여년이 지나 1900년대로...
"린신, 나 지금 너무 안 좋아." 하얗게 질린 얼굴로 쓰러지기 직전의 매장소를 린신이 가까스로 부여잡는다. 매장소가 현경사를 나온 이후로 화한독의 발작의 횟수는 많아지고, 발작 사이의 기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좋지 않다. 거의 안아 들다시피 하여 방 안으로 옮기면, 이미 정신이 혼미하여진 매장소의 이마에 송글송글 식은 땀이 맺혀있다. 린신이 조심스러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여름 볕이 쨍하니 내려앉는 오후. 임수는 정왕부의 문턱을 넘어서기 무섭게 경염의 손에 이끌려 내실로 들어섰다. 땀이 진득하게 옷에 스며들 만큼 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내실의 한 가운데에 화로가 꺼내져있다. 겨울은 물론이요, 동지(冬至)에도 화로는 구경할 수도 없었던 걸 생각하면 기묘한 풍경이었다. 화로 위에서 펄펄 끓는 다기를 보고 있자니, 저까지 열이 ...
모두가 술에 취해 추한 모습으로 나뒹굴었다. 술 세다며 큰소리 떵떵 치던 바스케즈까지 바닥에 굴러다니고 나서야 술자리는 조금 진정되는 듯 보였다. “누가 와서 총이라도 쐈어? 왜 다들 쓰러져 있는데?” 패러데이는 한숨을 쉬며 빈 잔에 술을 따르려다가 말고 그대로 입으로 가져다 댔다. “패러데이 씨.” 반쯤 풀린 눈으로 패러데이를 노려보고 있는 엠마의 모습에...
# 02. 악몽의 밤 황제의 생일이 지난 후, 얼마 되지 않아 태자가 폐위되고 정왕은 7류 친왕이 되었다. 눈보라가 몹시 휘몰아치는 날, 예왕은 분노에 휩싸여 소택을 찾았다. 매장소를 만나 어떻게든 설명을 들어야 했다. 이제는 그 기린재자가 정말 자신의 책사가 맞는지조차 의심스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더 매장소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는 생각...
안녕하세요!경임정매성대 교류전 '천생연분'에서 낸 신간 'Propose'의 통판 공지입니다. 수량조사때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요청해 주셔서 통판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응답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0/30(일)~11/06(일) 까지 받을 예정이니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입금 폼 작성 부탁드립니다.- 샘플 : http://personne...
11/27일 구뉴전에 발매되는 단편집 〈KILL YOUR MIRROR〉의 선입금 예약받습니다.예약은 마감일 자정까지 진행됩니다. (10/31 - 11/10)R19. 스팍른 기반 - 본즈스팍 / 커크스팍 위주의 단편으로 이뤄져 있습니다.디스토피아 설정 및 앵슷한 분위기의 글로 구성됩니다.단편 별 공개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1. [커크스팍/...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경임정매성대 교류전에 냈던 소설 신간 [미인도] 통판 공지입니다 :) 판매는 통판으로만 이루어지고 아래 폼 안내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사양 : A5 / 36p / 4,000원 * 전체관람가 * 통판 신청 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