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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닥] 새 해, 새 나: 2018을 맞이하는 열셋의 다짐 (상)

합작에 제출하려고 썼다가 펑크냈던..(주최해 주신 Sue님 다시 한번 죄송해요.. 엉엉) 휘닥&타디스 팸 연성. 대체로 시즌11에서 제일 좋았던 부분+사이사이 끼워진 카닥 주접

시즌11 강스포 주의! “아, 저기 있군. 바보 같은 우리 우주. 구하면 구할수록 더 구해줘야 하지. 쳇바퀴야.” 닥터는 홀로 그의 타디스에 서 있었다. 해진 옷만큼이나 두 심장도 너덜너덜해진 채. 타디스가 대답하는 것처럼 웅웅거렸다. “그래, 그래. 나도 알아. 내가 없으면 모든 게 잘못될 거라는 거.” “뭐, 한번 더 살아본다고 해서 누가 죽진 않겠지....

[세븐/여주] 너의 이름을 부른다 下(完)

레이 애프터도 채팅방으로도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이어서 혹시나 스토리 구상 끝나고 만들기 시작하면 이래저래 또 어느 타이밍에서 연재 속도가 느려질지도 있겠네요.

그와 헤어진 지 2주란 시간이 흘러갔다. 2주라는 시간에 계속 세영을 생각하다가 세영을 보고 싶다고 부르고 싶었지만 그가 사라지게 될까 봐 그게 너무 무서워서 그를 부르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 담는다. 혹시 또 부르다가 다시 그가 그렇게 아파하고 힘들어할까 봐. 또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니까. 그를 부르는 것을 잊기 위해서 회사 일에 더욱더 집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