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내 자신의 추악함마저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아티스트가 아닐까.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무엇을 하든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을 자신을 담는 일이기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아픔, 더러움 등 사적인 것들이 동반하게 된다. 그렇게 만들어진 나의 창작물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공개할 수 있다는 용기와 대담함은 어떻게 가질 수 있는 것일까? 이렇게 글을 ...
뭐여 썸네이 왤케 커
r=vd 센티넬버스로 시작해서 현대au까지 각종 릴에드 썰이 나온 기념 정리해봤습니다. 이 플로우 365일 내내 지속되었으면 :) 다들 포타 하나씩 들고 와ㅜㅜ.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센티넬버스 센티넬 릴 × 가이드 에드 (콜라&뽁따) 릴은 바람 속성 S급 센티넬임. 센티넬은 가이드의 존재가 필수불가결 하지만 가이드는 센티넬 없어도 사는 데...
옛날 얘기를 해보라고요. 아, 우선은... 늦어서 죄송합니다. 비가 내려서인지, 갑자기 차가 막혀서 그만. 무슨 얘기부터 하는 게 좋을지 잘. ... 아, 처음 기억이라는 걸 가졌을 때부터요? 음, 그렇다면야. 차라리 그게 더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부터 얘기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지만, 네. 태어났을 땐 세상이 아비규환이었습니다. 오로지 전쟁의 승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https://blog.naver.com/lawless90/222928905448
손바닥 안쪽에 약한 화상을 입기라도 한 것처럼 화끈한 잔상이 남았다. 겉보기엔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손바닥을 물끄러미 보다 어렴풋 남은 자취를 잡듯 손을 움켜쥔다. 그냥 평범하게 손이 닿은 것뿐인데. 오랜만에 닿은 사람의 체온은 데일 것만 같은 생소한 온도라서, 손바닥에 체온이 묻어난 것처럼 선명하다. 요 근래 사람과 접촉할 일이 없어서 더욱 생소한 감각...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귀엽다는 말을 못하게 하니 여기에라도 써야겠다 오늘도 귀여운 거 봤는데 말도 못하고 그리고 얘 형 닮았다 귀여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