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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본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메이링의 캐해석은 이어집니다. 바레타는 빛속성, 정확히는 엘리트 스토리에 등장한 바레타를 바탕으로 캐해를 했습니다. (타속성과는 성격이 많이 다르다고 해석했습니다.)본편 링크 (성인 등급) : https://posty.pe/tufqw4 소재는 아무래도 이쪽? (스토리 맥락은 전혀 다릅니다) 어느샌가 어떤 의식이 되어버렸다. 특...
원작: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등장 주연: 타카가키 카에데, ???, 니노미야 아스카 자체 심의: 12세 이용가 아침에 눈을 뜨니 알람시계 바늘 두 개가 위로 모이기 직전이다. “맙소사! 늦잠을 이렇게나!” 이불을 밀치고 몸을 일으키던 중 위화감이 들어 다시 보니 바늘은 9 근처에 모인 거다. 아무래도 잠결에 옆으로 누운 걸 생각 못한 거 같다. 이번 ...
*트위터에 풀었던 썰에 내용을 덧붙여 썼습니다. 구독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들거라." 이가 깨진 낡은 찻잔. 장문인이 쓰기엔 소박한, 아니 많이 초라한 찻잔이었지만 윤종은 아무 말 없이 그 찻잔을 두 손으로 받쳐 들었다. 화산의 사정이 조금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장문인은 자신의 찻잔을 바꾸지 않았다. 손님용 찻잔은 당가에서 선물받은 화산...
'Happy New Year!' 모든 전쟁은 끝이 났고 마법사들의 세상엔 평화가 찾아왔다. 머글, 혼혈 또한 인정받는 시대이며 그에 가장 큰 공을 세운 이는 다름 아닌 어니스트 셀번이었다. 그는 지팡이 끝의 불빛의 창시자이자 대표이며 죽음을 먹는 자의 소굴에 들어가 목숨을 걸고 마법 세계를 위해 일한 이로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새로 생긴 마법부의 장관과 기...
주의: 이 내용은 픽션이고,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유혈&사망 묘사 등이 존재하며, [너.. 인간 아니지?(크리스마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태연함을 가장하고 서 있었지만, 라더의 머릿속은 당황과 공포로 가득 찼다. '어, 어떡... 도망가야 하나? 아니, 도망가면 의심할 텐데... 그렇다고 순순히 죽어 줄 수도 없고...'...
죄송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짤도 트레 못하고... 그냥 원본에 대충 덧그렸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안녕하세요 하이큐 동양풍 합작 주최자입니다 처음에 이런 대규모 합작이 될지는...저도 몰랐습니다..다들 동양풍 사랑하는군요.... 덕분에 많은분들의 작품을 볼 수 있었고 하나하나 너무 아름답고 멋지고 Dog쩔었습니다 그래서 작업하는데도 즐겁게 할 수 있었어요! 마감 기간이 길다보니 더 힘드셨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D-Day 카운트하는게 압박처럼...
후기: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주최-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다들 덕메를 사귈때 최애가 누구냐고들 많이 물어보곤 하지요? 저는 최애를 물어보는 이유가 그 사람을 파악하기 위해서 이기도 해요,, 왜냐면 상대방이 "나는 뫄뫄를 좋아해"라고 하면 그 사람의 성향을 전부는 아니지만 얼추 예상할 수 있거덩요 ~ 개인팬덤마다 분위기가 다른것처럼 멤버의 성격에 따라 팬덤의 분위기가 각기 다른것도 사실이죠 ...
<둥실> 이렇게 참여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주최자이신 운명님도 수고하셨고,쓰시고 그리고 편집하시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좋은 경험이였습니다!! <낙원> 좋은 합작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는 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 <디짐> 안녕하세요, 디짐입니다. 어쩌면 오랜만이라고 표현해 보아도 ...
BGM🎧
* https://posty.pe/4g9b2c <-이어집니다 언니. 나야. 또 왔어. 많은 일이 있었어.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많이 많이 있었어. 언니와 함께했다면 더 행복했을 텐데. 그래도 말로 하진 않을게. 언니도 알고 있을 테니까. 언니라면 분명 거기서도 날 지켜봐줄 테니까. 그러니까 다 알고 있을 거라고 믿을게. . . . 언니. 나 행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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