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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잠소화지몽 靑湛霄花之夢 청잠이 나인지 내가 청잠인지 ※ 트리거 워닝: 인신매매, 유혈 벽호채의 산적, 서림(暑林)은 인신매매를 하는 산채를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 분명 저희는 땅에서 먹고살기 힘들어 산으로 올라온 것인데 산적이라 하는 것들이 사람을 납치해 물건처럼 취급하여 팔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밤에 자다가 깨면 그는 뇌옥이 있는 쪽으로 귀를 기울여 납...
한효운은 어느 순간부터 가까이 오더니 같이 새벽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나야 특성을 쓴다 해도, 이 놈은 특성도 없을 텐데 미친 체력이었다. "응? 문대야, 뭐라고?" "아닙니다, 형." "아, 웅..." 사람이 너무 순해서 사기 당하기 쉬울 것 같았다. 그런 시간이 이어지고 금방 평가하는 날이 됐다. 난 이미 하고 한효운 차례다. "와, 한효운 참가자 님...
스포, 날조, 오타,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위무선은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손을 바들바들 떨었다. 어떻게, 어떻게 감히 누가 신성한 술단지에 술 대신 물을 처넣은 거지? 위무선은 너무나도 황당하고 사뭇 서럽기까지 한 일에 모욕감을 느꼈다. 감히 내 천자소를! 위무선이 반쯤 정신 나간 사람처럼 계속해서 떨자 온녕은 황급하게 술을 찾았...
비밀번호는 6화, 10화에서 처음으로 말한 상대 이름 글자수 나레이션 모브, 상대 불명 마법사, 스탠딩 안 나온 과거 회상 인물인 경우, 혹은 둘이상 얘기하는 경우 0 현자님 3 비밀번호 두 글자 (예시: 샤일록과 무르면 32 현자님 히스클리프 35) https://cautioni-7.tistory.com/144
번역은 프로세카 번역 (@prsk_fan_gamer)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엔트로피 한계치 돌파. 파르메트 오염 침식도 VII“ ”그렇다는 건.“ ”곧 심장이 멎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는 거지.“ “빌어먹을.” 반사적으로 욕부터 튀어나왔다. 여기서, 내가 뭘 할 수 있다는 것인가? 생각이 먼저 들었다. 당장에 슬레타의 손을 잡고 ‘제발 살아줘.’ 감정에 호소하며 울부짖는 거? 호소한들, 뭔가 달라지는 일이 있을까? 난 17년...
그래서, 상황은? 폭음과 함성, 비명 소리가 섞여있는 전장을 바라보던 진의 말에 라스가 한가롭게 대답했다. 처음부터 세력도 크지 않았고 미시마에 개처럼 기면서 권력을 유지하던 쪽이었으니 군대도 오합지졸이었지. 다만 돈만큼은 세금을 횡령해서 비자금으로 축적한 만큼 귀찮게도 용병단을 고용해서 지금까지 버텨왔지만... 보다시피 거의 마무리 된 상태지. 알리사가 ...
* 날조/캐붕 총 1874 자 마지막 시나리오는 내 욕심이었나 일행들과 최후의 벽을 완성해 스타스트림의 결을 보려 했던 것은 이룰 수 없는 꿈이었나 나를 믿었던 동료들은 차갑게 식어간다. 아무리 입김을 불어도 껴안아 온도를 나눠줘도 따뜻해지지 않는다. 모든 것은 나 때문이다. 그러니 내가 모두 완성해야 한다. 시나리오를 끝내고 내 품에 안긴 일행들을 멍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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