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정말... 정말로 어색한 내용과 그림 죄송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7) [변태? 아우~ 당연히 많았지! 진짜 별의별 놈 다 있어. 꼭 치마 입혀놓고 빨아봐야겠다는 놈, 가발에 홀복 차림으로 자위해보라는 놈... 굳이 창놈 찾아와놓고 여장시키는 거 너무 웃기지 않아? 근데 젤 웃긴 건 할 짓 다 해놓고 질질 짜는 애들이다? '오빠가 너무 미안해'~ '난 세상에 둘도 없는 인간쓰레기야'~ 저기요, 말 안해도 알거든요? 갑자...
점심시간 덕분에 한적한 캠퍼스 안. 김여주는 벤치에 이동혁을 앉혀 놓고 미간을 찌푸렸다. 당근은 이제 동났다. 채찍이라도 휘둘러야 말을 들을 지경이었으니 마음을 굳게 먹었다. 허리에 손을 올리고 동혁을 향해 고갯짓한다. 말해. “......” “팍씨. 말 안 해?” “뭘 말하라는 거야...” “죽고 싶냐.” “......” 줏대있게 끝까지 말 안 하는 이동...
친해하는,이라.왠지 익숙치 않은 명칭이라서 그런지 왠지 기분이 이상하군.답이 늦어졌어도 답이 온 것이 어디야.답장 보내주어 고마움을 표할 따름이다.뭐,편지 보내는 건 그냥 쉬운 것이니 그렇게까지 고마워 할 필요는 없다. 글래스고?그곳은 어디일지.나는..그냥,평화로운 지대 쪽에서 살고있지.지명은 알리기 어렵지만..아일랜드 쪽이야.여긴 가끔씩 해가 뜰때면은 피...
*너무 길어져서 우선 타래에 올린만큼만 백업 “야. 너 얼굴이 왜 그 모양이냐.” “시비냐?” “우리 린도가 걱정을 해줬는데 왜 그런 식으로 받아들여~?” 린도가 걱정(?)할 정도로 산즈의 안색이 그리 좋지는 않아. 원래 이러면 바로 소리를 버럭 지르며 반격이 돌아와야 하는데 조용해. 란과 린도 둘 다 고개를 갸웃거리며 쳐다보겠지. “산즈 너 혹시 죽을 병...
-연달은 야근에 몸이 갈려서, 육아는 외전으로 올릴게요 죄송....... -더이상 쓸 기력이 없서.. 간신히 입을 뗀 내가 천천히 말했다. 목소리가 너무 잠겨 쇳소리가 났다. " 사토루, 마음 아픈 거 맞아? 섰어. 엄청. " " 어? 아, 이거? 자기가 너무 고생해서 주인 따라 우는거야. " 사토루가 씩 웃었다. 진지하고 멋들어진 목소리로 ㅇㅇ아, 부르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nippydesu님 트레틀) (사진참고) (@ajgkwl_109님 트레틀) (@Maa_RIN_님 트레틀) (아리앨라입니다...) (트레)
그날은 갑작스레 억수같은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 느즈막한 오후였다. 병찬은 비를 피하기 위해 주변 가게의 처마 밑으로 들어섰다. 빗발이 조금 옅어지거든 편의점에 들려 우산을 살 셈이었다. <아, 병찬 선수. 여기서 깔끔하게!> “…?” 비를 피하기 위해 들어선 작은 가게에서 자신의 경기 영상을 열심히 바라보고 있는 팬을 마주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방금 창빈쌤 한테 질문하다가 쌤께서 문학 틀린 거 체크해둔 거 보시고 이거 뭐야? 그러셨는데 자동으로 걍 인상쓰면서 손사래치고 이건 취급 안 한다고 말했더니 겁나 호탕하게 웃으심. 쌤께 재미를 드렸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증맬루다가 진심으루다가… 수능 잘 봐서 조교 지원할 테니까 꼭 뽑아주시면 좋겠사와요 센세 제가 진짜 일주일을 당신 보려고 살아요… 내 인생...
슈바르츠의 전리품은 슈바르츠가 정신 차린 뒤부터 쭉 이런 상태였다.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이따금 그리움을 표하기도 했지만. 언제 그렇게 절망했었냐는 듯, 마냥 해맑았다. “먀아-.” 슈바르츠는 자신의 전리품을 품에 안고 꼬리를 말았다. 어쨌든 이것도 알이었으니. 이전 삶에서 책으로 본 것처럼 품으면 부화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니란다. -세르...
"으..." 예찬과 상엽은 쫄딱 젖은 채로 집 안에 들어선다. 비가 갑자기 쏟아지냐. 예찬은 불쾌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게요, 일기예보에서는 분명 안 온다고 그랬는데. 상엽은 머리를 턴다. 으, 왜 여기서 털어. 수건 가져다줄 테니까 기다려. 상엽의 머리에서 튀는 빗물에 예찬은 뒤로 피하며 수건을 가지러 화장실로 갔다. 자, 여기. 예찬은 상엽에게 수건...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 CHAPTER I w. 이음 페스트, 흑사병, 콜레라, 스페인 독감 등, 세상의 수많은 사람을 죽인 대역병들이다. 인구의 20%는 줄일 수도 있고, 전쟁마저도 잠시 중단시킬 수 있을 정도로 위협적인 자연의 무기이자 인류의 가장 큰 적 중 하나. 인류는 언제나 이 병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려고 노력했고, 위험한 가능성은 최대한 배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