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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뭐야 이 청춘... 난 왜 이제서야 치인거야... 2기 오프닝은 또 뭐야... 왜 날 이렇게 설레게 하는거야.. ACT2 전까지만 봤으니까 여름대회 끝난 뒤로 설정. 언제부터였을까. 내 시야의 한구석에 네가 들어온 건. 문득 수업 중에 든 생각이었다. 사와무라가 너무 시끄러워서일까? 주위가 절로 소란스러워지는 녀석이니까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나 보다. 그렇...
세상이 변하면서 순응하게 된다는 말을 뒤로하고 '악'에는 맞서야 한다 주장했던 너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 나는 알지 못해 지금 네가 현실에 굴복했는지 아닌지는 다만 너도 예외가 아니길 바랄 뿐이야 타협점을 선으로 긋고 할 수 있는 선에서 기대를 이어가는 건 아마 내게는 좀 슬픈 이야기 일인칭 시점으로 본 소설인 내가 중도하차가 되지 않게 만드는 방어법 아니면...
* 드랍 가능성 많음. 완성형 X * 끝마무리가 어설픕니다. 하편을 올리기 전에 수정할 예정이니 불편하시면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날은 겨울치고는 그리 춥지 않은 날이었다. 바람도 많이 불지 않았으며 날이 영하권으로 내려가지 않은 날이었으니. 시노노메 아키토와 아오야기 토우야는 여름이면 날이 춥지 않으니 새벽에 일찍 일어나 연습을 하는 경우가...
모래바람 때문에 입안에 모래가 들어온다. 영훈은 천으로 얼굴을 감싸면서 다짐한다. 다음에는 꼭... 꼭 퍼스널 컬러에 맞는 천을 골라야겠다. 형 어차피 지프차 타고 가실 건데 왜 천을 두르세요. 선우야, 사람의 모든 일에는 퍼포먼스라는 것이 존재해. 낙타는 왜 데리고 가는 건데요, 이것도 퍼포먼스예요? 낙타는 사막인들의 친구잖아. 오늘은 씻으셨어요? 선우야...
범천 드림으로 드림주가 대신 총을 맞는다면 오타 지적 환영/ 날조,캐해 주의/ 썰체주의/ 드림주 이름(-) /이걸 사망소재로 쳐야할까요/ 죽어버린 개연성 가볍게 쓴 드림이니 그냥 재밌게 봐주세요🙃 글과 안 맞으면 뒤로가기↩ 마이키/산즈/코코/란/ (범천)마이키 범천이 아무리 도쿄에서 넘볼 수 없는 조직이라고 해도 정점에 서있는 만큼 적도 분명 많을 것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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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1. 샘은 쇼파에 누운채로 버키가 건네주는 종이 한 장을 받았다.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노트를 쭉 찢어서 펜으로 쓴 것 같은데, 알지도 못하는 나라의 언어와 영어가 같이 적혀 있었다. 오늘 마트에서 사야하는 목록을 주는 것처럼 가볍게 건네는 손길에 샘은 팔랑거리며 종이를 흔들었다. "이게 뭐야?" "러시아어야. 샘. 시간날 때 외워둬. 그리 길진 않아." ...
버키는 반쯤 쇼파에 드러누워서 맥주를 마시면서 미국 드라마를 보고 있었다. 맥주를 안쏟으니 그것도 재주였다. 라트비아에서는 놀랍게도 미국 드라마를 방영해주는 채널이 여러 개 있었다. 당장 테러리스트들의 행방을 알 수 없으니 샤론이 정보를 물어주거나, TV속보가 뜨기 전 대기하는 동안에는 놀거리가 필요했다. 버키가 보던 드라마들의 시청 연령대가 5060대가 ...
1. 김석진어젯밤 석진과 여주는 크게 싸우고 화해하지 않아서, 여전히 팽팽한 긴장감으로 함께 출근했다.그래서 석진은 평소보다 훨씬 예민한 상태였고, 여주를 향한 불똥이 팀원들에게 튀었다."서대리님 괜찮으세요?""오늘 팀장님 기분이 안 좋으신가봐""말도 마, 아침에 가자마자 나도 대판 까였어""아...""여주씨도 조심해 오늘은. 팀장님 날이 아닌 것 같다""...
사실, 이시가키 카즈사는 이 모든 일상이 졸업과 동시에 깨질 것이라 믿었다. 원래 세상살이란 그런 법이니까. 자칭 천재는 자신은 모르는 게 없다는 오만에 빠져있어서, 친구들에게 비관적인 미래를 설파하고 다녔다. 영원한 우정이라니, 그럴리가! 시간은 추억을 흐리게 할 거고, 숱한 시련들 속에서 감정은 단순히 기억으로만 남게 될 것이며, 인연은 가장 먼저 무자...
교환학생이라는 이름의 출장이 결정되었을 때, 의대생이자 의공기사 엑소시스트라는 특수한 입장이 고려된 해외 생활의 기회를 유키오는 거절하지 않았다. 반쯤은 충동적인 결정이었다. 유키오의 생활은 이전보다 더 바빠졌기에 앞으로도 몇 년 이렇게 장기간 해외로 나가기는 힘들겠다는 판단이었다. “어차피 형도 나도 바빠서 얼굴 보기 바쁘잖아.” 당황한 얼굴을 한 린을 ...
✔️짧고 두서없음 주의✔️ 전체공개할만큼 수위 낮다고 판단했지만 혹시 문제되면 바로 비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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