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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요한은 아이를 감싸안고 돌진하는 버스를 등진 그 맹랑하고 순진한 얼굴에 총구를 겨누고 싶어졌다. 만약 저 곧고 단단한 두 눈 사이를 겨냥한다면 가온이 순순히 인질이 되어 제 그늘 아래로 들어올까. 아니지. 아니야. 총구의 방향이 바뀌지 않은 것은 그 상상이 실현 불가능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가온은 그럴 만한 인물이 아니었다. 요한의 총알이 제 미간 사이를 ...
<위장> 시리즈의 주제는 '제3자가 바라보는 히바츠나'. 초반 연성 두 편에서 각각 츠나와 히바리의 심리를 가지고 내핵까지 뚫고 들어가다 보니, 다음 번엔 심리 묘사에서 최대한 멀어지고 싶다는 반항심에 태어난 결과물이다. 그런데 막상 본편인 <그림자의 위장 취업>을 탈고하고 나니 히바리의 시점으로 다시 한 번 이 스토리를 훑고 싶지더라...
52 지금으로부터 23년 전, 지형은 친자식을 잃었다. 자식을 잃고, 자식을 잊었다. 제 아이를 데리고 도망간 옛 애인을 찾았을 때, 그는 죽어가며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지형에게 사용했다. 망각. 지형에게 걸린 능력이자 저주. 타고난 마인드 리더인 지형은 능력에 완전히 걸리진 않았으나, 또 완전히 피하지도 못했다. 때문에 지형은 단 하나, 자식이 ...
청려문대 청려건우 학년이 다른만큼 신재현과는 마주칠 일이 거의 없었다. 버킷리스트에 동아리가 적혀있어서 들어간 과 동아리에도 신재현은 없었다. 과 동아리가 여러개라 학년별로 동아리마다 과대가 동아리장을 맡고 있는 듯 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마주치는 자리는 있었다. 예를 들면, 개강총회 같은 자리. * "아직 명단에 이름 안 적은 애들 있어?" "아, ...
코코아 : 아이드 리케 서메 모레 coffee. 치야 : 아이 우드 라크 서머 모에 green tea. 파레루타 : 그래서 이번 애니메이션은 ‘주문은 토끼입니까?’입니다. 리제 : 뭐가 그래서인거죠? (글을 작성함에 앞서 소개글에 있는 제 미니자캐는 그려주신 볼쨩님(트위터 - @tamago_bororo)의 허락을 받고 업로드합니다. 그려주신 분을 위해서라도...
후쿠하라 히나타와 젠인 토우지는 2000년 가을날 처음 만났다. 그리고 둘은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다. 여유 있고 자신만만하고 자신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토우지와 약한 몸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듯 당차고 곧은 심지를 가진 히나타는 한번 자신의 마음을 인정한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듯 가까워졌다. 토우지는 강렬하고 무거운 애정으로 시작했지만 히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청려가 삶을 거듭하면서도 알수가 없는... 아이돌의 특징이 있었다. 너무 완벽해도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았다. 춤 잘 추고 노래 잘 하고 스케줄 안 빠지고 여자친구 안 사귀고 술 안 마시고 범죄 안 저지르고 험한 말 안 하고 예쁜말 고운말 팬서비스 해 주고 해도 무매력이니 향기없는 꽃이니 어쩌니 하니 하며 싫어했다. 분석 끝에 알아낸 그에게 부족한 것은 입이...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제노 "거기 너, 벌점" "학번, 이름 적고가" "아니, 왜??" "치마, 적어도 4cm는 줄인거 같은데" "...." "학번, 이름 적어" "그리고 내일은 치마 늘려와" "치마 짧으면 또 벌점 먹고" "그리고 걱정돼, 그러니까 늘려와" 치마 짧은거 걱정된다고 벌점 먹이면서...
간만에 낮잠을 청하는 그. 그때 따듯한 무언가가 그의 품에 파고든다. <고죠 사토루>ver. 아내 오래만에 휴가를 부여받은 그다. 간만에 낮잠이나 자볼까해 침대에 누운 그. 얼마되지 않아 잠이 들려고 했을 때, 익숙한 기척이 그에게 슬글슬금 다가오더니 침대에 누워 그의 품에 파고든다. "(-).. 뭐해..." "내 남편한테 안기는데?" 뻔뻔한 그...
형원은 창밖이 눈으로 인해 전부 하얗게 보이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여긴 눈이 계속 내리네... 예쁘다” 혼자 조용히 중얼거린 형원의 손에는 편지 하나를 소중히 쥐고 있었다. 창밖에서 흩어지는 눈을 한참이나 바라보던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띄워졌다.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그리운 이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을 잊지 않고. 오타루의 밤 #0 이민혁에게서 편지가 왔...
내스급 리디기준 693화 런던, 24시간 기이이이일게 하고 싶었는데 어렵다..이것저것 소스 사용 하늘에 기다란 빛이 서렸다. 일직선으로 내리꽃는 십수 미터의 빛줄기. 그것이 서서히 갈라지며 통로를 만들어 낸다. 사람들의 시선이 거대한 통로를 향한다. 마지막으로 번쩍, 눈부신 빛이 퍼져 나가고. ~ 커다란 깃발이 펄럭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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