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월간뉴민 8월호(http://monthlynm.tistory.com)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책상 위에 올려진 휴대폰이 연달아 두 번 진동음을 냈다. 낮게 울리는 소리에 민호는 키보드를 두들기던 것을 멈추고 모니터 하단의 시간을 흘끗 쳐다본다. 금요일, 9시 정각. 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랐음에도 마무리하기보단, 파일을 저장한 뒤 마우스를 몇 번 클릭해 창을...
T 오랜만에 먹어본 치킨 앤 라이스는 Sarawat이 자랑한 대로 정말 맛있었다. 아까 보니 가격도 괜찮은 것 같은데 양도 엄청나게 많다. 앞으로도 종종 점심시간에 놀러와서 같이 맛있는 것들을 사먹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얘는 왜 아까부터 이렇게 말이 없을까? 표정도 좀 미묘한 것 같고... 속이 안 좋은가? 아니면 밥이 너무 맛있어서 음미하는 중인가? 에이...
볼드모트 경은 죽지 않았습니다.전쟁이 끝나고, 루시우스 말포이는 가택에 근신하며 지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 그의 죽음을 먹는 자들 문신이 아릿했고, 루시우스는 어딘가로 소환됐습니다. 그곳에 있는 건 다름 아닌, 제대로 된 육체를 얻기 전의 볼드모트였습니다.간신히 숨줄을 붙잡고 있던 볼드모트는, 여전히 소름 돋는 목소리로 자신을 ...
나는 어릴 적부터 인어를 좋아했다. 미야노 시호의 이야기 "시호야, 옛날부터 바다 깊은 곳에서는 인어가 살아왔어." 옛날에, 엄마는 어린 나를 침대에 뉘고 자주 인어의 얘기를 들려주었다. 첫 말은 똑같았지만, 이야기는 날마다 달랐고 나는 그 이야기들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삐뚤빼뚤한 글씨로 노트에 적어나갔다. "바다로 뛰어들어 헤엄치고, 헤엄치고, 또 헤엄...
📎잇유 레디메이드 표지 No. 066 the day I fell asleep reading a book (made by. 잇) A5 (400dpi) 기본가 50,000원 분양 안내 ➡️ http://posty.pe/krmgc4 분양 안내 확인 후, '잇'의 오픈카톡으로 문의주세요.🤗
*나오는 모든 용어/지명은 창작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반지의 제왕 설정을 가져왔기 때문에 오마주 되는 장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타 주의 -16- 넓은 홀 안 평소같으면 수십명의 기사가 서 있을 혹은 화려한 파티가 열리는 회장 안은 불 하나 켜지지않은채 어두컴컴하기만 했다 과거의 화려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는 회장의 끝, 높이 솟은 단상 위에 황금으로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재판 원고 교체 완) 오늘따라 유달리 꽉 막힌 런던 시내는 안 그래도 기분이 안 좋은 동해의 신경을 긁었다. 동해는 짜증 섞인 한숨을 내뱉었다. 라디오도 음악도 틀어놓지 않은 차 안에는 한숨 외에 그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동해는 남들보다 소리에 예민했기에 늘 적막을 유지하려 애썼다 시끄러운 영어 소리, 클락션 소리, 강아지가 짖는 소리, 그 어...
📎잇유 레디메이드 표지 No. 056 the sound of stepping on a branch (made by. 잇) A5 (400dpi) 기본가 50,000원 분양 안내 ➡️ http://posty.pe/krmgc4 분양 안내 확인 후, '잇'의 오픈카톡으로 문의주세요.🤗
▶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창작 ▶ 하드 스토리 스포일러, 그 이후 및 미실장 캐릭터 설정 날조 포함: 주로 프라우 레망(빛, 어둠) ▶ 제목 Beatles <Across The Universe> 직접 인용 프라우 레망은 문득 깨달았다. 또 실패했구나, 로드. 깨달음은 머잖아 불쾌한 직감을 부른다. 더는 없구나. 로드. 무엇을 얻기 위해서였...
1. 아니, 이사씩이나 되었으면 조용히 결재나 할 일이지. 언제적 사수짓을 아직도 하고 있었다. 지도 이사지만, 나도 명색이 본부장인데. 문서 올리면 사인이나 휘릭 갈겨주면 될 걸, 대단하신 송가경 이사님은 마치 신입 교육 시키듯 굳이 나를 지 책상 앞에 세워두었다. 다른 본부장들한텐 안 이런다면서, 꼭 나한테만 이랬다. 일주일에 두 번. 송가경에게 보고 ...
맨 처음 대형 크리쳐가 나타난 좌표에 이동했을 때 렉시언은 무심코 하늘부터 올려다 보았다. 날씨를 확인하기 위함이었다. 시간이 멈춘 워싱턴 일대의 날씨는 제법 화창했고, 청명하게 갠 하늘에서는 쨍한 볕이 쏟아졌다. 단번에 두 눈을 찔러오는 햇빛에 렉시언은 스스로 시력을 없앤 오이디푸스마냥 얼굴을 찡그리며 웃었고, 제풀에 이렇게 씨부리고 만다. 이 와중에 날...
When the branches sprouted new buds, when the sun grilled the black asphalt, when the leaves flushed red, and when the grass frosted white. Seasons after seasons passed, pages after pages filled with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