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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발.. 날 버려줘. 도준아. 난 절대 너 못버려 흐흑.." "....." 매달리는 말일까? 버리는 말일까? 영진 스스로도 가늠할수 없는 말들이었다. 하지만, 이 순간 꼭 해야만 하는 말이었다. 최대한 덤덤하게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었지만 영진의 목소리에는 점차 물기가 스며들었다. "나는 절대 너 못버리는데.. 나.. 너랑 있으면 내가 죽을것 같아. 제발....
“어차피 안되니까” 이건 마치 끝나지 않을 도돌이 표였다. 언젠가는 끊어져버릴 끈이 계속해서 당겨지고 당겨지다 툭- 끊어질 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 였다. 나는 그것을 알고 있고 이건 나에겐 지금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었다.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 “그런 마음이면 뭐든 하겠지 그래” “지금도 그러잖아” 아쉬운 이를 붙잡고 매달리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본 소설은 RPG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의 단편소설 입니다. *개연성 없음 *쏟아져 내리는 별들을 바라보며 사랑을 나누는 두사람이 보고싶어 쓴 글입니다 *BGM과 같이 들어주세요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BGM- ----------------------...
- 쿠로켄 로판물 릴레이 연성의 두 번째 순서인 글 입니다. (약 7,500자) - 첫 번째 순서인 아래 리이보님의 만화를 먼저 본 후 읽어주세요. - 처음 써보는 글이니 다소 부족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 - 다음 순서인 삭님의 만화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애초에- 이 혼담을 원한 건 나니까. 코즈메라는 남자의 손에 이끌려 성 밖으로 나온 나는 말을 빌...
이제 방의 모든 커튼은 걷혔고, 주로 실외에서 활동적으로 생활하던 용사가 슬슬 답답해하는 듯 하자 귀족은 자신의 집사와 고용인들을 정식으로 소개하고 인사 나누게 했으며, 자신의 저택 또한 안내하며 둘러보게 해주었고, 혹시 다른 사람들이 용사를 보게 되면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 저택을 감싼 숲 밖으론 나가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용사는 ...
(BGM; Daylight - Ever So Blue) 네가 없는 집은 혼자 지내기에는 너무 넓었다. 나는 아직도 네가 없다는 걸 받아들일 수 없어서 미친 사람처럼 굴었다. 나를 이 집에서 끌고 나오려고 매일 같이 사람들이 들이닥쳤다. 양팔과 다리가 모두 한 번씩 부러지고 나서야 그 사람은 나를 포기한 듯 이 집에 있도록 내버려 두었다. 더는 집으로 사람이...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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