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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시체가 부패하는 냄새. 굳어버린 피의 불쾌한 감촉, 난무하는 비명. ···그리고 붉은 눈의 남자. "기억해. 적어. 잊어서는 안돼. 적어서 기억하고, 기억해서 피해야 해." 과거를 잊는 자에게 미래는 없다. 그것이 내 삶의 지론이었다. 알에서 태어나, 죽으면 모든 기억을 잃고 다시금 알이 되는 종족 비디아다라. 순회를 거쳐 살아가는 이들은 죽음과 탄생을 반...
절친이 내 혈육한테 차인 썰 푼다 w. 뮤트 일단 상황 설명을 위해 과거로 돌아가야 함. 인물 설명도 쪼금... 이 썰을 풀 당사자이자 또다른 주인공인 이여주. 이여주로 말할 것 같으면 연년생 오빠를 둔 둘째이자 막내. 텍스타일 디자이너가 꿈인 야망있는 여자. 현재 에셈 미술학원에서 이제노랑 1,2등 다투는 인재.. 아니 만년 2등. 이번 월말평가에선 반드...
다음날 아침 영 찝찝하게 꿈에서 깬 원우는 방에서 나오자마자 찬을 마주쳤다. "아, 찬이구나... 안녕." ".. 안녕하세요." 꾸벅, 찬이 영 살갑지 않은 낯으로 인사를 받아주었다. 그 뒤에 쌩,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지만 원우는 첫 만남에 비하면 많이 친해진 거라며 속으로 뿌듯해했다. 그도 그럴 것이 첫 만남 때는 승관을 제외한 그 누구와도 말을 섞으려 ...
작년에 업로드했던 엘 로우라이트 생일 기념 글 다음 편입니다. 사형 집행 후 유령이 되어 다시 나타난 라이토를 엘이 다시 붙잡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입니다. 1편 : https://coffeeandcat111.postype.com/post/13337689 “뭐야, 그새 편식을 고친 거야? 내가 살아 있을 때에는 그렇게 말을 안 듣더니.” “그런 게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야, 너 안 나가?" "히, 힉!" 전희우는 방에서 조용히 상황을 듣고 있던 이찬에 의해 문 밖으로 질질 끌려나갔다. 그 와중에 계속 흐느끼는 시늉을 하며 연신 오빠들만 외치는 게 왜 이리 듣기 싫었을까. .. 당연하지, 진작에 끊어져야 했을 인연하고 다시 만난 거잖아. 지금 난 괜찮은 척 하고, 쟤는 계속해서 그때처럼 내 성질머리를 박박 긁...
"여주야." 승관은 제 옆에서 같이 걸어가는 여주에게 조심스럽게 말했다. 여주는 승관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그.. 아까 들은 말, 너무 담아 두지 마." "어?" "분명히 진심으로 한 말 아닐 거야! 원우도, 찬이도." "... 이찬은 그냥 삐쳐서 그런 건 알겠는데, 전원우는 모르겠다." 여주는 최대한 무덤덤하게 얘기했다. 어쩌면 진심이 담겨있었을지도 모...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오랜만입니다~
아침에 눈을 뜬 이명헌은 기지개를 켜며 팔다리를 쭈우욱 늘렸다.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오늘따라 기분 좋아 이불을 끌어안고 밍기적거렸다. 부스스 웃음이 났다. 어제 가지 말까? 하고 묻는 말에 네, 하고 대답하던 송태섭이 생각나서. 계속 옆에서 귀찮게 굴었더니 아, 가든가. 하고 성을 내는 것마저 귀여웠다. 이명헌, 미친놈. 침대에서 일어났다. 입가에서 미...
승관이 소개해 준 빈 방에는 시원한 바다 색과 그에 어울리는 하얀 색의 가구가 놓여 있었다. 여주는 가만히 화이트 톤 책상을 손으로 한 번 쓸었다. 인테리어는 누가 한 건지, 여주의 취향을 그대로 박아놓은 듯했다. 순간 승철이 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 사람이 어떻게 자기 취향을 알겠나 싶어 접었다. 괜히 아까보다 기분이 좋아진 여주는 가지고 온 작은...
*플레이브/ 놔갱/ 한노아남예준 *알페스 주의 *에스퍼 한노아 x 베타 남예준 - “무슨 얘기 했어?” “네가 나한테 각인해서 이번 임무에 내가 따라가야 한다는 얘기.” “…가지 마. 네가 거기 가서 뭘 할 수 있다고.” “그럴 거면 나한테 각인하지 말았어야지. 이거 어떻게 푸는지도 말 안 해주더라.” 일부러 거짓말을 했다. 그래야 한노아는 안심할 테고...
여주에겐 큰 빚이 있다. 여주가 빌린 것이 아닌 아빠가 남기고 간 빚. 하루에 알바를 두 탕 씩 뛰며 악착같이 벌어도 빚 갚느라 여주가 쓸 수 있는 돈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빚을 빨리 갚기 위해 무리하게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유도 있지만 채무자 여주는 돈을 갚아야 하는 채권자 민윤기와의 지독한 악연을 조금이라도 빨리 끊기 위해 무리해서라도 돈을...
w.슈붕 하아... 이 정도면 많이 받아준 거 아닌가. 여주는 동혁을 밀어냈다. 동혁은 입가를 얼른 닦아내는 여주를 보며 제 입가에 묻은 타액을 핥았다. " 더 하고 싶은데." " 내가 네 장단 맞춰줘야 돼? 이 정도면 많이 받아줬잖아." 피-. " 진짜 고양이가 따로 없네." 동혁은 살며시 일어나 옆에 있던 옷으로 자신의 머리를 슥 닦아냈다. 아 미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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