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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난제라기에는∙∙∙너무나도 쉬운 정답이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많이 좋으면? 많이 하면 된다! 완벽한 정답! 좋으면 좋을수록 많이 하면 기분이 많이 좋을 거예요. (뜨음...) ...너무 단순한가요? 뭐어...~ 역시 아무래도 좋은 걸요. (당신이라면 아무래도 좋다는 미소를 활짝 지어 보입니다. 당신을 바라보며 두어 번 끔벅이다 볼에 닿는 부드럽고 따뜻한 네 ...
요즘 킹덤에 과몰입해서 킹덤에서는 퀸덤만큼의 레전더리 무대가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한다. 그건 아마도 좋게 말하면 '솔직함', 솔직히 말하면 '유치함'인 것 같다. 즈즈즈(+오늘 글에 등장하는 SF9, 아이콘, 샤이니까지)를 아끼는 마음에서 뼈를 깎는 심정으로 써본다. 무대 여러 개 했지만, 그리고 각 그룹 타이틀 가져올까 했지만, 최신 버전이 ...
평소 존나 소심하던 애가 엄청난 용기를 내서 자기 집에서 라면먹고 가지 않겠냐고 하는데 존나 얼굴 벌게져서는 쭈뼛쭈뼛 거리면서 말하고 좀 눈치봄 얘는 그모습이 존나 귀여워서 놀리고 싶어짐 일부러 모르는척 하고 무슨 라면 먹을거냐고 물어봄 애는 안그래도 빨간 얼굴이 더 빨개져서 터질거 같은데 당황타서 아니 그 그게 아니라..이러다 그냥 체념한듯 X라면 괜찮아...
기실 그는 부러 그런 위치를 고집해왔던 것 같다. 남을 도와주되 동등한 위치에 있지는 말 것. 언제나 굽어살필지언정 결코 그들이 있는 진흙탕에 무릎을 꿇으며 도와주지는 말라고 배워왔으니까. 개중 몇몇은 늘 진부한 반응을 보였지. 욕심을 부렸다. 싫다고. 옆에 있고 싶다고. 공평한 관심은 싫으니 자신을 좋아해달라고. 그런 그들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던가....
1) 둘 신체사이즈랑 만약 현대였다면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었을지, 현대라면 만나게 된 계기 궁금해요!! 체사레 : 키 187-8 / 몸무게 70 후반대 골격 좋고 타고난 덩치가 있지만 팔다리가 길고 군살X 우락부락한 근육 없어서 날렵해 보이는 타입 손, 발이 큰편 (발사이즈 280) / 거기크기는..흠흠.. 대략 20대 중반 .. 흠흠 현대였다면 옷 스타...
뜻밖의 말에 놀라 고개를 들자 료스케 선배는 나를 보고 재밌다는 듯이 웃는다. 뭘 그렇게 놀라? 선배가 나를요? 갑작스러운 말을 따라갈 수가 없어서 어리둥절했다. 료스케 선배가 나를 질투할 이유 같은 거 전혀 없는데. 선배가 어째서, 하고. 선배는 그런 나를 보고 바보같은 표정, 하고 세번째의 딱밤을 때린다. 세번째 딱밤은 첫번째보다는 가볍고 두번째보다는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 ㅋㅋㅋ 이게 아닌데,, 사실 제가 밀당을 잘 몰라서 이런 결과물이 나와버렸습니다..ㅠ(현웃) ㅋㅋㅋㅋㅋ
*마리오네트 스포일러 有. 시점은 대충 발키리vs라비츠. *슈, 미카 개인 스토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인형극과 마술쇼의 본질은 관객의 수가 얼마나 되든 개의치 않고 혼자서 할 수 있는 놀이라는 것이다. 사람의 눈을 어지러이 속이고 깜짝 놀래켜 즐거움을 주려는 마술도, 정말 살아있는 것 같다며 아이들의 눈을 반짝거리게 하는 인형극도 그 점에서는 같다. 관객...
타로에 기반해서 표지 느낌으로 그렸는데 타이포는 친구가 해줬음ㅜㅜ
- 개성이 없는 현대 사회가 배경입니다. - 오메가버스입니다. (알파/베타/오메가) : 기존의 오메가버스와 다른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주인공들 모두 성인입니다. “바쿠고? 뭐하냐?” “간장면상? 그냥 운동하는데.” “다음 주면 출근 아냐? 지금 안 놀면 나중에 못 논다~” “끊는다.” “아니아니. 그건 됐고- 너 미도리야네 꽃집은 가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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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쌤 저녁 안 먹어요?" 범규가 책상 위에 엎어져 있는 태현을 툭툭 쳤다. 아, 저녁 생각 없는데... 태현이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오랫동안 서있어서 그런지 허리가 뻐근했다. "또 저녁 안 챙기려고요?" "저녁 생각 없어요... 드시고 오세요" "저 밥 같이 먹으려고 테리 쌤 수업 끝날 때까지 기다린 건데?" "...아니, 왜 그러셨어요" "나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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