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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스타일스 가의 어느 날.아침 7시, 해리는 잠에서 깨어났어. 바로 옆에서 잠들어있는 루이와 알렉스를 한번 보았지. 예민한 알렉스가 깨지 않도록 해리는 조심스럽게 루이의 이마에 키스했어. 그리고 조깅을 위해서 방을 나섰지. 그때, 등 뒤로 알렉스가 칭얼거리는 소리가 들렸어. 해리가 다시 방으로 돌아가면 알렉스가 완전히 깨어날 게 뻔해서 해리는 가려던 길을 마...
루이가 제대로 음식을 먹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된 다음 날부터, 두 사람의 집에는 셰프가 출퇴근함. 셰프는 루이가 일어날 즈음 출근해서 점심을 차려주고, 언제든 루이의 주문에 따라 요리나 간식도 해주었음. 사실 루이는 처음에는 셰프에게도 무언가 요청하는 게 죄송해서 우물쭈물했겠지. 하지만 해리도 그런 루이를 잘 알았기에 일하는 틈틈이 셰프에게 전화해서 루이의...
임신 초기부터 알파 페로몬에 노출이 적었던 루이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해리의 알파 향을 마음껏 취한 탓인지 곧 몸이 노곤노곤해졌어. 침대 위에 누워 해리의 다정한 손길을 받다 보니, 잠이 들었다가 깨었다가를 반복했지. 잠깐씩 잠이 들었는데도 개운하고 편안했어. 까무룩 잠들었다가 눈을 뜨면 해리가 그 자리 그대로 루이를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고 있었지. 해리는...
제목: Draco Malfoy and the Letter from the Future (🔗작품 보러가기) 작가: DracoWillHearAboutThis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General Audiences 단어 수: 33,459 요약: 그가 원한 건 탈출구 뿐이었다. 이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 그의 실수를 지울 수 있는 기회. 그는 갈...
구급차를 타고 제법 큰 병원의 응급실에 도착했음. 해리는 루이가 진찰을 받는 동안 영혼이 분리되는 것 같은 시간을 겪었음. 루이가, 혹시라도 아이가 잘못되면 어쩌지 전전긍긍하며 기다렸을 거야. 검사 결과 다행히 큰 이상은 없었어. 급격하게 스트레스를 받은 탓에 자궁이 수축했다고 했지. 스트레스가 꽤 컸는지 루이는 내내 정신을 차리지 못했고, 진정제를 맞고 ...
루이는 해리가 출근한 뒤 오전 늦게 겨우 자리를 털고 일어났지. 온몸을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팠어. 축축 처지는 몸을 간신히 달래 루이는 병원을 찾았음. 왠지 모를 예감에 해리가 말해준 병원이 아닌 제가 살던 집 근처의 작은 산부인과를 찾았지. 새벽 즈음 루이는 묘한 느낌을 받았을 거야. 그래서 발이 이끄는 대로 산부인과를 찾아서 진찰을 받았고, 결과는 역...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느 날은 루이가 회사에 지각할 뻔 하는 거지. 전날 영화 보면서 맥주를 먹었는데 한 캔이 두 캔이 되고 세 캔이 되고 이러다 보니 늦잠을 자버렸음. 유난히 고요한 아침 눈을 떴는데 완전 지각할 위기라서 허겁지겁 준비해서 나감. 루이는 얼마 전에 경력직으로 스타일스 사에 입사했기 때문에 지각할 수 없었겠지. 아슬아슬하게 회사 로비에 도착했는데 오늘따라 사람...
* 카이바의 생일을 위한 모쿠바의 이야기* 카템이 극미량으로 첨가되어있습니다 * 본 생일날조는 타카하시님(유희왕 원작자님)의 미래를 차용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BL-vpcBgD0s/?utm_source=ig_web_copy_link 카이바는 종잇조각을 노려보았다. 소원권이라 적혀진 쪼가리는 그 크기와 달리 카이바의 신경...
어느 여름밤이었다. 풀벌레 우는 소리가 간간하게 들리는 밤에, 유성 하나가 떨어지고 있다. 사자별자리 하나가 떨어지는 꿈, 그런 꿈을 꾸었다. 아무도 없는 밤에. 서서히 무너지는 꿈의 경계는 아래로, 아래로 떨어지고 마는 감각을 전달한다. 떨어진 적 없는데 기이한 감각이다. 그런데 어떻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었나. 눈을 깜박였다. 푸르스름한 달빛이...
나는 가게를 빠져나가는 쿠로콧치를 서둘러 뒤쫓았다. 하지만 모퉁이를 돌았을 때, 이미 그의 모습은 없었다. 이마를 짚었다. 한 순간 사라져 버리는 건 특기인 사람이다. 아무리 그래도 농구 관둔 지 몇 년짼데, 대체 왜 아직도 이렇게나 능숙한 검까! 나는 주위를 좀 더 둘러보다, 어디에서도 그를 찾지 못하고 힘없이 발길을 돌렸다. 이 관계에 의문이 들었던 건...
1. 제발, 제발, 제발. 두 손을 깍지 끼고 눈을 꼭 감고, 믿지도 않는 신에게 빌었다. 제발. 맞잡은 손에 꼭 쥐고 있던 플라스틱 막대를 한 손에 고쳐 쥐었다. 제발, 두 줄이길. 하지만 펼쳐 본 테스트기에는 소망과는 다르게, 야속한 한 줄만이 그어져 있다. 우흑.. 터져 나오는 울음을 겨우 삼켜내며 쓰레기통으로 플라스틱 막대를 던져 버렸다. 고요한 공...
나는 임팔라의 뒷자석시트밑에서 작은 달력을 끄집어내어 오늘날짜에 붉은싸인펜으로 엑스자를 직직 그었다. 기념일이나 연말 카운트를 한다는등의 별다른 목적 같은 것은 없었고 그저 오래된 습관에 불과했다. 내가 열다섯 살이 된 이후에 존과 딘, 샘이 끊임없이 말해준 우리가족의 가업에 대해, 그리고 나 또한 그들처럼 그것을 이어받아야 한다는것을 알게 된 날부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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