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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삭신이 쑤신다. 그게 무슨 느낌인지 한평생 몰랐건만, 위무선은 눈을 뜨자마자 몰려오는 뻐근함과 근육통에 신음을 삼켰다. 안 아픈 곳이 없었다. 얼굴도 멀쩡하지 않을 게 분명했다. 내내 울어 짓무른 눈가며 물리고 빨린 탓에 붓고 피딱지가 앉은 입술에서 통증이 느껴지는 탓이다. 그럼에도 그는 모처럼 일찍 눈 뜬 자신을 칭찬하며 저를 꼭 안은 품에 파고들었다. ...
대충 구상 형식으로. 둘이 가볍게 첫만남(첫 에유 게시글에서 다루고 있습니다)후, 코니는 이제 어떻게 얼굴을 볼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까라고 생각하면서 매일 꼬박꼬박 스티븐 만나러 가야한다. 근데 사실은 약속때문인 것도 있지만 스티븐이 너무 귀엽기도 했고, 뭣보다 인어라는 존재에 애초부터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어...
* 동양풍 AU / 약간 후회공 성현제 있음. * 근원과 함께 소멸해 기억을 잃은 채 환생한 성현제와 성현제의 마지막 삶을 함께 하기 위해 세계선을 뛰어넘은 한유진 이야기. 종천지모(終天之慕) - 1 - [기억 잃은 황제 성현제 X 세계선을 뛰어넘은 한유진] Written By. 포포링 ** “형, 꼭… 그래야겠어?” 제 손을 꽉 잡은 한유현을 보며 한유진...
W. 렌츠 백현은 화면을 가만히 보다가 막내의 말대로 문자를 쳐서 보냈다. 그리고는 잠시 뿌듯하게 바라보는데 거의 바로 답장이 왔다. [기다릴게요.]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이렇게 받아주니까 이상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늘 내가 가도 반겨주는 사람이 있어본 적이 없어서. 백현은 눈을 감았다. 지금 곧바로 간다고 할 걸 그랬나. 그냥, 달려가겠다고. 그렇게 ...
"그때 날 구해준거 너, 맞지?" "..." 피터는 입을 꾹 다물었다. 지금 관리국의 통신망이 끊겨있다 하여도 제가 한 짓은 단순한 위법의 행위를 넘어선 중죄였다. 그의 상사가 혀를 차며 몇백년 근신을 내려 넘어갈 일이 아니라... 윗선에게 넘겨져 엄중한 징계 재판이 열릴 정도로 심각한 스케일의 사고를 친 것이다.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은 암암리에 행해...
결이 다른 일을, 그 순간을, 살며 얼마나 겪어봤던가. 반복하지만, 포르티스 아우덴티아의 나이는 분명 어리지만 결코 짧지 않다. 그 시간을 전부 같거나 닮도록 보내 왔으니 이토록 많은 것들이 모조리, 새삼스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새로운 친구─나름대로의 큰 용기를 낸 단어로, 아직도 포르티스 아우덴티아에게는 확언하기 어려운 것─를 만나고, 제 곁에 두기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크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행복해야해!!!!! 아크가 태어난 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나 혼자서는 아크를 돌봐 줄 수 없었기에 시종들의 도움을 받아야했고 그들의 입은 결코 무겁지 않았다.결국 단 몇 일만에 성 안에서는 누구나 내가 진상 받은 알이 부화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호적상 아버지인 왕 조차 내게 관심을 가졌다.처음에는 수많은 이들...
두 번인가. 그랬던 것 같다. 먼저 자리를 잡은 아이는 좀처럼 경계를 놓기 어려워 했지만, 제 속삭임이 닿았을까 처음으로 우리에게 찾아온 아이는… 적어도 그보다는 덜한 모양이었다. 눈치를 보는 것도 같았지만 꼭, 플로스가 보이는 긴장의 이유를 알아챈 듯이. 그것이 저와 별반 다를 것 없는, 겁에 가까움을 알아 동질감을 느낀 듯이, 먼저 곁을 알짱거리곤 했으...
감겨 있는 눈꺼풀을 무시하고 동공으로 하이패스 한 쨍한 빛이 내 의식을 강제로 끌어올렸다. "으… 무슨 섬광탄임? 눈 겁나 아파…." 뭉그적거리며 침대에서 일어나니 알람 시계가 침대 옆에 떨어져서 개박살나 있었다. "미친." 설마 하는 생각에 다급히 거울을 찾으니 회색이어야 할 머리카락이 뿌리부터 반쯤 하늘색으로 변해있었고 눈동자는 본래의 노란색을 되찾아 ...
중세 안화여휘... 로판... 보고 싶었는데... 문단간의 연결이 부자연스럽고.. 장면 전환이 부자연스럽고... 감정선도 잘 모르겠고... 로맨스가 실종되었으며... 세계관 설명만 주구장창입니다.. 섬세한 표현 대신 그냥 서술만 주구장창 합니다... 그런데 심지어 퇴고(맞춤법포함) 도 안했어요... 내 글... 다시.. 읽기.. 싫어서... ...이걸.. ...
P에게서 받아온 아직 미완성인 안드로이드. 시키는 의자에 앉아있는 안드로이드를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1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외형, 하얀 피부. 디자이너가 독특한 자기 취향을 반영하기라도 했는지 눈은 선명한 보라색에, 독특하게 아래쪽 머리카락만 염색해놓았다. 겉보기에는 이미 완벽히 완성된 듯 보이지만 아직 학습할 게 많다는 걸 시키는 알고 있었다. 시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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