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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이름 : 카엘루스 🦢 나이 : (불명) 🦢 성별 : 남자 🦢 Like : 책, 말 잘 걸어주는 사람, 차분한것, 바르바토스의 홍차 🦢 Hate : 솔로몬의 요리, 강약약강, 싸우는 것, "술" 🦢 성격 - •소심하고 말을 딱딱하게 하며, 약한 사람에게 한없이 약하다. 말이 선을 넘지 않는 이상 먼저 시비를 걸지 않으며, 먼저 싸움을 걸지도 않는다. •가...
누구에게나 직감이 있다. 그리고 그 직감이 맞을지 틀릴지는 그저 운명에 맡길 뿐이다. 오늘 오지인의 직감은 '나쁨'이다. "으..지금이..." 어제 새벽까지 이어졌던 회식의 여파일까, 지인은 출근 시간 10분 전 잠에서 깨어났다. "10분 전..!?" 이런 적이 없었는데, 빠르게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가려는 순간 깨달았다. "오늘..비번이구나" 급하게 준비...
뜨거운 여름의 공기가 학교를 데웠다. 자연 앞에선 후라이팬 속 후라이 신세나 학교 속 학생 신세나 똑같았다. 허구한 날 찾아오는 기록적인 폭염이었으나, 그것이 야외 체육 수업에 적응할 이유는 되지 못했다.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는 더위였다. "와, 손풍기는 또 언제 가져왔대? 나도 빌려줘." "나도 좀 쐬어주라. 이러다 쪄 죽겠어." "알겠으니까 가만히 있어...
기본 스토리 오늘은 원더쇼의 마지막 공연이 있는 날. 츠카사와 네네가 꿈을 이루기 위해 한발짝 나아간다는 걸 알면서도 원더쇼로 남고 싶은 스무 살의 루이가 스테이지로 향하고 있을 때 생화학 테러로 인한 좀비 사태가 발생한다. 루이는 마음을 전할 수 없어 오래 짝사랑한 츠카사와 다른 아이들을 찾아 무사히 피니랜드를 탈출하려 좀비들 사이를 헤치고 나아가면서도 ...
주의. 이 글은 트위터에 올렸던 공포 소재를 다룬 게임의 백업 입니다. 브금은 선택이지만 틀어 놓고 보시면 더 몰입 됩니다. # 은 선택지, 빨간 표시가 된 것이 투표 결과로 뽑힌 선택지 입니다. 인생은 질주하는 스릴의 경마라고 누군가 말했던가? 승리라는 위대한 꿈을 품은 자들은 반짝이는 눈으로 거친 채찍질하며 앞을 향해 달려간다. 간혹 뒤처지는 자들이 자...
황제는 자신의 알현실에 들어온 이를 내려다보았다. 한때는 자신의 보호자였고, 세상을 지키는 영웅이였으나, 결국 별볼일 없는 존재로 전략해버린 사내는 자신을 향해서 칼을 겨누었다. 자신이 지키고 싶던 모든걸 일었으면서 어떻게 여기에 다시 설 생각을 했는지 용기는 가상하다고 생각하며 그는 옥좌에 내려와 사내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사내는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기억이란 곤란한 것이다. 그것은 마치 늪과 같아서, 시도때도 없이 나를 집어삼킨다. 벗어나려 몸부림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늪처럼 잊으려 애쓸수록 더 과거에 얽매이고 사무치는 그리움과 감정에 빠져든다. 커져가는 그리움과 감정은 상처를 감추고 아픈 기억들마저 추억으로 미화시킨다. 우습게도 그리움과 감정이라는 접착제로 이어붙인 조각난 기억의 파편들은 아름다운 ...
*19금으로 하기에는 애매하고 전체 이용가로 하기에도 애매한 15금. *적나라한 표현, 음담패설, 범죄행위 등을 조심해주세요. 전체적으로 가벼운 개그에로 분위기입니다. *문제가 될시 19금 전환이나 삭제됩니다. 도청기와 감시카메라, 위치추적 앱은 연인 사이에 필수아이템 "하나가키, 오늘 직원이랑 거리가 너무 가깝던데." "맞아. 점심 때도 즐겁게 이야기하더...
아이카와 하지메에게는 버릇이 하나 생겼다. 매년 은행나무가 노란 옷을 입을 때부터 그 옷을 벗을 때까지 매일이고 은행나무 길에 가서 한참을 벤치에 앉아있다가 그냥 가버리곤 했었다. 하지메의 이상행동에 먼저 알아차린 것은 하카란다의 쿠리하라 모녀였다. 그들이 하지메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었으니 제일 먼저 알아차린 것은 당연했지만 그가 왜 이런 행동...
카게야마는 과학적인 것에 흥미가 없었으니 태양의 고도나 낮과 밤의 길이 같은 건 신경 쓰지 않았다. 여름과 겨울이 어떻든 아침 로드워크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이제 와서 천문학적 핑계를 댈 수 있을 정도로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새벽 공기가 서늘한 것은 지난해 가을과 다름없음에도 유달리 몸을 쉽게 일으킬 수 없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일까. 간밤의...
카에노님이 주신 키워드로 조각글~ 모로사형AU로 모로카이 카이는 깊게 숨을 들이켰다. 알싸한 녹차의 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종이컵을 쥔 손은 따스했지만, 시린 공기에 닿는 손등과 뺨은 여전히 춥기 매한가지였다. 그는 몇 번 더 녹차를 빙글빙글 휘젓다가, 잠시 호흡을 멈추고 그대로 제 입 안에 쏟아부었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이 혀를 훑고 그대로 위장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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