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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번 2020년 독립 스릴러 영화 ‘지옥의 문’이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헨리는 이전에도 영화 16편, 드라마 8편 등 10년이 조금 안되는 시간 동안 많은 작품들에서 나왔던 다작 배우로써 다양한 장르, 다양한 역할로 우리의 시선을 끌었던 씬 스틸러다. 그는 유려한 연기 솜씨로 뭇 많은 팬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었음에도 아쉽게도 ...
20대의 끝을 맞이하고 30대의 시작을 함께하는. 그래, 스물 아홉 열의 지평선에서 채여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났다. 유난스러운 하루였다. 채여는 대학생활을 끝마친 6년과 레지던트의 끝인 4년을 넘어 마악 전임의가 되어 공부하던 때였다. 낮은 임금, 밀려오는 일들. 채여의 강철체력에도 금이 갈 시점 응급실에서 이상한 자를 만났다. 그, 아니 그녀...
소현세자와 세자빈 강씨, 그리고 길채와 장현은 조선 땅에서라면 절대로 겸상을 할 수 없었다. 청나라 심양, 그들이 유배되어 오고, 그를 따라 역관으로 온 장현, 그런 장현과 구사일생으로 만난 길채가 지내게 된 낯선 이국 땅에서만큼은 아니었다. 두 쌍의 연인은 가끔 함께 차담을 하며, 산책을 하며, 조선의 새로운 미래를 그렸다. 소현세자는 역관인 장현과 넓은...
⚠ 선동과 날조 글 ⚠ 오타, 비문 있을 수 있음 * 🔴 SEVENTEEN님이 LIVE를 시작했습니다 : 댕냥즈...ㅎ 뭐야뭐야?민규 안녕~댕냥즈???ㅁㅊ;;;얘네가 웬일로????뭔데????뭐냐고원우는 어디갔어? 화면에 민규의 얼굴이 뜨더니 손을 흔들며 인사하기 시작했다. "캐럿들 안녕~ 안녕하세요~" "원우형은 나중에 음식 배달오면 그거 들고 올거에요."...
이찬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한꺼번에 밀려오는 정보값이 어마어마했다. 그러니까……. 이찬은 저를 둘러싸고 있는 이들을 내보낸 의사 선생님…… 이라고 불러야만 할 것 같은, 이지훈을 마주보며 다시 한 번, 한 순간에 잔뜩 밀려온 수많은 정보들을 천천히 정리했다. 그러니까. “지금은 20xx 년이고.” “그렇지.” “내가 기억하는 날로부터 10년은 훌쩍 지나...
*류정원에게 사랑하는 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연화는 제가 만든 인물로 실제 웹툰에는 등장하지 않는 인물입니다. 고요하던 정원의 궁은, 오늘도 발랄한 불청객으로 소란스러웠다. "전하~! 저랑 꽃 보러 가요! 네?" "오늘은 바쁘니 다음에 와." "도대체 언제 한가해 지십니까? 오년 내내 바쁘다고 절 돌려보내시는 거 알고 계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날 이렇게 좋아하면서. W. 명란김 깜빡 잠이 들었던 완은 벨 소리에 눈을 떴다. 그리고 조용해지는 벨 소리. 부재중 전화 3통. 기태. 숨을 들이킨 완이 놀라서 휴대폰을 다시 들고 전화를 걸었다. -형. "미안. 잠들었어." -나 때문에 깼어? 미안. "미안하지 마." 기분좋은 웃음소리가 들려. 주변 어수선한 소음도 같이 섞여 들어와. "끝났어?" -응....
캐붕 주의, 필력 주의, 팬심 2차 창작 개연성 없습니다! 날조가 심합니다! "매화..." 이설은 청명의 매화에 담긴 마음을 바로 알아챘다. 그의 매화에는 자신이 청명에게 느끼는 것과 같우 마음 즉 연심이 가득 담겨있었다. 그러나 이를 본 이설은 마음 한쪽에 쓰라린 감각을 느꼈다. 연심이 담긴 것은 알았으나 정작 그 연심이 누굴 향한 것인지는 알 수 없었기...
대충 지금까지 만든것만 올려봄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자 마법사가 쓴것으로 보이는 글들을 발견했다 한번 읽어보자) 스타듀+대확장 세계관 으로쓴 나폴리탄 (추후 릿지사이드 추가할지는 아직 미정)
쁨은 궁의 법도에 따라 태녀를 위한 관저로 자리를 옮겼다. 내내 품에 안고 있던 아이가 떨어져 나가자 태자의 우울이 심해졌다. 부군이 그런 태자의 상태를 살피고 몹시 걱정하며 살뜰히 보살폈지만, 그렇다 한들 태자의 깊디 깊은 우울이 쉬이 잡히지 않았다. "애기씨께오선 마마가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곳, 지척에 있습니다." "볼 수는 있으나 허락을 맡아야 볼 ...
본 이야기는 픽션으로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폭력적 요소가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희철을 따라 들어온 지하실. 퀘퀘한 곰팡이 냄새와 몸이 기억하는 습도와 고통에 절로 소름이 돋았다. 지하실에선 정상적인 걸음걸이로 걸어 나간 기억이 적었다. 아니, 없었다고 해도 무방했다. 언제나 종운이나 동희의 부축에 기대어 실려 가듯 나갔던 기억이 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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