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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시간은 속절 없이 흘렀다. 시샤흐에게 총구를 들이민 자에 대한 구설수가 계속해서 올랐으나 당사자의 일단락으로 소문이 사그러드는 것은 순식간이었다. 이전보다 강화된 보안체계에 저 다리를 영원히 못쓰게 만드는건 불가능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디드바는 차라리 나이프로 확실하게 저 힘줄을 끊어버렸어야 했다고 이를 갈았다. 고작 허벅지에 구멍 하나 난 것 가지고 목발...
원피스 상황문답 감금 -너와의 첫 만남- 마르코 드림 마르코, 내가 마르코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은 요 최근에 있었던 일 이였다. 그와 처음 만나서 친해지기까지의 시절을 천천히 되돌아보며 생각하자면 그날은 평소처럼 늘 똑같은 회사에서 정해진 것처럼 정해진 회의를 하고, 정해진 서류 작성에 무엇 하나 빠짐없이 정해진 정리들을 하고 있었을 즈음 무렵에 우리 부...
4. 잇는 자와 두 마리 - 수련화 깊은 밤도 아니었다. 어쩌다 구름떼가 달을 가리기도 했지만 달빛은 대체로 밝디 밝았다. 혜성은 오랜만에 술 생각이 났다. 내도록 지방을 돌아다니다 오랜만에 금성(서라벌)의 집으로 돌아오니 긴장이 풀려 낮엔 내도록 잠만 퍼자다가 다 저녁에 느릿느릿 일어났다. 혜성은 술과 여자가 있는 그 곳으로 향했다. 깊은 밤이 아...
삶은 여행이라고 누군가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언젠가의 나는 코웃음을 쳤더랬다.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함으로서 얻는 즐거움, 활력, 생동감 따위는 내겐 하등 해당사항이 없었다. 나의 주인은 내가 아니었고, 나는 그저 마땅한 충성을 바칠 뿐이었다. 시간의 제왕을 모시고, 그분의 명을 받들고, 누구보다도 가까이에서, 가장 충실한 종으로. 매일 똑같은 일과를 함께...
어쩐지 그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독하게 정신을 차리고 있었던 걸 보면 암시가 걸리지 않을 것 같은 상대였지만, 다시 숲으로 돌아오거나 마을에서 흉흉한 소문이 돌지 않는 걸 보면 잘 해결이 된 것 같았다. 그 날 집까지 잘 들어가는 것을 애드가 뒤쫓아가 확인했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는 점이 많았다. 가장 큰 궁금증은 두 종류의 엘의 기운을 품고 있다는 게 쉬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22년 7월 2일 디페스타 T11 부스에 발간될 토라미나 샘플입니다.* 약 개그물로 캐붕을 의도적으로 많이 냈습니다. 이점 주의해주세요!! *무선제본 : 45P : 랑데뷰지 : 5,000원 표지디자인 쿰 님 @kum_0324 옛날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아름답고 용맹한 미도 공주님이 살고 있었어요. 공주님은 훌륭한 외모와 건장한 몸으로 모두에게 많은 사...
3. 잇는 자와 두 마리 - 범 “ 거 잘 되어 가고 있나? 지면 안 되는데.” 휘파람새와 함께 나무 위에 올라 타 기둥을 끌어안은 채 아래를 내려다보던 혜성이 뒤통수를 박박 긁는다. 나무 아래의 검은 짐승은 거기에 응할 여력이 없었다. 발톱에 앞다리를 긁혔다. 피도 흘렸다. 상대는 덩치가 집채 만 한 호랑이다. 나뭇가지에 두 발을...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트로이전쟁 이야기-일리아스 오디세이아 서양 고전학자 김헌 아킬레우스와 파트로클레스
*오늘 시즌2 5화 방영후엔 다 날조가 될 것 같아서 허겁지겁 올려봅니다 1 "김필현. 얘기 좀 해." [......어 그래 지우야 오랜만이다 나도 반가워.] "어." 필현의 인사를 한마디로 받아넘긴 지우는 다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다. "의논할게 있는데." [갑자기 뭔데?] "전화로는 좀 그렇고, 만나서 얘기해. 빠를 수록 좋아." [야. 너 이러면 나 ...
태초에 '엘'이라 불리우는 신이 내려와 이 무-無-의 공간에 하늘과 땅과 바다를 만드샤 너무나도 고요하야 하염없이 서글퍼하샸다. 엘은 자신의 조각을 떼어 '엘리안'을 만드샤 엘리안은 신에게 감사하야 서로 도와 땅을 일구었나니, 엘도 그에 보답하야 풍족한 바다를 선물하얐다. 이를 시기한 '디엘블로'는 엘리안에게 끔찍한 공포를 내리사 폭풍이 하늘과 땅과 바다를...
2. 잇는 자와 두 마리 - 아들과 형제上 걷기 좋은 밤이었다. 반으로 쪼개진 달이었지만 구름이 가리진 않았다. 아마도 이 봉오리를 넘으면 마을이 나올 것이다. 진은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힘차게 걷는다. 그러다가 문득 걸음을 멈춘다. 흙을 덮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봉분이다. 그 위에 멀쩡한 총각이 넋을 놓고 앉아 있다. 의아한 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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