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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이 내 번호를 갈취한 전말은 이랬다. “아니 어제 나 붙잡고 너 번호 까먹었다면서 물어보길래 알려줬지.” “까먹었다고 했다고?” “응. 저장한 게 다 날아갔대.” 유리의 안색이 의뭉으로 피어났다. 체육관 인근 아파트에 사는 유리의 하굣길을 막아선 사람은 다름 아닌 이동혁이었다고 했다. 순진무구한 얼굴로 해온 요청을 대번에 거절하기 힘들었다는 전언에 나...
"... 너, 뭐야." "..." "왜 자꾸 가, 왜 사라져." "..." "얼마나 마셔야 있을 건데." "..." "왜 자꾸..." "..." "도망가는데, 왜." 오늘따라 빨리 사라져버린 환영에 허탈했다. 너를 찾아내는 것에 실패한 오늘을 이렇게나마 달래고 싶었는데. 무릎을 안고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자잘한 눈물을 떨구고 있는데, 바다를 지나는 뱃고동...
머리 비우고 보세요 진짜 씹덕같은 썰이야 여름방학이 시작돼 기숙사라 다들 본가로 돌아가는데 소병이만 계속 남다가 기숙사 수도관이 터져서 다 본가로 돌아가라고 지시 나왔는데 소병이 백팩 하나 들고 학교 앞 서성이다가 도위가 학교에 물건 놓고 와서 돌아오다 딱 마주침 집 안가냐니까 버스 없다고 뻥까는 소병에게 도위가 데려다준다고 차에 태워주는데 소병이 말한 곳...
첫사랑 다시쓰기 1997. 무진장 더운 여름날. 서울 00고등학교. "저 뒤에 빈자리 뭐야?" 어떤 새끼가 수업을 빠지는 거야?! 늙은 선생의 날카로운 호통이었다. 학생들은 익숙하다는 듯 입을 모아 대답했다. '정명석이랑 최동석이요.' 늙은 영어 선생은 돋보기 같은 안경을 고쳐 쓰며 출석부를 들어 올렸다. 정명석... 정명석... 출석부를 있는 힘...
wix에서 피린 님의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설명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합작 '외뿔고래들에게'에서 영상으로 참여하게된 피린입니다. 영상에는 영우와 준호의 첫만남으로 시작해서 둘의 소중하고 모두에게 깊은 여운을 주엇던 명장면들을 담아 추억들을 하나하나 차곡차곡 모아 담아보았습니다. 영상에 배경으로 깔리게 된 음악은 호주...
「 Even though that love is a pain, 그 사랑이 비록 아픔일지라도 」 내 기억 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는 걸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 8월의 크리스마스 - 이 이야기는 나의 첫사...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형 진짜 창균이 없으면 어떻게 살지?" "어떻게 살긴. 잘 사시겠지, 뭐···." 창균도 마음 같아선 눈가 잔뜩 촉촉해진 형 무드에 맞춰주고 싶었지만, 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창균은 그렇게 톡 쏘아붙였으면서 괜히 불편한 마음에 몸을 뒤척이었다. 그렇지만 조금 바르작거리자 마자 형원이 몸을 더욱 꽉 안아와 창균은 엉겁결에 형원의 등에 손을 ...
귀문 초기에 팔때여서 귀걸이 위치 틀룠다허허헣 머리칼 색 다른게 보이시나요 위에가 초기에 팔때.. 아래가 그나마 요즘 껄껄 (위,아래 다른 내용) (위,아래 다른내용)
레이지는 눈을 번쩍 떴다. 깜깜한 방안에 자신이 입을 크게 벌리고 헐떡이는 소리만 생생했다. 그는 이불을 홱 걷고선 자리에서 일어났다. 파이프 침대 옆에 대준 강아지계단을 내려오는 걸음이 휘청거렸다. 문을 열자 사네미츠는 만년필로 원고를 쓰고 있었다. 그는 레이지를 보자 당황해서 만년필에 너무 힘을 준 나머지 원고지를 주욱 찢어버렸다. “레이, 왜 그...
무료 발행 | 소장용 결제창 📍230515 유료전환 눈을 떠보면 마크가 잠들어있었다. 서로 눈을 뜨는 타이밍이 안 맞는데도 웃음이 났다. 그래서 그동안 맞잡지 못했던 손을 들어 마음껏 잡았다. 쏟아지는 제 애정을 가득 담아 얼굴을 바라봤다. 부드럽게 떨어지는 콧등을, 촘촘하게 내려앉은 속눈썹을. 매끈하게 떨어지는 이마와 턱선을 천천히 바라봤다. 오랜 시간 ...
“누나ㅎㅎ, 오늘 뭐 해요?” “나? 오늘 과제 할 건데 너는 중간고사 공부 안 해?” “아 누나랑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뎅... 누나 나랑 점심 먹어주면 안돼..요?” “은근슬쩍 반말에... 질문 거부에… 그래 메뉴가 뭔데?” “진짜? 나랑 먹어주는 거죠? 요 앞에 새로 생긴 피자집이 있는데 거기 짱맛있대요! 거기 가요, 누나 ㅎㅎ” “요것만 끝내고 가...
"후배님. 전에 사귀었던 사람 있지요." "응? 그야 있기는 했지..." 또 무슨 말을 하려고 저렇게 서두를 꺼내는 거지. 문대는 어쩐지 경계어린 눈으로 연인을 보았다. 같이 신혼여행지 찾으면서 하는 말이 저거라 절로 긴장이 되었다. "그러면 그 사람 이름이 이세진이에요?" "...그야 그렇긴, 한데..." 대체 어떻게 안거지. 문대는 미련이라고는 조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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