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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7월 13일 브런치에 게재한 리뷰입니다.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이후로, 태연은 컨셉과 레퍼런스가 뚜렷한 구상 내에서 보컬리스트(그리고 퍼포머)로써의 역량과 존재감을 최대한의 범위까지 채우는 작업물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태연은 매우 한국적인 발라드 싱어의 모습을 하고 있기도 하고, 팝 스타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하며 때로는 정석적으로 장르적인 규...
Bitten by a Wolf 08 월요일 아침마다 빼놓지 않고 하는 생각이지만 인간적으로 평일과 주말의 비율이 5:2인 건 정말 각박하지 않은가-. 내가 진짜 4:3만 됐어도 이런 소리 할 일이 없을 거다. 뭐… 허공에다 대고 한탄해봤자 오늘이 주말이 되는 것도 아니니까, 정신머리는 저 베개 위에 두고 몸만 어거지로 일으켜 세웠다. 비척비척 기어나가 눈도...
이름 조민정, 나이 17+3n살. 성별은 여성이며 종족은 유령. 사인은 불명. 목소리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4Rs8WAFWsE8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대한민국에서 죽었다. 귀신보단 유령이라는 호칭을 좋아하며 이름으로 불리기를 원한다. 외관 참고: https://picrew.me/image_maker/701767 -흑...
"생일날 아침부터 밤까지 내내 연습이라니. 원이 안 됐네." "…뭐. 괜찮아요. 컴백 얼마 안 남았으니 어쩔 수 없죠." "하긴 말 그대로 내일모레니까." 오늘만큼 다원은 일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잘 나가는 걸그룹이라서 신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생일에 어떻게 종일 연습일 수가 있냐며 멤버들에게 어제 온종일 칭얼거렸던 사람답지 않은 모습이었...
이주원은 이불을 덮고 방 안에 누운 상태로 눈알을 도로록 굴렸다. 아까부터 제 몸을 감싸던 기분 좋은 뜨거움이 잠자리에 누운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되고 있었다. 때문에 무지막지하게 쏟아지는 졸음 속에서도 이주원은 아직까지 잠들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다. 한주원과 이동식은 본인들이 날선 기싸움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을지 몰라도 이주원에겐 아니었다. 이주원...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하.. 시끄러워" 귀가 찢어질 듯한 소음을 느끼며 잠을 깨고 휴대폰의 화면을 바라보았을 때 아직 시각은 오전 11시밖에 되지 않았다. 잔뜩 미간을 찌푸리고 불쾌한 표정으로 몸을 일으켰다. 어디서 이렇게 아침부터 드릴 소리가 울려퍼지는지, 방 문을 열자 소리가 훨씬 더 크게 들려온다. 덕분에 짜증이 더해졌다. 잠을 더 자기는 글러버린 것 같고 뭘 먹기에도 ...
안녕하세요 밀레니엄 보이입니다:) 드디어! 독자님들의 애칭이 정해졌습니다! 이제 당신들은 밀떠기들이야~~ 앞으로 제가 열심히 밀떡님들이라고 불러드릴게요:) 그럼 밀떡님들은 저 밀뽀라고 불러주삼... 사실 저 밀키랑 밀뽀 귀여웠는데 밀떡이가 압도적 1등 해버려서 저라도 불려야겠어요... 흠냐뤼... 먼가 공지로 여러가지 말씀드릴 게 있었는데 말이죠... 말씀...
형 진짜 안돼 왜 안 되는데? 이쯤 되니 슬슬 화가 나려는 인성이가 헐렁하게 걸쳐진 고무줄 바지를 휙 내렸다 형광등 아래 드러난 상혁이 허벅지를 보고 인성은 말을 이을 수가 없어서 멍해졌다 얼핏 보기에도 허벅지 안쪽이고 민감한 부분이 헐어서 피가 맺혀있고 피딱지가 붙고 울퉁불퉁 엉망이었다 민망해진 상혁이가 울먹이면서 안 된다고 했잖아... 하면서 바지를 올...
*9회 성인글을 보신 분들은 바로 10회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달콤 씁쓸한 우리 관계 9. 나재민과 키스 후 어깨가 아픔에도 불구하고 끈질기게 달라붙는 나재민을 겨우 어르고 달래 침대에 눕힌 후 목 끝까지 이불을 덮어주었다. 잠투정 하는 아이처럼 나를 침대로 끌어당기며 칭얼대던 나재민은 하루가 많이 고된 탓인지 금방 잠에 빠져들었다. 그런 나재민을 두고 ...
별이 별을 머금는 곳에서. - 별 아래서 하는 명상 中, 조지 메레디스 내가 자릴 비킬게, 잡고 있던 손을 놓을게. 그 말을 들었을 때, 왜 그리 심장이 아파왔는가. 분명 오랜만에 본네 환한 미소일 터인데, 평소라면 따라 웃어주고 넘겼을 텐데, 어째선지 네 미소에 같은 미소로 답할 수 없었다. 빛나고 훌륭한 사람이라니, 나는 너 하나조차 이런 말을 하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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