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Intro_운명(Destiny) 우리의 만남은 인연 그 이상의 운명이었다. 내가 너의 일부가 되고 네가 나의 일부가 되었던 그 순간은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있다. 나에게 있어서 너는 보물과도 같았다. 사랑. 사랑이라는 감정이 이런 것일까. 이렇게 찾아온 너를 행복하게 해주고만 싶었다. 나에게 있어서 행복은 사치니까, 기쁨은 지옥였으니까 이래선 안...
크리스타리움 사람들에게 어둠의 전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을 때 각양각색의 답이 나올 것이다. 그 답에는 보통 어디 전설과 동화속 혹은 스캔들이나 소문의 중심에서 영웅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이 나올 것이 공통점이며, 현실 속에 영웅은 이런 것이라는 것에 많은 이들의 동심을 깨는 사람은 많다. 물론 콩깍지가 쓰였을 때는 무얼해도 역시가 나오는 ...
그리운 아스테라에게 아스테라 당신이라는 별이 이세상에서 사라진지 벌써 몇백년이 흘렀네 아직도 당신이 떠나던 날이 눈앞에서 아른거려 그리 아름답던 별이 빛을 잃고 사라졌을때 난 이세상이 끝난거 같았어 그대가 내 전부인데 그대가 내 곁을 떠난게 믿기지가 않았고 믿고싶지도 않았어 그러고보니 이제 인간들과 다른종족들이 함께 어울려서 살기 시작했어 우리가 처음 만났...
일주일. 이제 일주일 남았다. 일주일만 있으면 엘사를 볼 수 있다. 아니, 사실 대회 하루 전에는 선수들의 컨디션을 위해 훈련을 하지 않고 자유시간을 갖게 하니 사실상 안나에겐 일주일도 남지 않은 것이다. 그래, 아침 저녁 엿새만 버티면 엘사를 볼 수 있다. 거의 지옥 훈련 버금가는 연습 일정을 소화하는 데 있어서 엘사의 존재는 안나를 버티게 하는 유일한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늘 밤도 내일 밤도 그리고 그 다음 밤도 영원히 난 기다립니다 ' ! 천관사복의 완결 및 외전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발분으로 아직 미연재된 부분입니다. 고로 치명적인 스포가 난무합니다. 미완독자의 경우 반드시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선동과 날조, 적폐주의. 반드시 완독 후에 읽어주세요. ! 쌍현 계모임 4주차 ‘쌍현과 어울리는 노래 가사 생각...
*중도포기작 “츄야, 나랑 같이 죽지 않겠나.” 아무런 감정 하나 내비치지 않은 채 밥은 먹었냐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무덤덤하게 다자이는 말했다. 그의 손에 쥐인 유리잔의 얼음이 달그락거리며 녹아내렸다. 유리잔에 맺힌 물방울이 잔을 타고 흘러내려 다자이의 손에 닿아 형체를 잃고 흩어졌다. 웬일로 술을 마시자고 하나 했더니 이런 쓸데없는 얘기나 하...
어느 날 부터인가, 바쿠고가 반에서 조용해지기 시작함. 그냥 바쿠고가 말이 없어진 것 뿐인데, 애들은 의아해져서 바쿠고한테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봐도 - 뭔 헛소리하냐, 아무 일도 없다 이렇게 반응하니, 정말 아무 일도 없는 건가 싶어서 넘어감. 알고보니, 바쿠고는 아무도 모르게 모브한테 스토킹 당하고 있었음
*2016년 판매했던 드림전력 재록본 특전 하이바 리에프 파트 유료발행입니다. “네? 이상형이요?” 식사 중에 난데없는 화제가 떠올랐다. 합동 합숙으로 만난 타학교 매니저들이 반짝거리는 눈으로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자, 갑자기 뒤에서 우당탕 하는 요란한 소리가 났다. “죄, 죄송함다-!” 아무래도 리에프가 바닥에 젓가락을 떨어트린 모양이었다. 글쎄,...
[잊힌, 과거에서 지워진 누군가의 일기.] XX년 11월 29일. 오늘은 묘한 사람과 만났다. 함께 탑을 오르자고 그가 권유해줘서 무척이나 기뻤다. 그 사람의 이름은 ‘쿤 아게로 아그니스’. 저의 친구가 되어주신 첫 번째 사람이었다. XX년 12월 25일. 나의 생일이 언젠지도 모르는 내게. “스물다섯번째 밤이니까 매달 25일은 너의 생일이겠네.”라며 쿤 ...
어느덧 만난지 곧 1년이 다가와요. 지난 100일, 아니 그전에도 우리 함께 추억을 쌓았었죠. 그 추억마저도 일일이 기억하기에도 힘든 시간일 거예요. 예전엔 정말 힘들고 화가 났던 추억들을 지금 곱씹어보면... 별것 아닌 이유로 우리 다퉜었던 것 같아요. 어른스럽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뿐이에요. 그리고... 정말 고마워요. 내가 미운 모습도 꽤 보였을 텐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