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은인 분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존함이 어떻게 되신가요." "... 난 우즈이 텐겐이다. 아주 화려한 인간 님이라고?" 너의 등에 멸할 멸 (滅) 자를 말이야. - 내 기분을 풀어주려는 듯 그렇게 장난스레 웃으며 말하던 남자를 보다가, 이름을 외우려는 듯한 시늉을 보이기 위해 조용히 그의 이름을 몇 번 되새기듯 읊조렸다. "감사합니다, 절대 잊지 않을...
??: 왜 이딴걸 선택해야하지...
*쉬운 구분을 위해 대사 색상은 캐릭터 이미지 컬러에서 따왔습니다. (란, 린도, 산즈, 코코, 못치, 타케오미, 카쿠쵸, 마이키) #17 "...카쿠쵸님 팔이 왜 그래요?" "이 녀석 나랑 운동하다가 기구에서 떨어졌어." 린도는 카쿠쵸가 양팔에 깁스를 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습이 그렇게 웃긴지 웃음을 참으며 말했다. 옆에 있던 코코는 카쿠쵸가 다...
싱어송라이터 이마크. 이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사람이었다. 그의 노래엔 대중적인 요소에 그만의 고유한 힙함과 유니크함이 스며들어 있었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사로잡은 그의 노래는 한 번만 들어도 모두가 사랑했다. 덕분에 이마크의 노래는 안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는, 그런 누구나 가질 수 없는 수식어를 얻게 되었...
* 본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수빈 "왜 이렇게들 몰려있는거야?"-준휘 "왜겠냐, 바로바로!! 현수빈 덕분이지!!"-이찬 "너희가 아니라?"-수빈 "에이~"-이찬 "너 지금 완전 유명인사 됐어!!"-이찬 "그렇구나"-수빈 "에...? 아무렇지도 않아?"-이찬 "굳이 아무래야 하나?"-수빈 "그건 아니지만;;"-이찬 "원래 수...
말없이 나를 끌어안고만 있던 정성찬에게서 짧은 소리가 터져나왔다. 포르르- 한숨인지 뭔지 모를 소리를 내면서 끌어안고 있던 팔을 풀어낸 정성찬을 올려다보자 입술을 삐죽이는 그와 눈이 마주친다. 뭔가 불만이 있는 것 같은 얼굴이라 왜? 하고 물어보니 말없이 입술을 한 번 더 삐죽인 정성찬이 검지 손가락으로 내 입꼬리 쪽을 톡 건드린다. 가벼운 터치와 함께 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상황파악이 하나도 안됐는데, 어째 당사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저 남자 둘이 처리를 하고 있단 말인가? 멍한 얼굴로 기현과 민혁의 뒤통수만 쳐다보던 00이 다급하게 그들의 팔을 붙잡았다. 죽일 기세로 남자의 멱살을 잡은 이민혁과 이미 부어버린 맥주잔을 손에 든 채 씩씩대는 유기현. "오빠, 오빠들. 진정 좀." 뒤늦게 00을 확인한 그들이 굳은 표정을...
Trigger warning : 가정폭력 ".. 근데 우리 어쩌다 이렇게 자주 만나는 거야." "내가 알아? 그래서 너 뭐 마실 건데." "나 아이스티." 권순영과의 이 기이한 만남은 생각보다 계속되었다. 그냥 그날 하루만 만나고 끝날 것만 같았는데, "번호." "어?" "번호 찍어." 어쩌다가 권순영에게 번호를 준 뒤로 우리는 일주일에도 몇 번씩 만남을 ...
친구들과 헤어진 후 집으로 가는 길, 나는 김민규가 했던 말이 머릿속에 계속 떠다녔다. "걔는 떡잎부터 되바래졌어. 내가 그때 다 봤다니까." "사람을 소유물로 생각하는 거지." "야, 그건 상처받는다고 막 변하는 게 아니야. 그건 그냥 걔 성격인 거라고. 완전 미친 새끼.." "너는 마음에 드니까 걱정하지 마."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머릿속이 ...
고죠 사토루가 (-)에게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모두가 알았지만 설마하니 그게 비뚤어진 소유욕쯤으로 커질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애정이 애착이 되고 끝내는 집착이 되어버렸을 때, 그러니까 그 시끄러운 속을 알게 되었을 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는 뜻이다. 왜 몰랐는가 하면, 고죠는 매일 밤마다 (-)에게 구애하는 것과는 달리 여자들을 많이 ...
".........." 어색해서 미칠 것 같다. 애써 좋은 첫인상을 남기려고 입꼬리를 끌어올리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처음 보는 친구가 있어서 그런지.. 저절로 입을 다물게 되었다. 승관이는 그런 날 잘 알고 있는지 원우와 대화를 하면서 날 김민규와 앞으로 밀었고, 이 모든 것의 근원인 김민규는.... .. 웃고 있어? 내가 입모양으로 김민규에게 물었다. '야...
빙글빙글 돌아가는 여놀모 TALK 10 짝남이랑 공부해…야 하는데 방해꾼이 많음 10 짝남 따라 도서관 간다 사건의 발단 짝남 출몰 지역에 ‘도서관’이 추가되었습니다 +! 이럴 때 만만한 건 역시 네 얼간이들이다 근데 네 얼간이들의 저항이 꽤 극심함 파티원 탈주 위기에 억지로 지어 보이는 사회생활 미소 분명 도서관 파티는 구했는데 어쩐지 너덜너덜해진 기분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