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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심심하다-. 재밌는거 할래?" 외관 이름 셀린 페이타 나이 21 키/몸무게 167/마름 성향 B 성감대 - 목덜미, 손목 안쪽 뭔가를 안고자는 버릇이 있다. 선호/기피 캐릭터, 오너 기피플 - 더티, 신체 영구 훼손, 스캇, 고어, 골든 샤워 캐릭터, 오너 선호플 - 기피플을 뺀 그 외 학부/학년 신분 평민 성격 밝은, 온화한 "안녕하세요-..뭐하고 있어...
왜인지 이유를 알 순 없으나, 동화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그 무엇도 아닌 여우였다. 그것도 털이 피같이 붉은 여우. 동화는 부모도 없이 돌에서 태어난 신선이었다. 은발머리가 신비롭게 보이는 그는 동황의 한 호수에서 태어났고, 가족들이란 하나도 없이 산과 들을 벗삼아, 부모삼아 삼백년을 살다 청구 백가의 막내 상신-말만 막내 상신일 뿐 사실 그녀는 30만살...
이안, 나는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었어. 우린 세부분과가 다르니까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친해질 기회가 생겨서 좋아. 졸업 직전이라는건 슬프지만, 이안이라면 분명히 졸업 후에 나한테도 편지를 써줄거니까. 이안이라면 분명 그래줄거야. 아슐라 가문 꼭 기억해둬. 나도 니스포어 가문 기억해둘게. 이안 너는 식사 후에 어떤 디저트를 먹어? 케이크나 타르트같은 달달...
비오는날의 두근두근 데이트.. 최고! 양원님 글은 이쪽 갓글이니까 꼭 봐주세요..>> https://yangwon.postype.com/post/4705468
ⓒ 망스님 [밤아나]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린 당신에게 스물다섯번째 밤 X 샨 아에르나 M. 레티스 w. 시하브 오래전의 이야기다. 기억이 시작된 순간부터 시야에 가득 들어차는 것은 어두운 동굴의 내부. 영문도 모른 채 그곳에서 미약한 삶은 시작된다. 깜깜한 내부엔 빛이라곤 한 점 존재하지 않아서, 마치 동아줄처럼 내려오는 ‘천장’ 위에서의 빛이 전부였던 그...
* * * 8, 15 준면의 2차 성징과 가임기가 시작 된 15살, 그 해 초가을 날이었다. 잠든 준면의 몸에 열이 들끓었다.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간지럽기도 했다. 준면이 팔을 움직이는 바람에 그의 팔을 베고 있던 꼬마신랑의 뒤통수가 바닥에 쿵 떨어졌지만 두 사람 다 눈을 뜨지 못했다. 꼬마 신랑은 또르르 굴러 이불 끄트머리에 멈추더니 다시 새근새근 숨...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가치의 크기는 모두 다를 것이다. 세상에 동등한 가치는 존재할 수 없다. 적어도 코웰린의 시야에서는 그랬다. 열 아홉, 결코 적지만은 않은 나이이지만 코웰린은 스스로가 성숙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당연하게도, 곱게만 자란 귀족 자제의 시야는 여기저기 진탕 구른 평민의 아이보다 한정되어있다. 다만 성숙한 귀족과 성숙하지 않은 귀족의 다른 점은...
2020년 8월 29일 *해당 시날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포스타입으로 후기를 이전하고 있습니다. 프리나리 12살!! 출발합니다! 11살때 프사를 그린게 있는데 너무 마음에 안드는데다가 낙서니까 올리지 않을래요. 대신에 12살 전신을 올려봄..엘리샤는 그동안 아주 자근 날개가 돋았다고 합니다. 꽤 성장했죠? 다만 너무 성장 한게 아닌가 싶어...
-캐붕 주의해 주세요 -시기가 아직 강풍면에게 주워지기 전입니다. 드씨들으니 웃으며 고맙단 말만하고 작가님 피셜 주워진후에도 혹여 버림받을까 겁먹었다길레 생각난것이라 알고계신 위무선 성격이 아닙니다. -몇달전 트위터에서 쓴 썰을 소설로 한번 써보는것입니다. -형장께서 폐관 그만두었다고해요..강징과도 사이 좋다고 할꺼에요..그냥 뽀작이는거 보고싶어 쓰는겁니다...
소장본에 포함된 번외입니다. (본편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때는, 견물생심 편 이후로 봐주세요.) "언제 온다는 거야." 무도회가 끝나고, 댄스파티까지 마친 후에 싸가지가 내게 눈짓을 주면서 끝나고 기다리라며 내게 얘기했었는데 몇 분이 지나도 도통 나타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박지민을 먼저 보내고 연회장 구석에서 싸가지를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들이 다 빠져...
소장본에 포함된 번외입니다. 플라토닉 러브(Platonic Love), 순수하고 강한 형태의 비성적인 사랑. 즉, 육체적인 사랑이 아닌 정신적인 사랑을 말한다. 그리고 언제나 정신적인 사랑만을 주체로 추구할 줄 알았던 우리 사이가 틀어져 버렸다. 육체가 정신을 지배해버리고 만 것이다. 그런 우리에게 나타난 에로스. 과연 에로스는 누구일까. 또한, 그들에게...
이하 얼터에 대해. 28. 생겨나길 '사악한 왕'을 바라서였다고 하니, 다른 쿠훌린즈가 절대 해 보지 않은, 해 볼 생각도 없는 일을 해 봐서 경험치 패러다임이 다른 느낌. 29. 랜서가 시원시원하게 웃고 떠드는 느낌이고 캐스터는 의뭉스럽게 웃으며 은근히 찔러대는 느낌이라면 얼터는 내내 과묵하게 입 다물고 있다가 한 방씩 날리는 공격이 크리티컬, 인 느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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