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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 지나가는 언니오빠들, 안녕? " 외관 픽크루 출처 : @_ICE_BLACK_TEA_ 옷은 검은색 셔츠에 청반바지를 입었다. 이름 유희린 나이 19살 국적 대한민국 성격 [ 변덕스러운 ], [ 논리적인 ], [ 설득력 있는 ], [ 느긋한 ], [ 뻔뻔스러운 ] 특징 키 165cm / 몸무게 50.9kg / 소지품은 호신용 커터칼이랑 손수건 / 가족...
지부장 시키부( 式部 ) / 카스가노 유우나(春日 優命 ) 특징 - 지부장이 상당히 느긋해 오히려 지부의 구성원들이 그를 닥달한다. - 지부 내에 제법 세력이 큰 신이 자리잡고 있다. - 아이하라 지부와는 상호협력 관계이다. - 지부 지정 도공이 몇 명 있다. - 지부 지정 도공을 위해 정화 사니와를 여러 명 데리고 왔다. - 남사들의 기운을 방울에 담아 ...
내 인생 중 오늘은 최악에 들까, 최고에 들까."16번. 스크램블 엑스트라,"미국 여행은 잘한 선택이었다, 고 생각했었다. 샌프란시스코에 발을 들였을 때 내 생애 최고의 한 달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좀 후진 숙소에서 돈 좀 아껴가면서 관광해도 그래도 첫 해외여행이니까 그것도 추억이지. 알바 두 개 뛰어가면서 번 돈, 여기다 다 탕진해도 이제 곧...
덕후는 계를 못 탄다고 누가 말했던가. 방금 정국에게 태형이 식사 대접을 하고 싶다고 했다며 내일 괜찮냐는 말을 들은 서진은 정국에게 저를 한번 꼬집어보라며 유난인데 정국은 늘상 봐왔던 서진의 모습에 어찌 된 일인지 좀 미적지근한 반응이다. 게이인 태형이 정국이 걱정하는 것처럼 서진에게 그런 류의 감정을 품을 리 만무하건만 제가 태형의 애인이 되니 어쩐 ...
8. 대형종 맹수계와 소형종 맹수계. 체급부터가 확연히 차이가 나는 굳이 비교해보자면 귀족과 평민을 예로 들 수 있을 정도로 아이러니한 조합이 아닐 수 없다. 보통은 제 분수에 맞게 끼리끼리 어울려 논다며 정국이 지민을 손절하지 않을까 사실 그를 부려 먹기 위해 곁에 두는 것이다 등, 그들을 둘러싼 온갖 억측이 나돌았다. 그만큼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었다.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지부장 아지사이(紫陽花) 특징 - 은정과 연관이 있는 것 같다. - 이세계의 무언가와도 연을 맺고 있다. - 정부가 아닌 아이하라 지부 자체에 충성을 맹세한 인물이 있는 것 같다. - 인간이 아닌 이들이 유난히 많다. 규칙 1. 현세에 나갈 때에는 반드시 남사 한 명을 대동해야 한다. 그 남사의 모습을 드러내든, 감추든 자유지만 드러낼 것이라면 시대에 맞는...
01. 사원인듯 사원아닌 사원같은 너 쑴끼 - 그날도 평소와 같았다. 밖에 나서자마자 언제나처럼 매미소리가 귀를 때릴 듯이 쏟아졌다. 여름이 끝나간다고 하지만 아직도 해는 아침부터 이글이글 불타고 있었고, 회사에 도착했을 때는 아침에 한 샤워가 불필요했을 정도로 땀에 흠뻑 젖어있었다. 평상시랑 다른 점이 있다면, 알람설정을 잘못 해두어서 평소보다 1시간 정...
“핫쉬! 여기 넘어오시면 어떡해요!”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에 즐겁게 물놀이를 하던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한 곳으로 집중됐다. 누가 봐도 넘어가지 말라고 쳐 놓은 줄 건너에 젊은 커플이 튜브에 몸을 맡긴 채 여유자적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튜브에 올라탄 여자의 옆으로 남자가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보아하니 남자가 발장구로 이 멀리까지 데리고 왔음을 알 수 있었...
음. 이 정도면 맛있는데? 백이 죽을 휘젖던 국자 끝을 혀로 살짝 훑고는 짭짭, 맛을 본다. 그리고는 만족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자, 그럼 깨워볼까. 너무 오랜 시간 자는 것 같으니까. 해가 어느덧 머리 위로 떠올라 발코니 앞으로 쨍한 볕이 손님처럼 찾아든 시간이었다. 경수씨? 이제 일어날까요? 베갯잎에 오른 얼굴을 묻고 곤히 자고 있는 도의 얼굴 ...
by 그늘아래 금요일 진료가 끝나자마자, 동호는 급하게 병원을 나가고 있었다. 예매해둔 차표시간이 간당간당하여 마음이 급했다. 어제 전화로 윤교수님과 약속을 하고 바로 표를 예매해둔 터였다. “여보세요” “형 나야” “잘 도착했어?” “어, 지금 공항이야. 근데 모르는 사람이 전화를 했던데. 민윤기?” “내가 너에게 연락해 보라고 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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