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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난 펜타곤의 수록곡을 사랑한다. 특유의 청향~ 신남~ 섹시~ 아련~ 빠지는 것 없이 다 좋아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수록곡 할 것 없이 너무 좋았는데 타이틀곡은 피크말리온 신화에서 모티브를 따온 곡이었다. 물론 펜타곤은 자신이 조각가이고 조각상같은 여자를 만나 숨을 불여넣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겠지만, 난 차라리 내가 반한 여자가 날 만지자 조각상같던 ...
그 부부의 만남: 보쿠토 코타로 편 아프니까..사랑이ㄷr..✨ 보쿠토 부부의 만남은 폭력(?)에서 시작되었음. 한국에서 건너 온 김여주씨는 배구에 미친 사람이었음. 정확히는 배구보다는 <선수들>인게 함정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건 역시 보쿠토 코타로. 햇살같은 성격, 튼실한 허벅지에 유난히 발달한 가슴 근육까지, 여주가 좋아하는 모든...
[ 어떤 사랑은 동경과 같다 ] !토니피터온리전 HomeSweetHome 참가! - 핑거스냅 이후의 토니가 노웨이홈 이후 의식을 회복한다는 가정 - - 그런 토니에게 모두에게 잊혀진 피터가 쓰는 편지 - 대략 32컷입니다! ★ 중요!! 결제선 밑으로는 내용이 없습니다!! ★ 그저 후기와 주저리... 콘티 쪼가리들... 하찮은 낙서만 있으니... 그것까지 보...
퀄 왔다갔다 하는 달달개그물입니다... 캐붕 있을 수도 있으니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아파, 아프다. 이렇게 아파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몸이 부셔질 것 같다. 숨 쉴 때마다 온 몸의 근육이 죄다 부어오르는 느낌이라 누워서 숨 쉬는 것조차 버겁다. "범규야 좀 괜찮아?" "...나 진짜 몸 부셔질 것 같은데 형, 형도 발현할 때 이랬어?" "너도 봐서 알잖아 나도 일주일 꼬박 앓아누웠었어." 조금 전까지 운 탓인지 꽉 막힌 목소리만 나온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날조주의 / +이지만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시든 ok입니다 /스포일러는 없음 *소닉+에이미 그리하여 사랑은, 녹스는 대신 녹아내렸다. 단면조차 아름다운 빛의 편린으로. § 축제가 끝난 거리에는 미적지근한 열감이 떠돈다. 에이미 로즈는 잰걸음으로 귀가를 재촉했다. 군청 빛 하늘을 수놓던 불꽃도 하늘만큼이나 소란하던 골목골목도 모조리 텅 비어버렸다. 잘 정돈된...
누군가 그랬다. 귀여워 보이면 그날로 끝장이라고. 이해가 안 돼서, 인터넷에 쳐보기까지 했다. 끝장, 끝장… 일의 마지막, 결말. 결말? 결말은 또 뭐지, 엔딩… 그러니까 나랑 유기현이랑 끝을 본다는 거다, 단지 내 눈에 유기현이 귀여워 보인다는 이유로. 그건 싫었다. 이 나이 먹도록 귀엽다는 감정에 가슴이 먹먹해질 줄은 몰랐다. 귀여워 보이면 그날로 끝장...
사랑이 뭔지 골몰하는 데엔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어떤 배우는 사랑을 아직 모른다는 가사의 노래를 열창하며 뚜렷한 사랑을 한다. 사랑은 뚜렷한 것이다. 아주 명확하기도 하다. 사랑을 사랑이라 부르기로 한 건 인간이니 인간보다 사랑을 잘 아는 자는 없다. 그럼에도 어렵고. 그럼에도 힘들고. 그럼에도 벅차다. 뻔한 사랑 노래. 지겨...
즌3 로건과 즌1 수련 1. goodbye, princess 로건을 더 빨리 만났다면 어땠을까. 수련은 로건이 끼워준 반지를 보며 힘없이 중얼거렸다. 끼웠다가 빼고 다시 로건이 끼워준 반지. 좀 더 빨리 로건을 만났다면 이 반지를 죄책감이 물들지 않은 감정으로 받아들였다면 한없이 기뻤을 텐데. 수련이 눈물을 꾹꾹 눌러 참아냈다. 정말 아무 것도 몰랐던 때로...
별을 보고 있으면 어둠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잖아요. 아름답구나, 그 생각부터 하게 되니까. 우리, 그렇게 사랑해요. | 정현주, 그래도, 사랑 눈을 천천히 감았다가 뜨면 무채색만이 자리하는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이제는 어릴 적 한때의 반짝임을 잃은 보랏빛 눈동자에 어린 것은 무엇도 그 형체가 뚜렷하지 않고 애매모호하며 다른 요인으로 겨우 그것이 무언인...
당연한 이야기이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결코 타인을 사랑할 수 없다. 이젠 관용구처럼 널리 퍼진 말이다. 옛날에는 헛소리라고 생각했다. 그건 마치 나 자신과 타인을 동일시 하는 말 같아서 기분이 나빴다. 나는 나고, 남은 남인데 그게 대체 무슨 상관이지? 남 몰래 이죽거리기도 했다. 근데 이젠 그 말 뜻을 조금은 알 것 같다. 나 자신을 혐오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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