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모든 인물, 단체 및 사건은 어떠한 것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 철저히 망상 안에서 이루어진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쉿, 지금은 일코 중입니다만 2 -02 키스, 그 이상? “ 현실에서도 진짜 일어날 수 있는 일 같지 않아? “ 귓가로 다가오는 나지막한 태형의 음성. 어깨를 감싸안는 손이 너무나 진득해서 자연스럽게 긴장이 된다. “ 우리도 가능하잖아. ...
머뎌수정
제작이 취소되었으므로 통판하지 않습니다 제작할건데 혹시나 사실 분 @SIH_hq 로 디엠주시거나 댓글 달아주시면 답해드려요
다가갈 수조차 없을 정도로 밝고, 활발한 사람. 다정하고,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사람. 기대고 싶고 기대주었으면 하는 사람. 제 주제에 감히 당신을 홀로 평가한 말들이었다. 가만히 제게 닿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단어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양. 과거의 일을 추억하듯 얼마 지나지 않은 3년이라는 나날, 하지만 우리에게 있어서는 인생의 4분의 1이라고 할...
서주(西湊) -부족 연합체 형태의 원시 국가. -본래는 여러 부족이었을 것으로 추측하나 원시적 국가 형태가 갖춰질 즈음에는 이미 부족 간의 혼인마저 잦아져 더이상 성씨의 의미가 남아있지 않았다. -철저한 장자(長子) 독식 상속을 토대로한 신분체제. 맏이만이 부모의 재산과 권력을 상속받고 그 밑의 자식들은 아무런 것도 이어받지 못해 한 형제 내에서 신분이 갈...
"중혁아 근데 너도 진짜 변태새끼다." 어이가 없었다. 지금 멸살법 3149편을 본 변태새끼가 누굴 나무라는 가? 유중혁은 말도 나오지 않았다. 김독자는 그런 유중혁을 보며 야시시하게 웃었다. 얇게뜬 눈은 어디선가 본듯한 그림이었다. 초승달 모양같기도 라고 여우같기도 했다. 확실한 건 유중혁의 야마를 돌게 하기엔 충분한 행동이었다는 것이다. 그렇다. 유중혁...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씨. 깜빡했다... 창구는 제 가슴께를 더듬으며 말했다. 기말고사 때 밤을 새우며 공부하느라 미룬 잠 때문에 늦잠 잔 아침. 급하게 나오면서 명찰을 두고 나와버린 것이다. 하마터면 안경도 놔두고 올 뻔했는데 그건 또 용케 챙겨 쓰고 나왔다. 명찰 두고 온 걸 버스에서 내리면서 기억하다니 아악 여창구 등신... 지잉. 창구가 자신을 탓하던 중 울리는 폰 진...
CP요소가 있다면 늘 그렇듯 쥰이바/히요나기 위주일듯 토모에 히요리 외유내강의 토모에 히요리를 좋아함… 자신의 약한 모습조차도 스스럼없이 내비추기 때문에 강하다는 생각이 든다고나 할까… 여린 모습을 보여줘도 근간은 강하다는 것이 좋음. 그리고 그게 이바라와 정반대되는 모습이라고 생각(갠해석입니다) 히요리에게 어리광이란 건 자연스러운 일임 무조건적으로 떼쓰는...
※ 파이브 힐링물 / 올캐러물 ※ 시즌2 이후 얼렁뚱땅 잘 돌아왔다는 설정 안전운전을 지향하는 파이브 덕에 앨리슨은 50km/h 이상 속도를 내지 못했다. 그녀가 악셀을 조금이라도 더 밟으려는 기색을 보이면 안전벨트를 야무지게 맨 꼬장꼬장한 어린 늙은이가 고함을 쳤던 것이다. “벤이 날아가는 꼴을 또 보고 싶어?” 시무룩해진 벤이 클라우스의 입을 빌려 ‘더...
꽃이 핀다 #3 여름의 더위가 가시기 시작하고, 거리의 나뭇잎들은 그 색을 바꾸기 시작하는 새로운 계절의 문턱에 들어섰다. 덕분에 곧잘 하락세를 걷던 히나의 컨디션도 조금은 나아지고 있는 중이었다. 정말이지 하등 도움도 되지 않는 체질이라고, 히나는 속으로 곱씹었다. "그러고 보니, 히나." "네, 어머니." "요즘 부쩍 귀가가 늦어졌는데, 어딜 그렇게 돌...
<타르타로스 인더스트리 사의 상속자, '독자 킴'이 국내에 진출해 김독자 컴퍼니를 설립.......> '하, 상속자는 무슨.' 호텔에서 신문을 보던 김독자는 한숨을 내쉬었다. 본인은 상속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이미 여러 군데 인터뷰했건만, 언론은 늘 자기들 멋대로 자신의 행동을 해석하기 바빴다. "꽤나 바쁜 모양이구나." 양아들을 볼 겸, 관광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