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뒤로 갈수록 옛날거 1,2 : 흉상(커뮤 인장용으로도 괜찮습니당) 3.0 배경 추가시 +0.5, 손 추가시 +0.7 3,4: 반신(커뮤 외관 제출용으로도 괜찮습니당) 샘플이 조금 오래된거라 퀄은 더 올릴 예정이에요 2.0 배경 추가시 +0.5 - 자신 있어요 적발, 장발, 빛 - 자신 없어요 쇼타, 복잡한 장신구(ex: 보석 잔뜩), 프릴 자세한 문의는 ...
점심에 도착한 대전. 처음 먹은 것은 프렌차이즈의 마제소바&돈가스 세트이다. 마제소바는 처음 먹는 거라 기대가 많았지만 첫 입은 생각보다 별로라 당황했다. 내가 그동안 봐온 마제소바라는 음식에 대한 사람들의 평이 아주 좋았기 때문에. 무엇인지 모르지만 향이 안 맞는 것 같은 느낌. 아무래도 이치미나 김의 향이 강해서 그랬던 것 같다. 노른자의 고소한...
1. 사람은 살아가는 처세에 따라 얼굴이 변한다고 했던가. 그렇다면 박원빈에게는 예외일 것이 분명했다. 성찬은 어둠 속에서 빛을 등져 굴곡진 얼굴을 유심히 바라본다. 콧대가 짓눌릴 것 같은 무거운 안경 너머로 제법 자기주장이 강한 이목구비와 고집스레 다물린 도톰한 입술, 눈썹뼈에서부터 살짝 휘어진 버선코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선. 어릴 적부터 온갖 전시와 예...
<목차> 1. 소감&감사인사 2. 주관적 베스트댓글 진짜 주관적임 3. 각 드림에 대하여 4. 제가 열심히 써서 추천드리는 드림글들 네.............ㅈㅔ가 드디어 포타 개설한지 1년이 됐다 이거예요. 쉽게 질리는 제가 1년까지 끌고 올 줄은 정말 정말 몰랐네요 여러분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썸네일은 당연히 제 취향 다 때려박은 이누마...
※3000자. “교주님, 그거 알아요? 제가 전생에 여자였거든요? 근데 이게 인생 2회차인데, 성별 미스가 떴다고요. 진짜… 불쾌…. 다리 사이에서 기분 나쁜 게 걸을 때마다 덜렁덜렁 덜렁덜렁…. 마음 같아서는 콱 자르고 싶은데 엄마가 미쳤다고 할까봐 못하겠고. 이걸 평생 달고 살아야 한다니…. 남자들은 이런 걸 대체 어떻게 달고 사는 거예요? 덜렁덜렁이 ...
(가능한 연속 재생으로 들어 주세요) 9월 명재현에게 까이고 이틀이 지났다. 나는 그 형과 내가 이어질 수 있었던 에타 대면을 곱씹고 원망했다. 애초에 대학에서 소문 개판 난 작자와 인연을 유지하는 게 아니라고. 그런 사람 옆에 둬 봤자 욕먹고 사는 게 불쌍해 금방 연민을 느끼고 또 금방 사랑에 빠져 버리지 않느냐고(아님). 사실상 이런 것들은 다 핑계에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나는 쓰러지고 나서 눈을 뜨니 메피스토펠레스 바닥에 누워있었다. 유화는 일어나니 몰려오는 더 심한 두통을 가까스로 참았다. "으으으...." 그리고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드디어 일어났군,수감자로써 일 하기도 전에 골로 갔으면...꽤나 실망할뻔했어." 그리고 나는 주변을 돌아보았다. 주변에는 다른 자고 있는 수감자들, 카론, 베르길리우스가 있었다. ...
대영이 바보
지나간 나날, 아직 오지 않은 나날. “어휴, 우리 아젬은 덜렁거리기도 하지.” 창조물 관리국의 자신의 사무실에 느긋이 들어온 휘틀로다이우스는 손님을 위한 좌석 위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있는 크리스탈을 발견하고 말했다. 유난히도 모험적인 누군가의 주머니에서 떨어진게지, 크리스탈에서 반사된 빛이 잔잔한 호수의 수면처럼 춤추듯 흔들리는 것을 감탄어린 눈으로 보...
새파란 하늘을 멍하니 올려다본다. 구름이란 건 만지면 폭신할까, 그런 쓸데없는 생각이나 하며 내리쬐는 햇살에 눈살을 찌푸린다. 천천히 흘러가는 구름을 따라 A는 느릿느릿 시선을 옮겼다. 따뜻함보다는 더위에 가까운 7월의 볕을 온몸으로 받고 있자니 어딘지 나른한 기분이다. 흠뻑 젖은 머리카락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 바닥에 동그라미가 그려지고 물병을 쥔 손에서 ...
“에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잘못 본 거겠지. 민지라니.” 내가 없는 곳에서 들리는 내 이야기는 언제나 심장을 서늘하게 만든다. 나는 내 이름을 듣자마자 차마 뒷문을 열지 못하고 복도에 서서 가만히 귀를 기울였다.
루벤 스파이커에게 연극의 밤. 연극의 밤이라고 부르곤 해. 오래전 잊어버린 정식 명칭은 학교 소식지에서 확인해야 해. 그달이 끝나가도록 그 끝에 예정된 학교 공연에 크게 관심이 없었어. 누구나 아는 정보를 아는 데 그쳤지. 티켓 값으로 7달러-학생 요금이었지. 부모님을 포함한 성인은 10달러였어-가 필요한 레미제라블은, 뮤지컬 버전은 아니었어. 무대 위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