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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공학 NRC&RSA 설정 아 솔직히 퀼라 글을 완전 맘에들게 잘 쓴 거 같다. 좋아. 목차 1. 율리스 / 3장 초반 2. 림 / 3장 중반 3. 퀼라 / 5장 초반 1. 3장 / 라운지에 들어서는 잭과 유를 막아서는 율리스 둥글게 휘어진 복도를 따라 전진한 유와 잭은 그제서야 제 동급생들을 포함한 대거의 학생들이 부리나케 달려간 곳이 어딘지 확...
연관된 이전 로그 - BGM 주신의 첫 번째 검 - 수호자님 장식은 트레이싱 좀 해씁니다 ㅎㅎ 첫 유물을 찾았을때도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임펙트가 컸는데... 그 때 이야기가 또 나올줄은 몰랐네요 (저걸...저걸..내손으로...........................적에게 갖다바쳤지..........................................
고백 하기 전, 둘의 관계- 주인과 츠쿠모가미, 썸 미오는 남사들을 가족이자 친구라고 선을 확실히 그어놨는데 현현한 큐를 보자마자 이 선이 무너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피해다님. 큐는 이번 주인은 좋은 사람인데 부끄러움이 많구나~라고만 생각함. 그러다 우연히 하게 된 비밀 이야기를 시작으로 점점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미오는 언제 피해다녔냐는 듯이 매일같이 ...
"윤기야, 나왔어~" "‥‥‥" "윤기야~" "……" 아직 안 온 건가. 현관에 서서 습관적으로 군화 끈을 풀려던 석진은 윤기네로 오기 전 집에서 운동화로 갈아신고 나온 걸 확인하며 피식 웃었다. 와... 군인 습관 오지고요~ 근데 얘는 왜 아직 퇴근을 안 했어. 가만있자~ 핸드폰이 어디 있지? "어디~에 있나~요~~" 아, 윤기가 아저씨 같다고 음 붙여서...
T I T L E 살 아 있 는 날 들 이 징 그 러 웠 다 . | . . . 돌아올 수밖에 없다는 것은 얼마나 큰 위안이자 형벌인가. C O M M E N T Matin bisou, Nuit basier. 아침에 눈을 뜨면 세상이 하얀데 너 혼자만 까맣다. 밤에 눈을 감으려 하면 온 세상이 까만데 너는 하얗다. 당최 알 수 없는 너 때문에 날밤을 새우다가...
“예? 아니..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그게 무슨 소리야. 우리 학교 들어온 지 1년이면 이제 할 때도 됐지. 괜찮아. 애들 다 순해.” “아니 그러니까 저는..” “3학년이야. 노는 거에 관심 있는 1, 2학년도 아니고 3학년이잖아. 다들 공부한다고 정신없어. 젊은 선생이 가서 공부에 지친 학생들 독려도 하고, 눈높이 상담도 하고.. 얼마나 좋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원신/야에미코] 그게 무슨소리니 미코미코야 <- 전에 쓴 이거랑 관련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 때로는 진실을 말하는 것 조차 죄가 될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제가 딱 그런 상황이었지요, 제가 머무르고 있는 아야카의 집에서 평소와 같이 눈을 뜨자니 이나즈마의 신이자 제 친우이기도 한 그녀, 라이덴 쇼군이 척 보기만 해도 날카로워보이...
더뎁 에덴 각본을 두가지 측면에서 비판함 진지한 글은 아니고... 자첫만 하고 쓰는 거니까 적당히 극을 볼까말까 판단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세요 각본얘기만 합니다 문장 정리 없음 주의 첫번째는 극본 자체의 안이함, 두번째는 더데빌 파우스트의 후속작으로써 일단 극작이 글을 못 쓴다. 극본의 서사/문장/주제의식으로 나눠서 이야기 해야할 것 같음 서사가 밋밋하다. ...
뮤지컬 <광염소나타>는 소설가 김동인의 동명 소설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뮤지컬 작곡가인 다미로가 총괄하고 연우무대에서 제작했다. 극작, 가사, 작곡, 편곡에 이르기까지 다미로 음악 감독의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2016년 공연예술 창작 산실 우수작 선정 이후 17년에 초연이 올라왔다. 19년, 20년에 이어 네 번째 공연이다. 범죄를 통...
Where must we go, we who wander this wasteland in search of our better selves 이 황무지를 헤매는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위해서 가야할 곳은 어디인가? - MadMax. 2016 City Of Engine 새까만 연기가 덜컹이는 차의 뒤로 줄줄이 흘러나온다. 기기기기긱- 타이어가 아스팔트 도로를 긁...
모두가 특별한 관심 두지 않아 졸업할 때까지 평탄하게 유지될 줄 알았던 태섭과 한나의 비밀 연애는 난데없이 교내 체육대회를 앞두고 까발려질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모든 건 태섭의 반 여자아이들이 앞으로 있을 교내체육대회에서 피구 우승을 거두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매년 북산 교내 체육대회에서 남자는 축구(형평성을 위해 부활동이 있...
완결 18년을 네 쌍둥이라 굳게 믿고 살아온 남매들 ...그때는 솔직하면 죽는줄 알았어 하..여운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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