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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월화 역시 이쪽 세계에 허투루 발을 디딘 사람은 아니다. 정호와 함께 쏜살같이 달려온 시간 속에는 남들 못지않은 선택과 경험이 쌓여있었다. “책임이요?” “네. 제가 책임져요. 좀 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 역시 김솔 씨가 해줬으면 좋겠어요. 사실 이번 제작에 딱 한 명이 비어있는 상태에요. 대표님이 혼날까 봐 자세히 말씀 안 드렸을 테지만, 이제 그 비...
“대단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맛은 좋을 거예요.” 지수는 초콜릿이 담긴 작은 선물상자 몇 개를 내밀었다. 그리고는 말을 이었다. “그때 일이 마음에 걸려서, 죄송해서 산 거니까, 그냥 받아 주세요.” “안 주셔도 되는데… 감사히 받겠습니다, 작가님.” 서점 매니저는 휘둥그레진 얼굴로 초콜릿을 쳐다보다가, 지수에게서 초콜릿을 받아 들었다. 초록색 포장지로 ...
“베헴으로 팔려간다면 더 편하게 베헴에 빨리 갈 수도 있고 우리가 큰 도움을 준 거니까 우린 좋은 일을 한 거지. 우린 돈 벌고 저들은 목적지에 가고 얼마나 좋아!” “여자는 여기서 우리가 부려먹을까?” “여자도 파는 게 더 이득이야.”
"... 무슨 뜻이십니까?" 아일란은 놀란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그리고 돌려 말하며 의중을 떠보는 수작도 부리지 않았다. 에디트는 재빨리 찻잔을 들어 일그러진 입술을 가렸다. 리라크는 아일란과 에디트를 번갈아 바라보다 씨익 웃었다. "가족이 되었으니 인사나 하자는 뜻이지 별다른 의미는 없다. 그렇게 경계하지 않아도 돼." "제가 듣기엔 그렇지 않았습니다....
Lust Written By Pretty Devil lust. 12 “스티리아라고.” “스틸이라고 불러주세요, 각하.” 베어 물면 과즙이 흐를 지도 모를 오렌지 머리카락과 하얀 피부에 머리카락과 같은 오렌지빛 눈동자를 지닌 아직 앳된 오메가는 레온 앞임에도 전혀 주눅 듦이 없는 자신만만한 태도를 지녔다. 그 모습이 신선해 레온은 저도 모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3편 "기계적인 인간과 인간적인 기계의 도시" (1) <1> "잘 잤어요, 이브?" 예리나가 잠에서 깨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은 이브의 방으로 가서 이브를 살피는 일이었다. 이브는 잠이 많아서 늘 예리나보다 늦게 일어나는데, 오늘은 어째서인지 이브가 이미 잠에서 깨어 있었다. 이브가 답했다. "응.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어." 이브는 새벽에 꾼...
한순간이다. 어두운 세계를 휘어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조직의 보스가 직접 수행인들을 끌고 왔는데, 당연히 나의 승리로 끝났다. 내 발밑에서 나가떨어진 상대 보스, 이 늙은이는 오직 이익과 재미를 위해 인체실험을 몰래, 대대적으로 강행하던 놈이다. "전체 건물 정리 끝났습니다." "...저건 뭐냐." 방금 나에게 죽기 전까지 상대 보스가 죽일 듯이 패...
‘이건 너무 심한데.’ 라반다라인 만큼, 그리고 이들을 통제할 수단이 없는 만큼 마음먹고 발을 들였지만, 이건 아무리 그래도 참혹하기 그지없었다. 거리에 시체 썩는 냄새가 난다. 남들이 베어가느라 몇 없는 가로수에 매달린 사람들 때문이다. 지나가던 사람은 원한이 있었는지, 돌덩이를 들고 시체에다 던졌다. 매달린 이들은 무언가를 훔치거나, 불필요하게 눈에 띈...
나는 결국 일어나지 못하고 주저 앉아 있었다. 며칠 째. 마치 그 날, 그 자리에 멈춰있는 듯 모든 것이 자유로이 움직이지 않았다. 생각도 행동도 감정도 그러했다. 스스로를 인정하지 못하니 자그마한 불안과 분노, 자기혐오가 공존했다. 오늘도 멍하니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강의를 억지로 받아적어가며 영어 문장을 만들어본다. 외워지지 않는 영어 단어와 자연스럽지...
팀들을 이끌었던 인솔자들과 지휘인원들이 모두 회의실에 모였다. 젬마는 사람들의 얼굴을 한바퀴 둘러보었다. 사람들의 얼굴에서 그닥 눈에 띌만한 정보는 볼 수 없었다. 몇몇은 신이 나 보였고, 몇몇은 평이했고, 몇몇은 피곤해 보이기도했다. 젬마는 손뼉을 쳐서 사람들의 주의를 모았다. “자, 결과 취합하겠습니다. 발견한 포유류 흔적의 종과, 수를 알려주세요. 여...
Ep 6. 성녀가 됐다. (5) 5. 신은 어디든 있다.(5) 뭐, 겉으로는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진짜는 헤라에 대한 경계다. 리르야 내가 말하지 말라고 하면 알아서 함구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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