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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비둘기와 함께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노래를 부르듯 이야기를 이어가며, 나와는 정 반대인 사람이 존재한다면 이런 사람이겠구나 싶었다. 가면으로 가려진 얼굴을 보지 않아도 감정이 잘 느껴졌다. 노래와는 전혀 인연이 없는 내가 네게 보내는 lullaby , 아 유서에 적힐 정도로 나를 기억했다면, 나는 네가 여기에서 숨을 쉬었고, 살아있었으며 사랑하는 자...
"헬~ 라아~" 헬라의 시야가 갑자기 가려졌다. 외부에서 누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집 안에 있는 사람이라곤 모모밖에 없었으니 필시 그녀의 짓일 터였다. 그런 논리적인 추리가 아니더라도, 장난기를 가득 품고 말끝을 늘어뜨리는 이 목소리는 범인이 모모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었다. 거친 일을 해본 적이 없어 마냥 부드럽고 따뜻한 그녀의 손가락은 잠시라도 가만히 있...
그가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나의 손을 뿌리치고 홀로 나만을 남겨두고 절벽 아래 어둠으로 사라져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그곳으로 홀로 가버렸다. 혼자서 외로운 외나무다리를 건너더니 마지막까지 홀로 가버렸다. 위무선이 절벽 아래 어둠 속으로 사라진 후 강징은 절벽을 뒤로하고 연화오로 돌아갔다. 홀로 남겨져 위무선이 떨어진 그 절벽 앞에 서서 너무 깊어서 끝이 ...
쿠파님의 트위터를 보고 허겁지겁 그렷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타쿠주의(?????????)
야마다 히자시 × 아이자와 쇼타 알코올에 취해있었다. 오늘도 일은 힘들었고 내일도 힘들 예정이었다. 불어오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렸고 틈새로 들어오는 찬바람에 옷깃을 단단히 여맸다. 순간 하이힐이 탁 꺾였고 겨우 벽을 짚으며 다시 일어났다. 몽롱한 정신에 부모님께 연락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핸드백에서 휴대폰을 꺼냈다. 얼은 손은 휴대폰을 놓쳤고 휴대...
공식 설정에 대한 동인해석 주의 부탁드립니다. "슬로언, 요즘 자꾸 내 몸이 뜬다네." 웨슬리가 입술에 잔을 기대 기울이다가 시선을 카인에게 고정했다. 카인은 술이 조금 들어가면 종종 말을 시작부터 하지 않고 중간부터 끌어냈다. 그럴때면 으레 웨슬리는 그가 말을 제대로 짜맞출 때까지 기다리곤 했다. 웨슬리가 잔 속의 액체를 마시며 다음 말을 기다리는데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라하, 뭘 보고 있어?" 제 물음에 낡은 가죽 표지의 책을 보고 있던 수정공이 고개를 든다. 말을 걸기 전까지는 온 줄도 몰랐던 주제에 이 호칭으로 부르는 것이 자신밖에 없기 때문일까, 갑작스러운 방문에도 그다지 놀라지 않은 듯 대답이 자연스럽다. 자신의 갑작스러운 장난에도 이제는 적응했다는 듯 평온한 수정공의 태도는 어쩐지 기쁘기도 하고, 또 약간 아쉽...
토도님리퀘-유키리사
늦은밤에도 새는 부쩍 울어댄다. 어쩐지 서러운 울음소리를 듣고 있자니 함께 서러워지는 것도 같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 새가 멀리 가도록 쫓아낼 수도 없다. 애써봐야 사람이 날개달린 것을 이길 수는 없는 노릇이요, 또 어깨에 기대진 작은 머리 때문에 쉬이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즈음 아무 때나 졸음이 쏟아지는 것이야 알고 있었지만 마을 외곽 정자서 잠시 ...
웹소설 <재혼 황후> 237화 이후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입니다. 유료분의 스포와 날조가 다수 있습니다. 월대륙에는 두 제국이 있다. 동대제국과 서대제국. 하지만 몇 사람들은 실상 서대제국뿐이라 말한다. 동대제국이 제국으로써 엉망인 것은 절대 아니었다. 오히려 현재 동대제국을 집권 중인 소비에슈 빅트 트로비는 황실치정사건만 뺀다면, 성군...
크리스마스에 내려온 천사 w.천달 항상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늘 그렇듯 파티를 준비하거나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있다. 물론 나도 그 사람들 중 하나다. 친구들과 다 같이 모여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게 되었다. 고2가 무슨 파티를 하냐 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나와 내 친구들은 고2니깐 파티를 하는 거죠! 하고 대답할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이다. 친구네...
2018.05.22 작성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의 시작. 햇살은 건물 벽에 부딪혀 산산이 부서지고 아침에 지저귀던 새들의 노랫소리는 낮의 소음에 묻힌다. 점차 더워지는 날씨에 클라우드는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본다. 그러고는 셔츠의 리본을 만지작거리다가 손등으로 이마에 송골송골 맺혀있는 땀방울을 훔친다. 아침에 비하면 거리는 혼잡하지 않은 편이었지만,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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