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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미래시점 펫숍X 도만O #원작과 관련X #약 17금 "카즈토라군은 절 정말로 사랑하나요?" "치후유 나는..." 치후유를 화나게 해버렸다. 단지 치후유를 기쁘게 해주고 싶을 뿐이었다. 자신의 손으로 빼앗아 버린 행복을 조금이나마 돌려주고 싶었다. "저는 카즈토라군을 바지씨로 보지 않아요!" "아.." 바지를 흉내내고, 머리스타일을 비슷하게하고, 행위도중에...
"이모!" "알았으니까 좀 떨어져." 원인이야 셀 수도 없이 많다. 뿌린 향수가 코를 때릴 만큼 가까운 거리감이라던가, 내 팔을 가슴으로 감싸 안는 버릇이라던가, 어깨 높이에서 눈만 치켜 올려 바라보는 눈빛이라던가…. 하지만 무엇보다 곤란한 것은, 이 아이가 언니를 너무나도 빼 닮았다는 것이었다. "이모는 왜 결혼 안 해?" "…너같은 꼬맹이는 궁금해 할 ...
그런고로 일상안즈와 앨리스 안즈를 드리겠습니다
그건 꽤 다행이잖아. 선명하게 날 기억해 주길 바란 것도 아니었으니까. 엄청 만족스럽네. (무언갈 잘 잊어 버리는 사람에게 자신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는 것 자체가 어찌 보면 욕심이다. 저는 한때 그런 욕심을 부렸고, 너는 결국 제 응석을 받아 준 꼴이었다.) 그건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인데. ⋯⋯푸훗. 어쩜 이렇게 잘 컸을까. (농조로 말하곤 괜히 까치발 올...
(스포 한 무더기 주의. 그냥 다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래야 이해하실 수 있을 테니까요) 1. Ep2 김유진의 퇴원 후 일상 어색해진 아버지. 눈치 보는 어머니와 언니. 학교에서는 밝아지지만 집에 오면 어둡다. 그럴수록 경찰의 꿈은 더 아름답게 빛난다. 진창 속에서도 꽃은 피지 않는가. 2. Ep11 김상호의 죽음을 최초로 전해들은 덕 경장, 그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비어있는 슬롯 : ○ / 꽉 찬 슬롯 ● 슬롯 ○○○ 낙서형식으로 간단하게 그려지는 SD입니다. (근데 사실 sd라고 적어두긴 했는데 약간 sd와 ld의 중간사이 느낌인것 같지만 여튼 sd 로 하겠습니다..) 오마카세라고 적어두었지만 신청자분이 캐붕이 불안하시다면 아이의 성격정도 간단하게 알려주세요! 그릴때 참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략 2~3주 안에...
늦은 밤. 그라몽 후작은 숨을 몰아쉬며 눈을 번쩍 떴다. 침대 위에서 숨을 헐떡이던 그는 협탁 위를 더듬어 시계를 손에 쥐곤 시간을 확인했다. 또 악몽에 시달렸군. 악몽 속엔 늘 존 윅이 나왔다. 그가 눈 앞에서 총에 맞는 장면이 눈에 선하게 들어왔다. 그리고 퍼지는 피냄새. 피냄새가 아직도 나는 것만 같았다. 다가가 몸을 만지면 이미 사후경직이 시작되어 ...
[웬수와 함께 춤을!] [성능 좋은 구름판] [성능 좋은 횃대] [피그말리온] [ https://youtu.be/XT_qKSg7_cM ] [조르기]
김유라 비설 (동설화) 어렸을 때 아빠는 돌아가시고 엄마가 날 혼자서 키워주셨다 형이라던가 누나 동생도 없던 나에게 혼자가 편했다. 그러다 초등학생 때 학교에 갈 때 마다 늘 혼자였던 것 사실 주변에서도 별로 유라에 대해 관심도 없다가 유라 옆에 있던 한 아이가 유라에게 친구로 관심을 보였지만 그 친구는 소문에 따르면 귀신 본다고 별로 옆에 지나갈 때 마다...
느와르 명헌 뽐뿌와서 수행비서랑 동시 연재하기로 했습니다.잔인하고 보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prologue 내가 그러니까 아저씨를 처음 만났던 건 앞으로 내가 중학교를 가느냐, 마느냐 얘기가 나올 무렵이었다. 그 날도 여념없이 집 앞 공원에서 아버지가 잠들기만을 가다리고 있었다. 어머니란 사람은 이렇게는 살 수 없다며 내게 돈 삼십만원을 쥐어주고는 그대로...
늦은 아침, 겨우 들어 올리는 눈꺼풀이 뻐근했다. 넓을 리가 없는, 늘 같은 방인데, 이 아침마다 유독 비어 보이는 공간이었다. 얇은 커튼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빛이 참 칙칙했다. 아, 너가 없구나. 변한 적 없는 사실이건만, 곱씹을수록 비참해지는 건 나였다. 원하지 않았다. 그 사람이 싫었다. 그런데도, 드디어 바라던 결과에 도착했으면서, 남는 건 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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