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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왜 그쪽으로 가? 거긴 금지된 숲이야.” 정신없이 달리던 세베루스는 한 여학생의 목소리를 듣고 뒤돌았다. 그 여학생은 세베루스에게 손을 내밀었다. “같이 기숙사로 돌아가자.” “릴리...?” “어? 내 이름 아네?” 알 수밖에 없다. 세베루스는 전생에 릴리를 좋아했으니까. 그녀가 제임스와 결혼하고 나서야 그 마음을 겨우 접었으니...
치료를 마치고 나오자 변백현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 상처를 훑는 시선이 매서웠다. 시선이 닿을 때 마다 따끔 거리는 느낌이 들어 고개를 돌렸다. 변백현이 내 턱을 잡아 제 쪽으로 돌리곤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변백현의 기분이 좋지 않은 건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었다. 잔뜩 일그러진 얼굴이 잠시도 펴지지 않았다. 예상 했기에 놀랍지 않았다. 변백현...
최예나 2024 1월 굿노트 다이어리 공유합니다ㅏ 제가 쓸려고 만들었는데 꽤나 괜찮아서 공유해요! 이제 달마다 공유해볼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sawa입니다. 12월 30일 개최되는 호열백호 온리전 <짝사랑 최후의 날> K10부스에서 신간과 미니포스터를 선입금 및 현장판매하게 되었습니다 😊 멋파님, 챱님과 함께합니다. 멋파님의 인포 ↓ 해당 게시물은 총 4가지 목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시물의 목차 및 본문은 선입금 폼, 수정사항 등이 추가되면 실시간으로 수정됩니다.) ...
오늘도 즐겁게 진행했던 방송이었습니다!ㅎㅎ 오늘은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로베이스원 많이 나왔구요! 세븐틴, 엔시티드림, 에이티즈, 비투비, 스트레이키즈, 플레이브, 동방신기, 드라마 리액션 등 골고루 많이 나온 편입니다!! 오늘 많이 나왔다고 언급한 이외의 아티스트들도 분량이 많은 편이니 보셔도 후회없으실 거에요ㅎㅎ 요즘 감기가 유행인데 다들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뭐라고?” “반응이 왜 그래요. 그냥 갖고 싶은 거 있으면 얘기하란 뜻이었는데.” 어떻게 잠들었는지도 모를 밤이 지나고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시야에 들어온 것은 휴대폰 화면에 집중하고 있는 도은호의 얼굴이었다. 가슴팍에 엎어져 안긴 채 잠이 들었었는지 맨몸이 빈틈없이 닿아 있었다. 분명 땀을 꽤 많이 흘린 것 같았는데 어쩐지 뽀송하다. 잔뜩 축축하고...
전영중이 사라졌다. 처음엔 그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입국 전날까지만 해도 나는 전영중과 화상 채팅을 했다. 전영중은 사라질 조짐을 전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살갑게 자기 일상을 조잘조잘 얘기해줬다. 공태성이 만들어준 닭도리탕이 맛있었다는 얘기, 재석이새끼가 자꾸 우리 사이를 의심한다는 얘기, 국민이가 자기 양말을 모르고 쌔벼갔다는 얘기. 그리고 내...
어색함에서 벗어나려 뛰쳐나온 건 갑작스러웠다. 아직도 자신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 지 모르겠다. 그저, 이 곳에 가만히 있다간 고요하면서도 불편한 공기에 짓눌려 아무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질식사 할 것만 같아 도망쳤다. '뭐라도 말 할 걸 그랬나?' 아직도 찝찝함이 남아있다. 불쾌하면서도 정확한 원인이 뭔지 모르는, 물에 젖어 눅눅해진 종이와 손이 닿...
야옹이를 담요로 돌돌 싸 품에 안고 찾아간 동물병원에서 창균은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수인'이라는 말. 지금껏 그저 고양이로만 알고 있었던 야옹이가 사실은 수인이었다는 것이다. 전 병원에서는 그런 말을 못 들었다고 하니 '수인병원'을 찾아간 것 같다고 했다. 생각해보니 죽어가는 애를 살리려고 무작정 들어갔던 곳이어서 미처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도 같았다....
너의 목소리가 듣고 싶으면 네가 부른 노래를 듣고 네가 보고 싶으면 네가 나온 영상을 봐. 왜 우리는 네가 시들어가는 것을 몰랐을까? 그때 알아채고 너를 보듬어 줬다면 도라지꽃과 함께 사라지는 일은 없었겠지? 보고 싶다.
서늘한 한기에 아인이 눈을 뜬 시간은 아직 해가 뜨지 않아 어두운 새벽이었다. 분명 어제 나은과 반신욕을 하고 율하와 함께 술도 한 잔해 푹 잘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추워서 깨다니 조금 아쉬웠다. 아직 어두운 주변에 더 잘 생각으로 주변을 더듬어 손만 뒤로 해 이불을 찾는데 손에 잡히지 않았다. 자다가 이불 걷어찼나? 귀찮다고 이불없이 다시 눈을 감아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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