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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구매는 아주, 매우 신중히. *내내 오해하고 의심하고 삽질 중. 제 친구가 이런 모습도 있었나? 저가 아는 영우가 할만한 행동이 아니라 믿기지 않는다는 듯 두 눈을 몇번이고 깜빡이던 수연이 문득 떠오른 불길함에 어깨를 굳혔다. 또, 직원들이 하는 헛소리라도 들었던 걸까. "혹시, 무슨 일 있던 건 아니지?" "무슨 일? 음……. 어떤?" "뭐, 아니 네가...
매니페스팅과 quantum physics 양자역학 -멤버십 회원 분들 감사합니다 ✨ -본 글은 [해적단원]이상 무료관람 가능합니다 (긴글주의) 서구권에서는 이미 매니페스팅 + 콴텀피직 + 심리학 +큐비즘 + 스피릿츄얼리티 +힐링 을 엮어서 봄ㅇㅇ 현대 물리학을 기반으로 매니페스팅/주파수이론이 나오는거임. 뭐 고대 시대도 아니고 아무이유없이 사람들이 마인드 ...
끼익, 하는 소리와 함께 육중한 문이 열렸다. 오랜 시간 사람의 왕래가 없었는지 문을 열자마자 일어난 뿌연 먼지들이 목을 간지럽혔다. 그 사이로 꼭 햇살을 닮은 남자가 고개를 내밀었다. 먼지가 가라앉자, 남자가 문 안으로 들어왔다. 벽을 더듬거리며 무언가를 찾는 듯싶더니, 곧 불이 밝아왔다. 빛이 생기니 어두컴컴한 공간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남자가 들...
3,078자열람 전 반드시 해당 주의 문구를 읽어주세요. ※목을 조르는 묘사 등 소재 주의※ 새카만 어둠 속. 빛 하나 들지 않는 캄캄한 시야 사이로 담기는 것은 오직 단 한 사람의 형상뿐이었다. 누구지···? 빛을 등진 듯한 어둑함이 제 위에 올라탄 이의 얼굴을 먹색으로 가려내고 있었다. 머리카락이 무슨 색인지, 눈동자는 어떤 색을 품었고, 그의 얼굴은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2-A 교실 스바루 “있잖아, 안즈! 가을의 「S1」은 할로윈이 소재인 거지? 어제, 농구부 연습 때 사리~가 가르쳐주던데?” 호쿠토 “아아······. 역시 이사라는 학생회 임원이고, 소문이 통하니까 소식이 빠르구나. 다음 「S1」은 할로윈이 소재인가, 계절 소재가 계속되는 것 같네.” 마코토 “[칠석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하는 느낌이잖아? 이거 분위기...
연성교환의 경우 상대분과의 조율로 작업기한을 맞춰갑니다! -6000원의 행복 한 페어당 6000원 신청 양식노래 제목/아티스트A/B외관 및 의상리본 색 -콩눈콩눈 오마카세 한 페어당 4000원 단일 신청 시 2000원 신청 양식외관 및 의상, 혹은 포즈(오마카세 가능) -여름청춘 집착광공 한 페어당 8000원 신청 양식AB 외관 및 의상문구( 공란 시 s...
https://youtu.be/xu9rCGtQRQE 새벽 3시 30분. 순양의 호텔에서 제공하는 레벨 중 최상위 베딩의 매트리스에서 뻑뻑한 눈을 서너 차례 끔벅이며 몸을 일으켰다. 이상한 일이었다. 나이 들면 잠이 없어진다던데 요즘은 오히려 잠이 참 달았다. 밤새 자신이 만든 회의를 돌아다닌 끝에 늙은 어깨는 지속된 긴장으로 뻐근했고 사정을 봐줄 아내는 문...
미리보기를 피하기 위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사실 이건 AU기 때문에 스포따위가 될 리 없습니다. 만일 안 보셨다면 어서 워리어넌을 봐주세요.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들이 모두 수녀입니다. 죽여주는. 에이바는 눈을 떠 창밖에서 흘러들어오는 빛을 보며 시간을 가늠했다. 자신이 늘 자던 방이 아니니 정확하지 않지만 아마 아침 8시쯤은 된 것 같았다. 주방에서 누군...
유독 가슴의 울렁거림이 멎지를 않는 11월의 마지막 날이었다. 이 울렁거림은 아마 내일이 생일이라는 것에서 나오는 큰 기대와 떨림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리라. 진정을 위해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내쉬어봤지만 빠르게 뛰는 심장은 조금도 나태해질 생각이 없어 보였다. “내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어?” 히데가 툭 던지듯 물어보았다. 아무 대화도 없다가 갑자기 꺼낸 ...
친애하는 스승님. 이걸 보시고 계시다는 건 제가 좋지 않은 일에 휩쓸렸다는 뜻이겠지요. 이런 식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고 적어둔 것이니 향주도 못 된 게 별 것 다 쓰고 남겼다고 어이없어 하시진 마시고요. 혹시 벌써 하셨다면 한 번은 못 본 체 해드릴게요. 이왕이면 별 거 아닌 이유로 간 거길 바라지만 그게 아니라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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