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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괴이현상 실종자 수색연합 준혁지혜 2차 창작 원글 : 유료 외전 스포가 있습니다. 초독은 라이트 모드, 재독은 다크 모드 BGM : 사랑을 믿는다. 제 감정도, 제 감정의 대상인 그 사람도. 새하얀 피부에 백발을 길게 늘어뜨린 여왕의 입맞춤 두 번. 양지혜에게 세 번은 안 된다. 심장을 저릿하게 만드는 긴장으로 주먹을 꽉 쥐었던 찰나, 느릿하게 거리를 벌린...
어느 순간 토우야가 주황색이 들어간 옷을 입기 시작했다. 언제는 그 색깔이 너랑 안 어울린다고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진부하게도 노란색이나 연두색을 소심히 섞어 걸치기 시작했다. 옷이 아니라면 장신구나 신발 등에 포인트 컬러로 들어가곤 했는데, 채도 높은 색들을 걸친 그를 보다 보면 아키토는 모른 척하려 해도 그럴 수가 없었다. 4시 20분, 약속했던 시각을 ...
자공자수 근친 주의!! 요헤 호열 요헤 자공자수에서는 아무래도 리버시블이 기본아닐까요라고 주장해봅니다 죄송요 탐라 장안의 화제인 요헤호열... ... 마히따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요헤이쪽이 뭐랄까 노련하다? 성숙하다? 짬이 찼다! 는 느낌이 있어서 능글맞다고 해야하나 장난스러운 형아 같음 아마도 빨강이 좋다 때문이겠죠.. 니닛! 둘이 붙여 놓고...
https://youtu.be/bE88V05yhiY?si=66459-3rjID7mB61
* 현대 AU 수성의마녀(슬레미오) 팬픽션 동시 연재작 '신혼부부 일기' 시리즈 프리퀄 [ 돌아오는 여름 ] * [ 소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 3부 구성작 이상하다. 슬레타는 뺨을 긁적였다. 초인종을 눌러도 아무도 나오지 않는 문 앞에서 서성이길 반복한다. 변하지 않는 고양이 같은 얼굴로 자신을 맞이해야 할 미오리네가, 없다. 설마 이 시간까지 자고 ...
수평선 너머로 일렁거리는 뭔가 요란번쩍한 빛들. 그것은 음악소리와 함께 점점 가까이 다가오더니 정체를 드러냈다. 와... 저 요란번쩍한 배는 뭡니까? 무슨 파티라도 열렸나? 파티 맞아요. 1년 내내 바다 위에서 파티만 벌이는 파티선이거든요. 1년 내내? 바다에는 정말 별게 다있군요. 팔자 좋은 종자들이로세! 말만 파티지, 실제로는 완전히 정치 교류 현장이에...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 글은 실제와 관련 없고, 실존 일물과는 단 1도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차라리..절 죽여주세요..제발 📞 "여보세요?" -여쥬~뭐행 "사라야..나 나재민 그사람 피해서 집으로 가는중이야" -너 들켰어..? "엉..눈치도 빨라서" -그래도 잘 생긴거 아니야? "잘 생기면 뭐해 내 취향 아님" -ㅋㅋㅋ너 그렇게 들켰는데 이래도 돼? "어차피 없ㅇ.....
*카리나 위주의 짧은 편입니다. 안 읽으셔도 되려나? 잘 모르겠는데 김여주랑 유지민이랑 둘이 꽁냥꽁냥? 하고 있어서요. 여자들끼리 꽁냥꽁냥 하시는 거 좋아하시면 읽어보셔요! “으욱, 웅니…나 토할 거 같아요…….” “웅, 고개 들어요.” 지민이의 방 욕실 조명은 유독 은은했다. 원한다면 조명을 갈아줄까, 하고 내일 물어보기로 하며 지민이의 턱을 붙잡았다....
어떤 하루 네 사랑 안에서 저무는 이창섭X서은광 - "잘 부탁해." "이번에도 믿는다." 약속이라도 한 듯 모두가 내 어깨를 두드리며 지나간다. 씩씩하게 믿어달라, 걱정하지 말라 웃으며 답하면서도 누구 하나 내가 질 부담감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구나 하는 생각에 조금 버겁다고, 답답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 어깨를 짚어오는 또 다른 손. 가벼이 두드리던 ...
예술. 예술이란 도대체 뭐길래, 이리 사람을, 이미 삭막해져 버린 세상에서 예술을 하게 해, 망가뜨리는 것일까. 아무도 감정을 모르는 날에 나는, 예술의 손에 감싸여 아기처럼 그녀의 손을 잡았다 놓았으니, 정말 추하디추한 모습이었지만, 안녕은 은하수처럼 쏟아져내렸다. 쏟아져 버렸다……. “저기, 만일 신이 있다면, 그리고 네가 신과 이야기할 수 있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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