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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같이 들으시면 좋은게 아니고 들어주세요..!!! ) 오늘 아마 새벽 12시에 적은 13첩 나물밥상을 아침에 올리는 미션에 성공했다. 다 적고 나니 뿌듯함과 동시에 마키마가 이뻐서 참을 수 없었다. ( 다음에는 파워 도전 가보자고 ) 체인소맨.. 이 개 ssib 띵작을 이제 안 것은 죄악이라 부를만큼 난 후회와 현타가 올 만큼 심각한 후유증이 남았다. (...
횡설수설합니다천년이 넘었다=>대충 천년 하고 조금 더 윤회했다라고 치면 최소 전생의 성운이 천년정도 삶을 반복을 했다는 거고...[그 자는 몇 번을 태어났는지도 잊어버렸어]서술 생각하면 반복이 꽤 잦았다는건데 대충 유진이 마인되서 전생에 성운한테 죽었을 때 성운이 29살정도 먹었고 계속 태어나고 죽었으면 삶을 처음부터 죽을 때까지 34번이상 돌았다는 ...
ㅡㅡㅡㅡ호나미가 사키없는 거 말한 후ㅡㅡㅡㅡ 시호: 흩어져서 찾아보자! 호나미/이치카: 응! 사키ㅡ사키ㅡ 어디에 있어ㅡㅡㅡ 이치카: 아무래도 사키는 천문대에 간것같아! 호나미: 응! 일단 천문대로... 이치카: 잠깐만! 츠카사씨께... ㅡㅡㅡㅡㅡㅡ천문대ㅡㅡㅡㅡㅡㅡ 츠카사: 이치카! 사키가 집에도 없다! 지금 갈테니 기다리고 있어라! 이치카: 네! ㅡㅡㅡㅡㅡ...
커어억 벅벅 벅벅 좍좍 넌 그냥 가만있어 조용조용 멍멍 정산해놓고 보니까 쥐꼬리만큼이네 머쓱
와~ 첫글~ 프세카 원더쇼 날조글 캐해 이상할수있으니까.. 재미로만 생각해주세요 -------------------------------- 때는 화창한 봄이었다. 원더쇼 멤버들은 에무의 둘째 오빠가 한국여행 티켓을 구해 한국에 1주간 다녀오기로 했다. 츠카사: 드디어 이몸이 해외진출을 하는것인가! 미래의 스타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군! 사키: 오니쨩! 몸...
▶ 린델주민님의 리퀘입니다 ▶ 보고 싶은 장면, 소재, 분위기 ▶ 시점은 진호시점, 분위기는 진지한 Sarah Brightman - Figlio Perduto ↓↓ 가사없는 BGM을 원하시면 이걸로 ↓↓ Beethoven: Symphony No. 7 in A Major, Op. 92 - II. Allegretto “단장, 성검용사 라고 들어봤어?” 여단은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라버니들^^""????""????????!""혀, 형아⋯!!!!!""마, 막내야⋯. 혹시, 죽는 거야⋯? 응? 아니면, 뭐 극단적인 선택이라도 하려는 거야⋯?" "뭔 ㄱ⋯. 뭔 꽃처럼 아름다운 말씀이세요?^^" "형아⋯. 우리 막내 죽나 봐⋯.""⋯너 누구야?" 정말 오랜만에 표정 굳은 첫째를 보니, 하기 싫어졌다. '시...
촬영한 영화가 개봉하기 까지는 아직 몇 달이 남아 있었고, 개봉 후에는 어쩔 수 없이 홍보차 빠질 수 없는 스케쥴이 있겠지만 그 전까지는 한동안 쉬겠다는 말은 별 이견 없이 받아들여졌다. 연기를 시작한 십대 때부터 거의 쉬는 기간 없이 소처럼 일해 온 걸 뻔히 알았기에. 개봉 직전과 직후의 홍보 일정을 확인하고, 뭐가 더 있었는데... 하며 수첩을 뒤적거리...
먼저 눈을 뜬 건 왕이보였다. 성격 상 원체 좁게 자는 걸 싫어해서 혼자 잘 용도로만 산 침대지만 애초에 더블 사이즈 침대를 샀기에 두 사람이 자는 데 넓직함에도, 눈을 뜨자 마자 보이는 건 저에게 바로 붙어 있는 샤오잔이었다. 그 애의 한쪽 손이 제 상의의 한 자락을 꼭 쥐고 있는것도. 단 한 번도, 누구랑 같이 잠을 자고 일어나는 일에 대해 환상을 가져...
'그거 꽤 무섭지 않아?' 마치 약이라도 맞은 것처럼. 슬프고 괴로워도 눈물을 흘릴 수 없는 세계에서 살아가기란, 수프도 없이 거칠고 질긴 바게트를 한아름 주워 먹는 일과 같다고 잭 스코필드는 생각했다. 그가 생각하기에 인간이란 참으로 복잡한 형태의 감정 회로로 구성된 동물이라 최소한의 불행 또한 갖춰지지 않는다면 따뜻한 볕 위에 놓인 지렁이처럼 순식간에 ...
이젠 아주 별 걸 다 시키지.원래는 이런 거 했다며.맹자의가 불만을 내비치는 소리를 한 귀로 흘리고, 초조하게 보안 장치를 해제하는 걸 지켜봤다. 얼마 안 가서 손을 떼더니, 절대 안 열릴 것 같던 철문을 허망하게 밀어 열고는 됐다, 하고 몸을 떼었다.이제 가도 돼.왕이보가 문을 넘어 들어가기 전에 뒤를 돌아 말했지만, 맹자의는 잠시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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