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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이한탄(@Han_t2) 님에게 신청한 글 커미션으로 모든 저작권은 이한탄(@Han_t2) 님에게 있습니다. 언더테일의 샌즈, 알피스 논커플링 글로 알피스 지도자 엔딩을 배경으로 두고있으며 지도자가 된 알피스와 샌즈 두 캐릭터의 훗날 이야기입니다. 샌즈는 통화를 끊은 이후, 한동안 알피스를 묵묵하게 바라보았다. 노란 겁이 많은 괴물은 전화기를 무릎에 얹어놓은...
숨이 막혔다. 반사적으로 기침이 터져 나왔으나 손가락 하나 까닥할 수 없었다. 화평은 자신이 쓰러진 뒤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궁금했다. 몸이 뜨겁다.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매캐한 검은 연기를 감지한 폐가 터질 것처럼 고통스러웠다. 실제로 화재 현장 안에 던져진 기분이었다. 가상의 연기를 마시고도 몸은 고통을 느꼈다. 목이 탔다. 몸을 일으켜 욕실로 가기에...
내성적이지만 할 일은 적극적이고, 사려깊지만 감이 오면 행동은 빠르고. 현수의 성격은 여러가지로 상반된 면이 같이 있었는데 그렇게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이 재호에게는 더 없이 매력적으로 보였다. 오늘도 민재가 연락이 되자 내일 찾아뵙겠다고 부탁을 했지만, 현수는 지금 당장 만나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결국 민재가 쉬고 있다는 할머니 집, 상계주공아파트에 찾아가...
나재민 개새끼. 진짜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야, 제노야, 야. 그만 먹어라, 쫌. 너 진짜 집에 어떻게 가려고 그렇게 마셔? 인준아, 좀 말려 보라고. 야, 이제노. ;; 아니, 제노야, 이별 때문에 힘든 건 알겠는데, 갑자기 새벽 한 시에 행복했던 우리 둘 불러 놓고 혼자 쓰러지면 어떡하라고.... 진짜 너나 나재민이나 내 인생에 도움이 안...
저 애의 집에서 신세지기로했다.. 이름은 피터라고 했나. 나이는 대학생인 것 같고. 안물어봤지만 그애의 책장에 꽂혀있는 여러 대학서적으로 미루어짐작이 가능해 그렇게 단정지었단 이야기였다. 사실 얼굴만봐서는 많이 쳐봐야 겨우 고등학생으로 밖에 안 보였다만. 한참동안 집을 둘러다가 내가 내린 결론은 평범한 가정집이었다는것. 특별한 힘을 가지고 참으로 평범하게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골목에 들어갔다. 인적이 드문곳. 아무도 없었다. 주변을 둘러봤을때 내 눈에 들어온건 바로 양철로 만든. 썩 달갑진 않지만 커다란 쓰레기통이 보여 그곳으로 몸을 던져 넣은 후 뚜겅을 닫고 조용히 밖에 상황에 귀를 기울였다. 쓰레기통에 몸 던져넣는 취미가 있는건 절대 아니었다. 쫒아오는 사람들이 있었어서 그런거지 늘 이런 상황인게 아니라 이번이 특별한거지. ...
독감-3 두근 두근 가슴이 뛰어서 미칠 것만 같다. 긴 팔로 자신을 안은 채, 어깨에 얼굴을 묻은 윤의 체온에 머리가 몽롱해진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입술이 닿을 거리. 윤의 셔츠를 꼭 잡은 채, 화평이 두 눈을 꾹 감았다. 두근 두근 두근 향긋한 윤의 체향이 코끝을 자극했다. 조금 전 먹은 약기운이 올라오는 지, 다행히 기침은 많이 잦아졌다. ‘근데, ...
선모영화 어느 포악한 다정함에 대하여 1. 그는 응급실 내 기적의 사나이로 통했다. 그의 병증을 나열하면 A4두 장을 빼곡히 채우고도 남았다. 폐건물 밑에서 뼈가 으스러진 채 일주일가량을 버텼다는 그는 36시간의 고된 수술을 견뎠고, 중환자실에서의 6개월을 감내하며 살아남았다. 그는 기적의 아이콘이 됐고, 박성배에겐 기적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리퀘 박스로 받았단 리퀘입니다. 약간 변형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여전히 교구 승인없이 위험한 행동 하는 윤이랑 자꾸 구마해달라고 찾아오는 화평이 이야기입니다. --------------------------------------------------------------------------- “신부님 바빠?” “바쁩니다.” “…별로 안 바쁜...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는 것, 먹어볼 수도 차마 함께 할 수 조차 없는 것들을 믿지도 못하면서 그 중에 ‘사랑’과 ‘신’이 있음에도 사랑을 믿지만 신이 있다고는 믿지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것들 중에서 공기를 매일 마시고 살아가도 공기를 만질 수 없음에도 자신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니 공기가 있다고 믿는 것처럼 사랑을 소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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