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FF14의 에메트셀크 X 신청자분의 개인 설정이 존재하는 빛의 전사(여)가 등장합니다. * 와퍼 타입 커미션으로 7000자로 신청받아 완료했습니다. * 전문은 동의 하에 샘플로 공개하나, 캐릭터의 이름은 일괄 모험가로 대체하여 처리합니다. * 공식 세계관이 아닌, 신청자 분께서 제시해주신 AU를 기반으로 완성했습니다. 따라서 캐릭터의 해석이 원작과 다른...
무기미도 백 만렙 찍었습니다. 다만 아직 족쇄 1단계도 못 뚫어서 100% 효율이 아니긴 하지만 곧 열어 줄 예정이긴 합니다. 재화 자체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힘들긴 했는데 애정으로 만렙 찍었으니, 이제 방어선 밀어야해서 또 디스코인 엄청 모아야합니다...
- 헤에.. 그 언제가 지금인건 아니고? (그 모든걸 알아챈듯, 그러면서도 눈을 가늘게 떠 웃으면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 (당신을 올려다 보며) 너무 놀라는 거 아니야? 귀여워서 좋지만, 내가 이러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이제 익숙해질때도 되지 않았어? (라, 말하곤 잠시 멈칫 하더니 목덜미에 짧게 입맞춤한다. 쪽. 소리를 한번 내곤, 일부러 혀를 ...
- 캐붕 주의해 주세요! - 전력 글입니다. - 나진과 나견 밖에 나오지 않아요. 세상은 수백 가지의 이야기를 엮어 놓은 하나의 글과 같진 않아서, 인과응보도, 괴수를 물리친 이후 행복하게 살았다는 희망찬 결말도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전쟁이란 누군가를 빛내기 위한 시련이 아닌, 사람들을 절망에 빠뜨리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으며, 끝나고 나서 겪는 고통은 언...
이번 주의 카드에서는 가장 먼저 지금까지, 올해 전체든 최근 한두주 정도든 해 왔던 일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는 이미지를 가장 먼저 받을 수 있겠습니다. 한줄요약을 '무대에서 신사업을 소개하는 최고경영자'라고 해 봤는데요, 그런 식으로 최고경영자가 나서서 사람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상황일 수도 있지만, 최고경영자가 됐든 누가 됐든 내가 하는 일의 운...
연습실의 불이 아직까지도 한창 켜져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나 해서 들어와보니,소일이 바닥쪽에서 자고 있습니다. 아마 연습을 하다가 지쳐서 잠시 쉬려다가 잠든 것 같네요. 앞머리가 망가진 것도 모른체 곤히 자고 있네요. 그러고보니,소일은 평소에 한쪽 눈을 안보여주었는데.. 어쩌면 귀한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지난 화에 이은 이야기 *폭력 묘사가 있음. 도쿄의 어느 중학교.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아이들이 등교하고 선생들이 아이들의 수업을 분주하게 준비하는 그런 평범한 나날이 이루어지는 곳. 오늘 그 평범함이 호무라가 불러일으킨 나비 효과로 처참하게 박살 날 줄 그들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버림 받기 싫었어요." 호무라가 울면서 하소연 하던 그 말에 셔는 멍...
나기사는 종종 이바라를 가만히 볼 때가 있다. 이런 경우 대체로 그리 대단한 일은 아니란 걸 이바라는 알고 있다. 그동안의 경험에 따르면 저런 눈빛을 경우 초콜릿을 먹고 싶다던가, 쥰과 함께 게임 센터에 가고 싶다, 같은. 이바라 기준에선 시답잖은 일을 허락 맡기 위해 이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바라 쪽에서 먼저 말을 걸지 않으면 언제까지고 ...
도덕성은 양날의 검이다. 검은 양심을 가진 이는 누구나 자신의 추악한 성악을 저주하며 모순된 자아의 괴리감을 지닌다. 남자는 모서리가 깨진 거울의 앞에서 몇 번 생각을 거듭하였다. 죄악에 대하여 형벌을 받지 않는 이가 있던가? 죽어버린 예수의 시체를 도굴하여 옆구리를 난도질 하는 상상을 하였다. 신성을 모독하며 자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깨진 거울의 모서리 ...
148 × 210mm 청춘 | 우울 | 범죄 아래는 후원용 결제상자입니다.
"엄마, 쟤 봐. 노래!"노래? 내 이름은 노래가 아닙니다. 사실 난 내 이름을 모릅니다. 이름은 없지만 난 다양하게 불립니다. 어떨 때는 치즈가, 어떤 때는 나비가 되기도 합니다. 꽃을 따라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날개를 보고 나비라고 하던데, 무언가를 쫓는 걸 나비라고 한다면 나는 나비가 맞습니다.원래 난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 처음 엄마 품에서 ...
“그렇겠죠. 잘 말하지 않았으니까요. 나는 혼자 묻고, 혼자 생각하는 걸 즐겨 했어요.” 즐겼다는 말이 맞을까. 그저 이런 대화를 할 상대가 없어 자연스럽게 묻어졌다고 보는 편이 더 알맞을지도 모른다. 에비타는 누구에든 많은 걸 물어서 답을 얻어내곤 했지만, 이것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확답 받지 못할 것이라. 그렇다면 물을 필요도 없다. 내 의문에 대한 답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