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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993.04 꽃잎을 떼었다. 하나, 둘, 셋……. 무력하게 떨어져 나가는 꽃잎이 허공에 흩날리고, 높이높이 날다 곧바로 바닥에 추락해 짓밟혀졌다. 부활절 휴일, 그리고 봄의 계절. 퀴디치 경기가 취소된 한가해진 일정 속에서 학생들은 저마다의 즐거움을 채우기 위해 학교 밖 넓은 잔디밭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쨍하게 내리쬐는 햇살 속에서, 해리는 주변을 둘러보...
“요즘 윤정한 연애한다며?” 동아리 방에 들어오던 어느 선배의 말에 사람들의 시선이 쏠렸다. 누가 연애를 해? 그 윤정한이? 모두가 웅성거리는 분위기가 되니까 말을 꺼낸 선배도 어깨를 으쓱거리며 웃었다. “모르지, 나도 그냥 들은 얘긴데.” [윤원] 그놈이 연애를 한다더라 - 2020년 10월 윤원합작 - 주제영화 ‘키리시마가 부활동 그만둔대’ “오늘 정한...
둥개둥개 둥개야~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ㄷ숲에 동물포지션으로 들어가기🤭 다들 바지를 안입고 잇더라고요 윻윶양말 가지고싶다 해연굿즈팀 힘내주세요😭 @: ☜사랑스런 아기천사가 타고 있어요☞ 차에 붙어잇는거 보니깐 어린 윶이 유현이 태운 유모차에 저거 적어 붙이곤 의기양양한 거 넘 보고시푼디 왜 그릴 시간이업눈....저 대신 그려주세요(? 라는 지인분 트윗을...
진짜진짜 오랜만에 해보는 백업!한달 단위로 끊어서 올려봅니당 -------------------------------------------------------------------------------------------- 연말에 만들었어야 하는 달력을 2월에 발송하고 3월에 완성품 올리는 패기...다음년도 달력은 꼭 빨리 만들겠습니다(벌서기 내 동생을...
일본 앤솔로지 참여였기 때문에 앤솔로지에는 일본어로 번역되었지만 번역 전 한글로 먼저 적어둔 원고가 있기 때문에 업로드합니다 너무 오래전 원고라 민망해서 소액 걸어둡니다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방식입니다
주의사항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들을 백업합니다.트위터에 표기된 업로드 날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주로 로우, 코라손, 도플라밍고에 관한 그림이며 다른 캐릭터도 가끔 등장합니다.커플링 요소가 들어간 그림이 있습니다. 논리버시블인 분들께는 감상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밑에 곡명과 링크가 적힌 그림은 노래에서 영감을 얻거나 M/V 장면을 참고해서 그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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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망 ] “ 더 많은걸 원해! “ 보란듯이 행복해지고 싶으니까. [ 외관 ] Hair 한결같이 색 옅은 갈빛 머리칼.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정도의 적당한 길이. 여유가 날 때면 주기적으로 빗질을 해주는 탓에 머릿결은 굉장히 부드러운 편이다. 어쩐 일에서인지는 몰라도 2학년 방학, 머리를 싹뚝 잘라버렸다. 지난 몇년간 머리를 길게 길러 높게 묶어올렸...
4년 뒤, 봄. 새해가 밝았다. 추웠던 겨울이 가고 한창 벚꽃이 피어나는 봄날이 찾아왔다. 챙-! “어이쿠, 폐하..오늘도 힘이 넘치시는군요. 여전 하십니다?” “눈도 깜짝 안 하면서 농담하기는. 오라버니야말로 여전한 것 같은데, 딴청 피우지 말고 얼른 다시 덤벼.” 챙-! 챙-! 황제궁의 수련장. 금속이 마찰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대화소리가 묻힐 ...
3학년 (유메노사키) 린네아이린네 리츠마오
오늘은 5월 27일. 스마트폰의 날짜는 그랬다. 이곳의 시간과 지구의 시간은 일치하지 않는다. 그러니 이 표기는, '오류' 일 뿐인 것이다. 아무 의미도 없는, 그저 우연히 매겨진 날짜. 그럼에도 만약, 어떤 기적이 일어나 저 날짜가 사실이라 한다면, 5월 27일, 오늘은 나의 생일이었다. + 웹독시 발행일이 제 생일이라니, 놀랍고 황송할 따름입니다...!...
하룻밤의 일탈에서 돌아와 도우마는 또 다시 신도들의 고통을 들어주고 위로해주어야 하는 처지로 복귀했다. 치히로는 다 부서진 쇠사슬을 손 발목에 대충 끼우고 옷을 걸쳤다가 의심을 샀다. 쥬니히토에를 입는 방법을 몰랐으니 옷이 흐트러지는 것은 당연지사였다. 신앙의 표현이자 그녀를 묶어둘 수단으로 사용했던 의복이 이렇게 제 기능을 하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
예술가들은 미치광이가 많다고 하지. 만약 그것이 예술가의 자질이라고 한다면, 이글 홀든은 분명 예술가의 자질이 있었다. 사람들은 비틀리고 난해한 그림에 열광하고, 예술가들은 자신의 심상을 작품에 담아낸다. 이글 홀든의 심상을 펼쳐낸 풍경을 보았을 때, 누구도 그가 천재가 아니라 부정하지 못했다. 바이올린 현이 공기를 찢어발긴다. 소름끼치는 선율은 비명을 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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