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어둠 속의 빛은 어둠 안에서 피어난 걸까 어둠 속으로 들이닥친 걸까 안에서 피어난 빛이라면 어울리지 못하고 제멋대로인 몹쓸 빛이고 속으로 들이닥친 빛이라면 어둠의 고요함을 방해한 이기적인 빛일 테니 그 어느 빛도 무고하다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신 공화국이 생기고 벤이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시기 "누굴 닮아서 저런 건지." 루크는 갑작스럽게 입을 연 레아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들은 어린 벤이 뛰놀고 있는 것을 지켜보고 있던 참이었다. "뭐라고?" "어릴 때 그런 말 많이 들었거든. 친부모님이 누군지 알고 나서는 그게 어머니를 닮았다는 뜻인 줄 알았는데." "알았는데?" "나 엄청 사고뭉치였...
남들은 신혼인 우리를 보고 좋을 때다, 좋을 때지 하곤 얘기한다. 물론 한창 좋을 때가 맞다. 하지만 서로 살아온 환경, 생활 습관 모든 게 다른 우리가 함께 산다는 건 그만큼 부딪힐 일도 많다는 것. 즉, 다투게 되는 일도 잦아진다는 것이다.
- 칠흑 5.0 클리어 후에 썼습니다. 스포주의! - 빛전 이름 지정X, 성별은 지정X - 사후를 암시하는 표현도 있습니다. 1/ 오르히카 전제 에메히카 모험가는 애처롭게 한 사람의 이름을 불렀다. 오르슈팡. 에메트셀크는 그의 눈물에 입 맞추며 강하게 끌어안아 마법을 걸었다. 기도처럼 흘러나오던 이름이 사라지고 모험가의 몸이 힘없이 늘어지자 에메트셀크는 그...
닻을 내리려는데 어디선가 튀어난 용오름에 닻이 하늘로 끌려가는 것을 넋 놓고 바랐습니다 닻은 한없이 작아지다 태양과 함께 추락합니다 점점 소리를 높이는 닻을 보며 내 가녀린 등은 견디지 못하고 그만 궤뚫립니다 배가 와지끈 둘로 갈라지는데 나는 그것조차 아프다고 생각했습니다
잠경위가 침대에서 일어나 옆에 의자에 앉으며 말했다. "수경사 좀 자." "예? 아뇨, 괜찮습니다." "맨날 그 소리. 난 지금 피곤해 죽을거같다라고 얼굴에 써놓은 수준이거든?" "이정도는... 어쩔수 없는거죠." "이게 어떻게 어쩔수 없는거냐? 좀 자둬. 내일 더 힘들지 누가알아?" "내일이 더 쉬울지도 모르는거고요." "하.. 수경사를 말로 이길 생각을...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학생, 괜찮.. 눈," "..떡해, 빨리 구급.." 귓가에 이명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눈을 천천히 뜨자, 학교 옥상 철장 너머로 푸른 하늘이 보인다. 그제서야 정신이 살짝 든다. 하지만, 상황은 여전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가 어디에 있는 거지. 아까 옥상이 보였으니까... 학교 뒤편 쪽이다. 근데 왜 누워있지. 옥상에서 떨어졌나? 어쩌다 떨어졌지...
성찬은 지금 굉장히 심기가 불편했다. 때문에 아무 탓 없는 손톱만 몇 분 째 까드득 씹어댔다. 얘는 먹을 게 없어서 손톱을 먹고 있냐. 성찬을 안쓰럽게 바라보던 동기가 이내 빈 소주잔에 술을 따르며 전혀 상황에 맞지 않는 위로를 건넸다. 야, 시험 좀 망하면 어때. 다음 학기에 잘하면 되지. 그런 동기의 헛소리는 안중에도 없었다. 성찬은 대답 없이 가득...
* 포레스텔라 멤버들 이름만 따온 수준의 2차창작물입니다*사투리 잘 몰라요....뉘앙스로만 생각해주세요;;*문제발생시 빠른 자삭합니다 트위터 DM(@bcha096)으로 와주세요ㅠ*모바일로 작성해서 오탈자 있을 수 있습니다*비계에 올렸던 꽃집사장 듄au 토막글 및 설정 올렸던거 설정 바뀐거 정리하고 포타용으로 다듬어서 올려요 *2022.07.28 업뎃----...
※ 다른 데 올렸던 글 백업 임신하고 싶습니까, 루크? 딘이 막 아머를 모두 끌러내고 이미 누워있던 루크 위로 올라타며 물었다."네, 아기, 갖고싶어요."루크가 대답했다. 마주친 푸른 눈동자엔 투정처럼 부드러운 욕망이 가득했다. 루크가 두손을 뻗어 딘의 뺨을 감싸며 끌어당겼다."임신시켜주세요, 딘."딘은 말 없이 고개를 틀어 루크의 손에 입을 맞추며 허리를...
그런 날 있잖아. 유난히 지치고 힘든 날.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은 날.
<마시마 히로 작가님 공식 일러스트> *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하며 캐릭터 성향 역시 다름 주의 *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다른 문의가 있으신 분들은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 or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minsoyoung1 / nmb5830@naver.com) * 이메일이 확답이 빠른 편입니다. * 여러분의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