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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점심을 먹고 차로 돌아오니 더위가 한층 누그러져 있었다. 슬슬 숙소에 들어가야 할 시간, 그렇지만 아직 마치지 못 한 일이 있었다. 두 임무는 완수했지만, 남은 한 가지는 갈피도 잡지 못했다. 이대로 하루를 끝내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갈 더 알아야만 했다. “그럼 쉬세요. 내일 다시 연락할게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보조 감독은 예정대로 둘을...
의외로 장일소도 선선히 승낙해서 나는 일단 둘 다 만나보기로 했다. 그러면서 장일소가 도발적인 눈빛으로 청명이를 쏘아봐서 또 청명이가 바락거리고… 어떻게 나를 나눠서(?) 만날지 상의하느라 또 칼부림이 날뻔하고… 결국 청명이가 학생인데다 나랑 오래 살아보기도 해서 약간 양보해 금토일에만 날 만나고, 월화수목은 장일소를 만나게 되었다.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
: 몇 시진 뒤 씻고 나온 청명에게 백천은 도복이 아닌 평범한 의복을 건넸다. 청명아, 이번엔 임무가 아니니까^^
※ 승죠세 ※ 이 맛도 저 맛도 아님 ※ 죠타로가 요리를 못함 ————————————————————————————————————————————— 쿠죠 저택의 조용한 주말 오후. TV가 놓여있는 거실. "조금 출출한걸." 옆에서 뜬금없이 튀어나온 말에 죠타로는 TV 위쪽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봤다. 4시 10분. 출출하다는 말이 나오기엔 상당히 애매한 시각이...
https://youtu.be/rifxFg0Ouco 목련꽃 지는 모습 지저분하다고 말하지 말라 순백의 눈도 녹으면 질척거리는 것을 지는 모습까지 아름답기를 바라는가 그대를 향한 사랑의 끝이 피는 꽃처럼 아름답기를 바라는가 지는 동백처럼 일순간에 져버리는 순교를 바라는가 아무래도 그렇게는 돌아서지 못하겠다 구름에 달처럼은 가지 말라 청춘이여 돌아보라 사람아 ...
아침에도 이러더니 결국 저녁 늦게까지 집중을 못 하고 있다. 문제 하나를 푸는데 소요되는 시간 5분 이상. 그 5분 동안 읽었던 문제를 읽다가 다시 읽고 또 읽고. 학원 강사의 강의를 듣다가도 문득 녀석의 목소리가 들려 눈을 꼬옥 감고, 문제를 풀다가도 머리칼이 쭈뼛 서는 느낌에 손에 쥔 샤프를 꽉 소리 나게 움켜쥐게 된다. 분하다고 해야 할까. 화가 머리...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기라바니아 변방지대의 어드메쯤, 뼛골빨이, 낙엽어, 동굴 송사리, 그 외에도 많은 활어들이 잡히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의 이름은 밤의 숲입니다. 별똥별 꼬리를 길게 타고 나 밤의 숲이겠지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겠습니다만, 고요한 밤만이 머물러 어떠한 빛도 침투하는 것을 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 지역을 최초로 발견한 이가 누구였을까, 이 어찌나 게으...
사적인 관계 下 손석구 x 박준경 *상(上)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june-write.postype.com/post/14171133 - (현재) 석구는 준경의 집을 나와 1층까지 내려가는 동안 자신의 두 손을 들어 천천히 바라보았다. 박준경의 다리를, 그것도 맨살을 제 손으로 주무르던 그 촉감이 생생해서 저도 모르게 어이없는 웃음이 터져나왔다. ...
오래간만에 예전 꿈을 꾸었다. 숨이 일순 멈췄다 확 트이는 것 같기도 했다. 심장 부근이 지끈지끈 거리면서 빠르게 박동하기에 부여잡고 헉헉거렸다. 꿈에 나온 건 처음이었다. 그날이 꼭 어제처럼 아른거리는 게 기분이 더럽고도 이런 악몽에서라도 만날 수 있으면 기꺼이 영영 깨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만 하는 제가 싫다. 재빠르게 그리움에 잠식 된 청명이...
규성은 결혼이 하고는 싶었지만, 결혼에 미쳐있진 않았다. 상식적으로 결혼이 급했다면 흥민을 만나지 않았을 것이다. 결혼 생각은 어릴적부터 갖고 있었으나 모든 것을 따져묻기엔 아직도 어렸다. 그는 여전히 시시한 이유로 사랑에 빠지고 지기를 반복할 나이였다. 웃는 모습이 예뻐서, 말을 또박또박 잘해서, 분위기 있어서, 혹은 같은 취미가 있어서. 누가 뭐래도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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