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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누르면 히아 마음 받아주는 걸로? "많이 좋아해요, 당신도 그렇다고요? 와, 기뻐라." 히아신스. 498. XY. 190/72. M-Testa, Associate. Object head(이형두). 범성애자. > 햇빛이든, 달빛이든, 스스로 빛을 내든! 항상 밝고 반짝반짝 해 보이는 그의 머리는 백열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외관 나이는...
오늘은 영원히 오지 않았으면 하는 월요일...출근을 하자마자 해야될 일들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아마 내 키보다 높았을꺼야...진짜 마치기 전까지 바빴다. 손님이 많이 오기도 했고, 전 타임 근무자가 안 하고 간 일들도 하고...그리고 특이한 일들도 있어서 진땀을 뺐다. 그래도 잘 마무리 했고 집에 도착해서 미친듯이 울리는 배꼽시계에 초스피드로 씻고 순두부찌개...
너여야지, 나를 망가뜨리는 건 너여야지. 너밖에 없으니까 네가 해야지. 이 고통은 너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네게 아무런 의미도 되지 않는 고통 같은 걸 당하고 있는 나를 나는 용서할 수 없었다.* 이진규는 감정이 메말랐다는 말을 자주 듣고는 했다. 지나치게 이성적인 탓이었다. 감정의 유무보다 감정의 쓸모에 대해 더 의의를 뒀다. 속에서 괸 감정은 곪기...
의신은 거짓말이 잦았다. 이렇게 말하면 의신은 손을 내저으며 무슨 소리냐며, 케이, 내가 얼마나 정직한지 너는 모를 거라며 능청스럽게 말할 것이 뻔하였다. 하지만 의신은... 의신은 거짓말이 잦았다. 의신이 내게 처음 다가온 날을 기억한다. 아주 길고, 깨고 싶지 않은 꿈을 꾼 다음날이었다. 의신은 나를 찾아냈다. 나는 언젠가, 언젠가... 의신에게 그랬으...
나를 위해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내 삶은 단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겠다, 그 단어의 명칭이 불행(不幸)이라는 것만 빼면 내 삶은 단순하고 여과 없는 투명한 시간이지. 햇빛 한 줌조차 절망적이고 나뒹구는 음식물 쓰레기 한 조각이 세상 무엇보다 달았을 때, 안과 밖이 동시에 갉아 먹히는 저주받은 몸뚱어리에 미래는 없으리라 생각했다. 다행이었다...
음, 또 같은 꿈을 꾸었네. 기분은 나쁘지 않지만,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이 어둡고, 칙칙한 곳에서 살아 숨쉬는 불쾌한 경험은 수지와 함께 비품실을 들어갔었던 건에서 부터 되돌아간다. 유난히 어두웠던 비품실은 우리가 나가려던 순간과 함께 문이 닫혔고, 누군가의 장난이라 여기기엔 너무 짓궂었으며, 꿈이라 하기엔 너무 생생했으며, 현실이라 하기엔 실감나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흑호 조의신이 보고 싶어서 내 맘대로 연성하는 타래~ 흑호 조의신과 신화계 호족(황, 적) 들의 첫만남.... 황: 저 녀석 좀 비실비실하지 않나?적: 색깔도 칙칙한 검은-흑: (상대편 호족 한방에 조져버림)적:적: 깔끔한 검은 색이군황: (웃기는군...) 황: 너 꽤 강하던데, 나랑 대련-흑: 그쪽, 이름이?황: 황호라고 한다.흑: 내 이름 아십니까?황...
*나오X남밀레(비화)의 논커플링을 다룹니다. 한 소녀가 있었다. 인간들을 사랑하는 이가 불러온 작은 신의 사자. 우주를 떠돌던 부평초같은 영혼이 불려왔는지, 혹은 평범한 영혼이 흘러들어온 것인지, 어느 특별한 영혼이 특별한 방법으로 강림했는지. 그것은 그 소녀 이외에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심지어는 그 소녀조차도 잊고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 소녀는 다른 소...
[ 조용한 괴짜의 우울 ] " 재미있게 해 줘. " [ 기숙사 배정 전 외관 ] -오른 쪽 볼에 점이 하나 있는 것 말곤 별다른 흉터 없이 깨끗한 흰 피부. 흑색의 머리카락. 약간 곱슬기가 도는 느낌이었다. 관리가 잘 되어 결이 좋은 머리카락이 뒷목을 덮었다. 약간 처진 눈꼬리, 금색의 눈동자는 나잇대에 걸맞지 않은 깊음이 언뜻 엿보이는 듯 했다. 웃음과 ...
정동석은 기억한다. 그의 처절한 목소리를,그의 얼굴에 떠오른 절박함과 괴로움을. 그리고 그 속에 숨은 희망고문을,정동석은 아직도 기억한다. 인간은 추락한다. 그렇기에 정동석은 추락했다. 2P 정동석 1학년 A반. 하얀 머리에 검은 셔츠,하얀 자켓.또는 흰 롱패딩. (흰 것을 입으나 흰 것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 이유리에게 하루에 한 번 머리채가 잡힘....
* 본인이 이전에 적은 '떠나온 것들'에 대한 내용이 언급됩니다. * BGM -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의 '슬픔도 다 지나간다' 무츤 처음으로 치도리의 함선이 쾌원대의 함선이 되었던 날을 기억한다. 그리고, 자신이 어쩐지 바다의 물그림자를 얼굴에 한껏 드리운 채 웃던 사내가 한참인 새벽 안에 잘 잠들어있을 지 확신하지 못했던 사실도. 사실, 함선 내의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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