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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무엇을 부탁해야 할지 알겠다." 나미카와는 급하게 몸을 숙여 배 한쪽을 붙잡고 말했다. 그도 상당히 당황하고 있었지만 애써 여유부리는 척은 잊지 않았다. "...이 배를 고쳐주는 조건으로 너희를 태워 주지." "네!" 텐마는 관중들이 이상함을 느끼기 전에, 그리고 배가 완전히 반파되기 전에 나섰다. "근데 어떻게 배를 고치게?" 카리야가 뒤에서 눈치...
나다움에 집착하는 사람은 실은 나다움에 집착하는 게 아니다. '나'에 집착하는 것이다. '나'를 우상이라 생각하고, 모자람 없을 거라 생각하며 '나'를 바라보니 나다움은 커녕 '나'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된다.
앨범: https://youtu.be/G5b9MwHTliI 光が消えてく 暗がりの世界で 히카리가 키에테쿠 쿠라가리노 세카이데 빛이 사라져 가 어둠 뿐인 세상에서 無限に続く不安衝動 笑顔はすべて曇りだして 무겐니 츠즈쿠 후안쇼-도- 에가오와 스베테 쿠모리다시테 무한히 이어지는 불안 충동 미소는 모두 흐려져서 昨日が好き明日を嫌って もう もう 生きてたって 키노-가 스...
눈을 감으면 얼굴이 흔들리는 자들이 가끔 있다. 내가 알고 있던 사람들의 형체가 흐릿해진다. 미래의 네가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부탁한다, 너는 부디 그대로 있어달라고. 그게 안 된다면 내가 알지 못하는 너까지 구할 준비를 하겠다고. 아직은 말만 이렇지만, 꼭 그렇겠다고. 나는 구세주니까.
콸콸. 콸콸콸. 화선은 몸을 일으킨 선우량의 코에서 선지피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것을 보고 이대로 비무를 진행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들었다. 아무리 미운 상대일지라도 피가 얼마나 흘러나오는지, 순식간에 앞섶을 다 적시고는 바닥까지 고인 애처로운 모습에 화선은 움찔했다. 청명 또한 같은 생각이었는지 살짝 질린듯한 목소리로 운암에게 말했다."쟤 치료라도 받게 해...
*타르탈리아 가족 구성원들에 대한 날조가 가득함* *신체훼손 및 관련 트라우마 주의* 모든 상황이 익숙했다. 쓰러졌던 자신과 그 옆을 지키는 종려라니. 몇주나 지났다고 똑같은 상황이 이렇게 반복되는 것일까. 아직 살아있음을 알리는 심장 소리와 따뜻한 제 살이 지긋지긋했다.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침음성을 흘리던 타르탈리아는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다가와 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스포 주의, 수시 업뎃, 개인 기록용, 뇌피셜 다수 ※ 트위터 내용 복붙으로 단락 구분 없음 "기름칠이 잘 된 혀를 지니고 계시죠." [물론 그런 혀를 지닌 이도 약점이 있었다.] #백망되_28 [하지만 책으로 읽는 케일에게는, 김록수에게는 영 마음에 들지 않는 인간일 뿐이었다.] #백망되_28 '왕세자가 이런 건 잘 한단 말이야.' [역시 왕세자는, ...
업사이드 다운 7 두 사람 사이에 무거운 침묵이 이어졌다. 여주는 자신을 화나게 한 남준이 왜 이렇게 당당한 모습인지 알 수가 없어서 할 말을 잃었고, 남준은 할 말이 있지만 차마 쉽게 나오지 않아 입술만 움직거렸다. 몇 번이나 말을 꺼내려는 듯이 입술을 벌려보았지만 아무 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남준은 그런 자신이 답답해서 신경질적으로 앞머리를 뒤로 넘겼다...
*8월에 탐라에 비정규적으로 푼 썰을 백업하였습니다. 따라서 글의 순서가 다소 두서 없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아예 끊기는 경우 작은 가로선으로 표시해두었습니다. *트위터 탐대 백업. 회색 혹은 검은색 [ 대괄호 ] 는 백업 중 추가한 첨언이나 설정 정정입니다. *대화는 연푸름의 오너 미레도가 시작합니다. *읽기 전 아래의 글을 읽고 오시길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슬 입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COC 시트를 만들게 되어 들고왔습니다. 그림 및 아래에 써있는 주의사항을 꼭 읽어보시고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특히, 코드 전체 또는 일부의 임의적 변경 후 재배포 등은 삼가주세요.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는 Chaosium Inc.의 상표이며, 도서출판 초여명은 한국어 자료에 관하여 그 독점 사용을...
타락한 삶. 절망의 불. 몰락한 자는 구원을 간청하고, 죄 없는 자는 진상을 드러낸다. 감싸주는 자는 생사를 통제한다. 끝없는 어둠 아래 가냘픈 빛은 허상인가, 혹은 위대함인가? ※총 8700자로 길고 빽빽합니다. 태블릿이나 PC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정수 스토리 본래 행복하고 소박했던 작은 마을이 있었다. 흑사병이 휩쓸고 간 후, 세상 사람들은 손...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 그런지 슬슬 겨울 간식들이 길거리에 보이는 것같아요 아직까진 저희 집 앞에서는 찾기 어렵지만요 너무 멀어~ 이것 저것 먹고싶은 마음을 담아 그려봤습니다 앗 뜨거! 겨울 친구들~ 가져가셔서 귀엽게 꾸며주세요! 2022-10-30 자정까지 3일간 무료 ⓒ almaeng_01 구성 투명배경 PNG 파일테두리가 있는 스티커 없는 스티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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